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소속이나 학부소속이아니고
신규로 만들어진 모집단위라
개강총회도없고
선배도 없고
인서울 대학인데
150명이나 뽑았는데도
그냥 알아서 해야하는거네요ㅜㅠ
아이가 대학생활 기대많이했는데
선배 만나기도 불가능하고
탐색하는.전공에서는.소속감 느끼기 어려운것같고
괜찮을까요?
재수하겠다고 할수도있을거같아요 ㅠㅜ
작년 한해 보내보신분 계시면
경험 좀 나누어주세요
전공소속이나 학부소속이아니고
신규로 만들어진 모집단위라
개강총회도없고
선배도 없고
인서울 대학인데
150명이나 뽑았는데도
그냥 알아서 해야하는거네요ㅜㅠ
아이가 대학생활 기대많이했는데
선배 만나기도 불가능하고
탐색하는.전공에서는.소속감 느끼기 어려운것같고
괜찮을까요?
재수하겠다고 할수도있을거같아요 ㅠㅜ
작년 한해 보내보신분 계시면
경험 좀 나누어주세요
애 친구 중 한 명 결국 반수.
꼭 뭐든 동아리를 가입하라 하세요.
그래야 소소감이 생겨 학교다닐 맛이 좀 날거같아요
대거 자퇴하거나 휴학했어요.
최악의 선택이었다고요
서울대 자율전공도 그래요
과로 인정도 안해주고
두개전공인데
그 과에서는 우리과도 아니고.
다른과도 아니고.
심지어 두개전공에 이과문과 넘나들어
학점도 빵구나요
자유전공딱지 붙고 전공도 두개 해야 되고
본전공 애들이랑 서먹하고 껴주지 않으니
더 적극적으로 해야하고 전공에 따라서 졸업도 늦어지고 등등
서울대 경우 졸업장에 본전공으로 찍히는 공대광역 학부대학까지 신설돼서 서울대자전 갈수록 매력도가 떨어짐
우리 아이 이제 졸업하는데요
옆에서 보기에 학교생활 참 재미없어보였어요
코로나세대라 더더욱요
아이친구들은 그만둔 친구들은 없었어요
연락하는 선배들도 다른 전공들로 흩어져서 그렇지
자퇴했다는얘기는 못들었네요
아이가 모르는걸거 같긴해요
자율전공 갔다가 바로 반수 들어갔어요.
강대에 반수반 있어요
좀 후회 되는게 그냥 자퇴시키고 강대 보낼걸 싶더군요.
아이를 너무 믿지 않았어요.
반수해서 성공은 했지만.....
우리애는.알아서ㅜ가네요..
우리애 학교도 자전으로 160명 뽑아놓고 찬밥이네요ㅠㅠ 선배 없어서 대학생활 걱정되고 친구 많이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은듯 해요
작년 자전 대대적 시행 첫 해...
자전과 확정학과사이에서 아이가 과에 대해 오락가락하길래 자전넣었는데
아주 맘이 힘들었어요
입학전 과 설명회 돌다보니 결국 맘에 있던 과가 끌리고
개학하고 그 과로 멘토학과 정하고 수업시작하는데 개총하는데 오라는 말이 없어서 못가고
뭔가 둥둥 떠 있는 느낌에 소속감을 못 느끼니 자전아이들 단톡방에서 말도 많고요. 오해하는 것도 많았어요.
전해듣는 저도 부글부글 했었지요.
조금 릴렉스하고 덤덤히 기다려야 합니다.
기다리다보면 돌아가요~~ 그리고 자전 선배 있으면 이야기 듣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신입은 동아리라도 하나 활동하면 좀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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