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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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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자유여행 가야할까요?

걱정 조회수 : 4,142
작성일 : 2026-03-03 19:40:55

다음주 14일에 떠나려고 항공권,호텔,현지 투어 모두 예약하고 돈도 모두 지불했는데 이거 어쩌지요?

남편 은퇴기념 여행이예요.

딸과 동행해서 세명인데..

이거 중동전이 길어지면 이란과 접경지인 튀르키예도 안가는게 좋겠지요?

어째야 할까요?

정말 속상하네요

IP : 119.70.xxx.18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3 7:41 PM (223.39.xxx.236) - 삭제된댓글

    헐 이런 시국에 굳이 ;;;

  • 2.
    '26.3.3 7:42 PM (221.138.xxx.92)

    저라면 취소요.

  • 3. ㅇㅇ
    '26.3.3 7:44 PM (223.39.xxx.62)

    최근 패키지 다녀오신 분 들어보니 자유여행 힘들겠던데요 특히나 요즘 시기는 위혐해보여요

  • 4. ㅈㅈ
    '26.3.3 7:44 PM (223.38.xxx.213) - 삭제된댓글

    절대 안갑니다
    미사일이 날아다니는데 비행기 타는것도 무섭네요

  • 5. ....
    '26.3.3 7:47 PM (211.234.xxx.176)

    제가 7월에 다녀왔는데요.
    튀르키예 국토가 남한의 8배 정도.. 동서로 더 넓은데
    주요 관광지역은 다 서쪽이고
    중동 접경은 동쪽이고요.

  • 6. 14일이면
    '26.3.3 7:48 PM (211.36.xxx.167)

    괜찮지 않을까요?
    그때까지 하려나
    사건사고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않으니
    환불 가능하지싶어요 전쟁때문이라면

  • 7. ..
    '26.3.3 7:50 PM (121.159.xxx.72)

    미사일이 날아다니는데 비행기 타는것도 무섭네요22

  • 8. ㅇㅇ
    '26.3.3 8:00 PM (59.30.xxx.66)

    게다가 터기는 자유여행하기 힘들것 같은 곳이 아닌가요?
    우리의 8배 정도로, 너무 넓은 지역이라 다니기 (패키지로 국내선 2회 포함했지만) 힘들었어요

  • 9. 아서라
    '26.3.3 8:01 PM (14.32.xxx.84) - 삭제된댓글

    갔다가도 부랴부랴 비행편 바꿔서라도 돌아올 판인데…

  • 10. 원글
    '26.3.3 8:03 PM (119.70.xxx.187)

    이스탄불,카파도키야 두군데만가요.
    8일정도만 시간이 되서요.
    너무 아까운데 이스탄불과는 거리가 떨어졌으니 괜챦을까요?

  • 11. ㅈㅈ
    '26.3.3 8:13 PM (223.38.xxx.199) - 삭제된댓글

    지금상황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데
    이상황에 간다는건
    더구나 가족전체가 함께 움직인다는건
    너무 위험합니다
    아랍쪽은 탈출하느라 튀르키에 통해서 나가고 있다는데 그러다가 영공폐쇄될수도 있어요
    지상군 곧 투입한다는데
    이러다 3차대전 될수도

  • 12. 취소 가능하면
    '26.3.3 8:19 PM (109.36.xxx.125)

    취소 가능하면 취소하고 아니면 연기하세요.
    터키라면 전 절대 안 갑니다. 가서 집에 못 돌아오는 상활 생길수도 있구요.

  • 13. ...
    '26.3.3 8:23 PM (121.190.xxx.147)

    연기 되나 물어보세요

  • 14. 원글
    '26.3.3 8:31 PM (119.70.xxx.187)

    항공권이 연기되는게 쉽지 않을거예요.
    우리도 다시 날짜 잡는거도 쉽지않고요.
    취소하면 얼마나 돌려받을지 따져봐야될듯요.
    호텔도 취소불가로 예약했다는데..
    아~~~~!!!!
    이런일이 생기다니..

  • 15. 플럼스카페
    '26.3.3 8:37 PM (218.236.xxx.156)

    음.. 저라면 취소요.
    이라크가 왜 무방비로 당했는가면요, 물론 협상중이라 생각한 것도 있었고 전쟁이 나면 민간항공기 피해가 없어야 해서 항공노선 정리를 합니다. 그런데 이거 안하고 폭격한 거예요. 운 없는 민간항공기 격추도 가능한 상황.

  • 16. 그냥
    '26.3.3 8:37 PM (183.108.xxx.201) - 삭제된댓글

    그냥. 가세요. 튀르키에 보름 자유여행했는데 어렵지 않아요.
    별일 안일어납니다.
    저도 2주 있다가 그리스 자유여행 떠나요.
    괜찮아요.
    이래서 못가고 저래서 못가고 그럼 떠나기 힘들어요

  • 17. ...
    '26.3.3 8:40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두바이 경유로 여행간 지인
    영해 다 막혀서 못 움직이고 체류 호텔비 뛰었어요.
    말리고 싶네요. 돈보다 안전이죠

    은퇴여행 좀 늦춘다고 죽지는 않잖아요
    다른곳 가도 되고

  • 18. ...
    '26.3.3 8:41 PM (1.222.xxx.117)

    두바이 경유로 여행간 지인
    영해 다 막혀서 못 움직이고 체류 호텔비 뛰었어요.
    뭐 그사람은 그리 될 줄 알고 갔겠어요?
    하늘만 막혔나 유조선도 막히고
    말리고 싶네요. 돈보다 안전이죠

    은퇴여행 좀 늦춘다고 죽지는 않잖아요
    다른곳 가도 되고

  • 19. 00
    '26.3.3 8:49 PM (175.192.xxx.113)

    아이고..이런상황에 저라면 취소요..
    조금 손해보더라도 여행은 다음기회에 불안감없이 할것 같아요.
    다음주초까지 상황을 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어떨까요..
    호텔예약은 항상 취소환불가능으로 해야 되더라구요.
    상황이 나아지길 바래요..

  • 20. 원글
    '26.3.3 8:53 PM (119.70.xxx.187)

    취소하고 일본 후쿠오카 갈까? 고민중이예요.
    연차쓰고 모두 시간을 맞추어났는데 아무데도 안가면 좀 그럴거같아요.
    일본은 괜챦겠지요?
    아니면 제주도?

  • 21. ㅇㅇ
    '26.3.3 10:26 PM (80.130.xxx.52)

    마음바꾸지 마시고 꼭 다른 곳으로 가세요.
    그깟 몇 푼 아끼려다 목숨을 잃는 수거 있으니
    버린 돈이다 치고 다른 평화로운 곳으로 은퇴여행 잘 다녀오세요

  • 22. 원글
    '26.3.3 10:31 PM (119.70.xxx.187)

    80.130님 감사해요~~~

  • 23. 오마이갓
    '26.3.4 9:58 AM (58.123.xxx.22)

    이와중에 별일 안일어난다고 여행 부추기하는 사람도 있네요.

    지금 2026년에도 세상은 믿을 수 없는
    전쟁을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무엇보다 신변 안전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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