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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비행기 안 폭행 사건, 그런데..

11 조회수 : 7,723
작성일 : 2026-03-03 20:53:47

피해자는 성인 4인 가족이 갔고 

가해자는 혼자 패키지 여행인건데

 

가해자가 일정에 5,10분씩 늦는다고 그 피해자 가족이 훈계(?)를 했다네요. 

그후부터 관계가 그렇게 되었던 것 같은데, 

 

그냥 가이드한테 말해서 가이드가 가해자에게 주의주도록 하지... 

더구나 본인들은 일행이 있고 그 가해자는 혼자인데...  혼자라서 더 자존심 건드려진것 같네요.

 

공항에서도 가해자가 피해자 가족들에게 돼지라고 말하고 화장실 옆으로 도망가서 숨었는데,

거길 피해자가 따라가서 숨어있는거 찾아내서

나와서 자기 가족들에게 사과하라고 했네요... 

 

그 후 가해자가 그런 행동을.... 

 

가해자가 사과를 하겠나요..... 쌓인게 있는데... 사과할 사람이면 그랬을리가.. 

 

쎄한 사람 그냥 무시하시지.... 

 

IP : 218.145.xxx.183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3 8:59 PM (118.235.xxx.17)

    가해자가 이상한 거죠

    늦었다고 뭐라 하면
    바로 사과하고 다음엔 훈계 듣기 싫어
    안늦는게 상식이죠
    피해입은 가족이 쎄한 사람 못알본 걸 탓하시는 건 아니죠?

  • 2. 00
    '26.3.3 9:00 PM (218.145.xxx.183)

    요즘 20대 어떤지 몰라서 첫댓 같은 말을 하죠.
    누가 사과를 해요... 남한테.

  • 3.
    '26.3.3 9:02 PM (211.211.xxx.168)

    원글님, 쉴드 칠걸 쳐야지.

  • 4.
    '26.3.3 9:02 PM (222.236.xxx.112)

    가해자가 이상함.
    차를 앞뒤로 탔는데 햇빛이 비추니까 커튼좀 쳐달라 했더니
    존나 씨발 이러며 싫은데? 그랬나 그래요.
    제정신 아닌건 맞죠.

  • 5. 어휴
    '26.3.3 9:03 PM (83.86.xxx.50)

    피해자는 저 정도의 또라이인 줄 몰랐죠.

    왜 가해자한테 빙의해서 이런 글을 쓰는지...

  • 6. 미친년
    '26.3.3 9:05 PM (211.234.xxx.20)

    피하는게 상책인건 아는데
    저 경우엔 다르죠.
    요즘20대가 다 저렇거나 말거나
    예의없는 사람한테 말도 못하나요.
    피해자가 나대서 범행당했다는소리로 들리네요.

  • 7. 근데
    '26.3.3 9:06 PM (140.248.xxx.1) - 삭제된댓글

    짐승도 아니고..첨엔 얼굴을 물어뜯고 기내에선 둔기로 내려친 거죠? 나이도 어린 게 정말 무섭네요.
    가해자 편드는 원글도 정상이 아닌 듯;;

  • 8. ㅇㅇ
    '26.3.3 9:11 PM (211.234.xxx.70)

    가해자인가봄
    누가봐도 가해자가 재정신 아님

  • 9. 그 남편은
    '26.3.3 9:18 PM (124.50.xxx.70)

    와이프가 죽는줄알고 하고픈말 다 하라고 했다네요.
    그게 더 웃김

  • 10. ..
    '26.3.3 9:23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가해자가 저런행동을 하는 거면 정상이 아니잖아요.
    성인이 성인한테 돼지라고 욕하고 화장실로 도망갔으면 사이코인건데 화장실에 숨어있는거 찾아내서 내 가족에게 가서 사과해라..이게 안통할걸 보통 사람은 알잖아요.

    정상아니다 싶으면 피해야해요.

  • 11.
    '26.3.3 9:29 PM (221.138.xxx.92)

    요즘은 그냥 상식수준 아니다..싶음 피하는게 가장 좋아요..

  • 12. ㅇㅇ
    '26.3.3 9:33 PM (121.147.xxx.130)

    가해자에게 서사를 만들지 마세요

    패키지 투어 버스에서 커튼좀 내려달랬더니 싸가지 없게
    굴면서 거절한게 가해자였어요
    그래놓고
    적반하장으로 공하에서 돼지ㅅㄲ라고 욕하고 지나가니
    남편이 욱하고 쫒아가려는거 피해자인 아내가 남편 말리느라
    대신 쫒아간거에요
    그랬더니 가해자가 이상한 구석에 숨어있다 나온거죠
    피해자가 사과요구하자
    얼굴과 귀를 물어뜯었대요
    부상당한 피해자가 비명지르자 경찰도 나타나고 난리가 난거죠
    그런 상황에서 비행기 탔는데
    그미친ㄴ이 둔기를 내리쳐서 피해자가 죽을뻔한거죠
    여기서
    피해자가 잘못한게 뭐가 있어요 가해자를 자극했다고 할수있나요
    그냥 가해자가 미친년이었던거죠
    피해자는 운이 지진리 없었던거구요

  • 13. ..
    '26.3.3 9:44 PM (223.38.xxx.59)

    편들걸 편들어야지!!!!!!이걸 말이라고!!!

  • 14.
    '26.3.3 9:56 PM (211.108.xxx.76)

    원글님도 그 가해자같은 사람이에요?
    아니 이걸 편을 드네~~

  • 15. ...
    '26.3.3 10:03 PM (222.100.xxx.132)

    이상한 사람이면 피해라!!!라고 하는건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같은
    맞말이지만 그건 어디까지 경험치에 의한
    예방차원의 조언이고

    이미 벌어진 사건에선
    피해자탓으로 돌리는 말이예요
    2차가해라구요

  • 16. 원글님 논리면
    '26.3.3 10:06 PM (59.7.xxx.113)

    이 세상은 짐승들만 우글거리는 아비규환이 됩니다.
    나에게 이익이 없을지라도 공익을 위해 나서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우리가 안전하게 일상을 유지할 수 있는 겁니다.

  • 17. ...
    '26.3.3 10:17 PM (124.60.xxx.9)

    가해자 분명 심신미약주장할듯.

  • 18. 아니 이게 무슨
    '26.3.3 10:21 PM (121.147.xxx.184)

    20대고 엠지고 간에 안 그런 젊은 사람들이 더 많아요
    이상한 젊은이들만 봤거나 그들 중 하나이신가요.

    죄는 죄죠.

  • 19. 돼지?
    '26.3.3 10:26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이상한 ㄴ이네요
    근데 하도 세상에 정신병자 많아서 피하는게 좋아요
    며칠전 카페에서
    애기 엄마도 통로에 둔 유모차 건드렸다고 어찌나 ㅈㄹ을 하던지
    그럼 거기 두질 말아야지 싶지만 사과하고 말았어요
    따져봐야 내 기분만 더러워지니

  • 20. 플럼스카페
    '26.3.3 10:35 PM (218.236.xxx.156)

    가헤자 가족이신가...

  • 21.
    '26.3.3 10:35 PM (49.1.xxx.217)

    요즘 어린애들이 누가 혼자 패키지 여행을 오나요
    애초에 문제있는 여자같은데..
    일정 내내 늦으면서 미안해 하지않고 일행에게 쌍욕할 수준이면 그냥 상종을 안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 22. ???????????
    '26.3.3 10:45 PM (49.164.xxx.115)

    편들걸 편들어야지!!!!!!이걸 말이라고!!! 2222

  • 23. 헛소리좀작작
    '26.3.3 10:53 PM (66.52.xxx.107)

    한 인간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수도 없이 타인과 갈등을 겪으며 살아요.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폭력을 쓰거나, 살인을 하지 않아요.
    그 여자는 폭력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고,
    그걸 통제할 능력이 없어, 살인미수에 가까운 범죄를 저지를 거예요.
    반사회적 짐승을 두둔하는 이런 어이 없는 글 배설하지 마세요.

  • 24. 가해자자
    '26.3.3 10:56 PM (125.251.xxx.56)

    나쁜거 맞아요
    단체 패키지에서 5분10분이면
    진짜 짜증납니다..
    아마도 그가족뿐 아니라 다른사람들도
    짜증났을겁니다..
    한번이면 몰리도 반복적 그러면
    꼴도 보기 싫어요

  • 25. 오모나
    '26.3.3 11:19 PM (61.98.xxx.185)

    원글도 쎄한데 댓글은 더 함

    누가 사과를 해요... 남한테.
    ???

    그럼 남한테 사과하지 자기한테 해요?

  • 26. 가해자
    '26.3.3 11:20 PM (220.72.xxx.2)

    가해자 대변인이에요??

  • 27. 저도
    '26.3.3 11:21 PM (116.34.xxx.24)

    원글님 의견 동감해요

    이상한 여자한테 왜 여지를 주고 껀껀히 따집니까
    특히 가족이 함께 간 자리...가이드한테 말하지

  • 28. ㄴ헛소리그만
    '26.3.3 11:27 PM (66.52.xxx.107) - 삭제된댓글

    짧은 치마 입은 여자가 강간 당하며,
    여지를 줘서 당한겁니까?
    헛소리 좀 정도껏 하세요.

  • 29. ㄴ헛소리 그만
    '26.3.3 11:28 PM (66.52.xxx.107)

    짧은 치마 입은 여자가 강간 당하면
    여지를 줘서 당한겁니까?
    헛소리 좀 정도껏 하세요.

  • 30. 일정마다
    '26.3.3 11:30 PM (61.105.xxx.165)

    매번 5~10분 늦었다면
    다른 사람들은 보통 5~10분 일찍 오니
    그럼 매번 10~20분씩 그 여자를 기다렸다는 거잖아요
    하이고...
    상상만해도 짜증이 막 나네요.

  • 31.
    '26.3.3 11:33 PM (221.138.xxx.139)

    당연히 가해자 편 들일 없죠.
    가해자의 행동은 절대 정당화 불가능해요.
    하지만 피해자 가족도 상식적이진 않아요.


    위에 가해자가 했다는 말,
    “ㅈㄴ 예민하네. 모자 가지고 다니세요.“
    라고 했대요.

  • 32. ..
    '26.3.3 11:41 PM (119.204.xxx.174)

    패키지때 서로 조심하며 시간 엄수는 상식인데 무개념 맞고 더. 나아가 대응방식이 정상은 아니네요.
    큰 충격 받은 피해자분이 무슨 잘못이라고
    피해자분 빨리 회복하시고
    가해자 엄벌에 쳐해졌으면 합니다.

  • 33. 가해자만큼
    '26.3.4 12:19 AM (222.111.xxx.66)

    비틀린 망상을 하는듯. 무슨 말같지도 않은 두둔을.
    얼마전 남편과 관광지 대형 베이커리 카페를 갔는데 자리가 없어서 8인용에 딸과 사위랑 온 60대정도 부부 가족이랑 나눠 앉아서 커피랑 빵을 먹고 있었는데 대각선에 앉은 딸이 갑자기 이런 씨발... 이러면서 빵에 머리카락 떨어졌다고. 엄마가 내꺼 같다고 하면서 얘기하는데.. 그 사람 많은 공간에서 작은 목소리도 아닌데 습관적으로 욕설을 하고. 놀라서 보니 남편과 부모는 다 말도 조곤조곤하고 느긋하던데 그 가족들중 가장 뚱뚱하고 외모도 볼품없고 성격도 나쁘게 생긴 얼굴에 욕도 입에 붙은걸 보고 부모 앞에서 남편과 있으면서 저런 욕을 대화처럼 그냥 내뱉는걸 보고.. 생긴대로 노는구나 싶더란.

  • 34. ..
    '26.3.4 9:38 AM (116.39.xxx.162)

    원글 같은 사람이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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