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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약한 딸아이 몸보신 시킨다고

ㅇㅇ 조회수 : 3,590
작성일 : 2026-03-03 20:25:36

소고기 살치살굽고 문어숙회 새우볶음밥 왕딸기 먹여요  

한번에...키크고 말라서 자주 아프고 체력이 후달려서 ai한테 상담하니 단백질 많이 주라고 해서 신학기 감기기운도 있어서 잘먹이려구요 

주말엔 치킨이랑 먹고싶다던 양꼬치도 먹였어요 

잘먹이면 좀 덜 아프고 기운 나겠죠?

IP : 223.38.xxx.5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3 8:29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저도 골골 하는 막내 약값 이라고 생각하고 매일 조금씩이라도 소고기 닭고기 전복 번갈아 먹여요.
    대신 종합비타민 외에 영양보조제는 안먹여요.
    밥이 보약이라고 생각하고 먹입니다

    원글님댁 따님도 엄마 정성 받아 건강체로 거듭나길 바라요

  • 2. ㅇㅇ
    '26.3.3 8:29 PM (211.208.xxx.162)

    먹이는것보다 중요한건(뭐 못먹고 사는 시대도 아니고) 운동을 시키는거에요. 그래야 건강해져요.

  • 3. 단백질이
    '26.3.3 8:29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최고에요.
    신선한 샐러드

  • 4. 애가
    '26.3.3 8:48 PM (122.32.xxx.106)

    애가 먹나요?
    잘먹는거 먹이는게 중요한듯요

  • 5. ..
    '26.3.3 8:56 PM (223.38.xxx.53)

    잘먹는것들이에요 제가 매일 고기 주진않고 파스타 국수류도 많이 먹였었거든요 애가 영양제 먹는것도 싫어하고 보약대신이라 생각하고 먹이려구요 먹여보니 단백질을 먹어야 좀 든든한것 같아요

  • 6. ㅇㄹ
    '26.3.3 9:09 PM (61.254.xxx.88)

    임금님밥상이네요

  • 7. 소고기
    '26.3.3 9:57 PM (211.108.xxx.76)

    체질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닭보단 소고기가 낫지 않을까요?

  • 8. .......
    '26.3.3 10:46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아이가 사춘기일때 마르고 체력이 약해서 늘 걱정이었는데 초밥, 회를 주기적으로 먹었고 보약 2재 먹더니 살이 틀정도로 살도 찌고 체력도 엄청 좋아졌던기억이 나요

  • 9. .......
    '26.3.3 10:47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아이가 사춘기일때 키가 크고 마르고 체력이 약해서 늘 걱정이었는데 초밥, 회를 주기적으로 먹었고 보약 2재 먹더니 살이 틀정도로 살도 찌고 체력도 엄청 좋아졌던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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