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20대 연애

...... 조회수 : 4,102
작성일 : 2026-03-03 23:44:13

저는 오래된 사람이고 완전 보수적이라 진짜 모르겠어요. 요즘엔 20대초중반 성인들 (대학생들포함) 사귀면 몇달 또는 최대 1년내에 다들 성관계가 보통인가요?  대학생 딸 아들 있는데 그냥 그러려니 마음의 준비를 하고 덤덤하게 받아들이는게 맞나요? 내 의사가 과연 중요하겠냐만 그냥 어찌 처신해야할지 궁금해서요. 

 

IP : 116.36.xxx.3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26.3.3 11:48 PM (221.138.xxx.92)

    내처신이 별로 중요하지 않더라고요...

  • 2. ...
    '26.3.3 11:51 PM (106.101.xxx.14) - 삭제된댓글

    성인이니 피임만 확실하게 잘한다면
    괜찮은 것 같아요
    예전의 저희들은 뭐 그리 아끼고 살았나몰라요
    젊고 예쁜 나이에 사랑하는 거 찬성이요

  • 3.
    '26.3.4 12:02 AM (115.41.xxx.18)

    모쏠 엄마인 저는 아들의 연애가 감당이 안되네요.
    제 기준 저렇게 깊은 관계를 맺는게 불안해요.
    제가 너무 엣날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예나 자금이나
    신중히 만나는게 좋지않나 싶습니다만..

  • 4. 하아
    '26.3.4 12:07 AM (221.138.xxx.92)

    20대 아들 둘인데 저 녀석들 대하다가
    전 감정기복이 심해졌어요..ㅜㅜ

    저쪽 딸이나 이쪽 아들이나..요즘 애들 겁이 없는건지
    감정에 너무 충실한건지..하아
    돈이고 시간이고 올인입니다..올인 ...하아~~~

  • 5. ...
    '26.3.4 12:16 AM (118.37.xxx.223)

    미국처럼 됐다고 합니다;;;
    이혼율도 마찬가지고;;;

  • 6. 네?
    '26.3.4 12:50 AM (222.233.xxx.17)

    선섹후사 일 정도인데요…

  • 7. ......
    '26.3.4 12:58 AM (116.36.xxx.34)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군요. 저도 감당하기 힘들것같은데 애들한테 말해봤자 조신시대 사람 취급을 하니. 아들만 그런게 아니고 딸들도 참으로 적극적이더라구요. 미국돼버렸어요. 미드만 보더니만.

  • 8. 대딩아들
    '26.3.4 1:14 AM (125.189.xxx.41)

    책상서랍 버젓이 ㅋㄷ이 굴러다녀요..
    테잎 찾다가 깜놀...

  • 9. ㅇㅇ
    '26.3.4 1:32 AM (125.130.xxx.146)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주사 안맞았으면
    맞게 해줘야죠
    아들이든 딸이든.

  • 10. 아무리
    '26.3.4 4:40 AM (220.78.xxx.213)

    늦어도 사귀고 백일 기념때는 거의?
    성인 되고 나서만이라도 다행이죠 요즘

  • 11. 근데
    '26.3.4 8:14 AM (112.169.xxx.252)

    어찌보면
    우리때는 순결지상주의라 여자가 순결 잃으면 큰일나는줄 알고
    그리 교육받았고 꽁꽁싸매놓았잖아요 엄마들이
    나도 결혼첫날밤이 첫경험이었어요.
    그런데 요즘 아이들 보면 그냥 좀 부럽네요.
    내 감정의 흐름에 충실하고 존중하는거
    성병이나 임신의 위험성만 없다면 아이들이 섹스는 스포츠다
    라고 하는말 그것도 맞는거 같아요

  • 12.
    '26.3.4 8:33 AM (124.49.xxx.188)

    진짜요..요즘.ㅁ 20대들 연애.안한자고 난리던데
    할애들은.다하겟지요
    .ㅅㄱㄱ는 그렇게들 많이 하는 군요.. 다들
    집에서 릴스만 보는줄...
    애아빠친구들이 ㅋㄷ을 꼭사용하라고ㅜ햇다고 샤로들 이야기ㅜ했다더니 정말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449 멸치채수 수시로 먹는건 어떨까요? 9 루비 2026/03/08 2,097
1794448 국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자 등록 않자 "금일 오후 .. 6 한덕수시즌2.. 2026/03/08 5,980
1794447 이집트에서 발 묶이셨던 분, 돌아오셨나요? 1 .. 2026/03/08 1,108
1794446 어릴때 집에 재벌회장들의 자서전 세트가 있었어요 7 .. 2026/03/08 1,905
1794445 화장만 하면 피부염 12 ㅜㅜ 2026/03/08 2,054
1794444 요실금 시술 2 우리랑 2026/03/08 1,918
1794443 한국 건강 관리 협회 건강 증진 의원이라는 곳에서 위 내시경 .. 2 잘될꺼 2026/03/08 1,492
1794442 부산 소화기내과 추천 부탁드려요ㅠ넘 힘듭니다 ㅇㅇ 2026/03/08 762
1794441 성년자식 둘다 미취업 27 2026/03/08 12,841
1794440 데뷔전 화사 영상보세요 3 ... 2026/03/08 4,515
1794439 옥돔굽는데 꼬릿한 냄새 작렬 ㅠ 9 2026/03/08 2,742
1794438 70이 넘으면 기억력 감퇴 ?.. 5 2026/03/08 2,300
1794437 예전엔 대화를 부드럽게 풀며 애를 썼는데 이젠 에너지가 딸려요 1 자매들 2026/03/08 1,739
1794436 남편이 너무 꼴보기 싫네요 48 ㅇㅇ 2026/03/08 12,562
1794435 초년 운이 정말 안 좋았었는데 5 .... 2026/03/08 3,736
1794434 함돈균 아시는 분? 27 누규 2026/03/08 3,387
1794433 무의식중에 나오는호칭 3 그냥 2026/03/08 2,211
1794432 중경삼림 보다가 유튜브가 가져다 준 화양연화 삭제신 7 알고리즘 2026/03/08 3,012
1794431 엄마의반전카페 8 ........ 2026/03/08 3,620
1794430 음주후 운전석에 앉으면 시동 안걸리게 한다는거 있지 않았나요? ........ 2026/03/08 1,008
1794429 내일 8시 주식거래할 수 있나요? 12 ........ 2026/03/08 5,295
1794428 1시간 남짓걸리는 통학거리(서울시내)에 남들은 다 자취시켜주나요.. 22 자식새끼싫다.. 2026/03/08 3,077
1794427 40대 초반 흰머리. 발레아쥬? 도와주세요. 7 고민 2026/03/08 2,638
1794426 문닫은 가게가 너무 많네요 8 ... 2026/03/08 5,363
1794425 안매운 생마늘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1 uf.. 2026/03/08 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