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 친정에 돈을 많이 뜯겼어요
친정아버지가 주식으로 몇천 날렸는데
남편이 갚아주었대요
근데 동생 시아버지가 병원에 입원을 몇번 하셨나봐요
짜증난다하길래
니남편이 친정에잘했는데 너도 조금 참어 했더니
그거 몇천가지고 자기가 언제까지 참아야되냐고..
몇천이라했지만 1억가까이 해준거로 아는데..
이동생네도 사는거 그냥그래요
외벌이구요
사람 다시 봤네요
아는 동생이 친정에 돈을 많이 뜯겼어요
친정아버지가 주식으로 몇천 날렸는데
남편이 갚아주었대요
근데 동생 시아버지가 병원에 입원을 몇번 하셨나봐요
짜증난다하길래
니남편이 친정에잘했는데 너도 조금 참어 했더니
그거 몇천가지고 자기가 언제까지 참아야되냐고..
몇천이라했지만 1억가까이 해준거로 아는데..
이동생네도 사는거 그냥그래요
외벌이구요
사람 다시 봤네요
인간성이 별로인 사람 많더라구요
상종하지 말아야 될 사람이네요.
더 엮이기 전에 알게 해줘서 고맙다 생각하세요.
성격이 좋지 못하네요
제 친구는 친정언니가 서울 병원에 올때마다
어린 애들 데리고 친구집에서 며칠씩 머물다 가요.
만성질환이라 한달에 한번씩 꼬박꼬박 올라와 1주일 이상
놀다 가는게 10년이 넘었어요.
그런데 시모가 아파서 서울 병원에서 수술을 하게 되고
간병을 위해 시누이가 올라왔는데 자기집에서
단 하루도 못자게 하더라구요.
님 글 보니 떠오르는 직장 후배
시아버지가 제주도 땅 많은 부자인데
결혼 당시 판교 비싼 집을 사 주었는데 자기 집 방문했을 때 식사 후 물 다오 했다고
자기는 손이 없나..물 한 잔을 며느리 자기에게 달라고 시켰다고 속상해 하는데
그냥 손님이라도 물 한 잔 줄 법한데 ...
사람의 가치와 기준은 다 다르구나
그래서 사람에게 잘해 줘봤자 라는 말이 나오는 거구나...
돈과 상관없는건데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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