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험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 조회수 : 1,187
작성일 : 2026-03-03 16:17:05

대학생인 큰아이의 어린이보험이 끝나서 새로 들어줄려고 합니다

암보험 하나 간병비보험 하나 했으면 하는데요.

요즘 암보험은 어떤 걸 많이 하나요?

그리고 실은 간병비 보험을 작년에 급하게 넣었는데 아무래도 보장이 적어서요.

체증형으로 20만원 40만원까지 나올 수 있는 간병비 보험으로 갈아타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참 실비도 넣어야 되는데 실비 단독 상품이 있을까요? 아이 아빠가 퇴직이 2년 남았는데 지금은 단체 보험이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 들어놓고 납입 유예를 하려고 합니다

그러려면 단독 실비를 들어야 될 것 같아서요.

가능한 보험사가 있을까요?

아니면 암보험에 실비를 특약으로 넣었다가 cB 특약만 납입유에를 할 수도 있나요?

IP : 1.233.xxx.8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6.3.3 4:18 PM (1.233.xxx.89)

    오타 : cB -> 실비

  • 2. 단독실비
    '26.3.3 4:25 PM (118.235.xxx.40)

    99% 없어요. 간혹해준다는곳 있다는데 그건 찾아 보셔야 할겁니다
    납입유예가 종신보험도 아니고 가능한건지????

  • 3. ...
    '26.3.3 4:50 PM (125.240.xxx.146)

    우리 애랑 같은 나이인가 보네요.
    저도 작년 가을에 들었어요.
    어린이 보험 다 끝나가서..

    암보험 가입할 때 어떤 회사든지. 암보험 진단 받고 추후에 전이 재발 되어도 다시 받을 수 있는 암보험으로 해달라고 하세요. 보통 그렇게 말 안하면 진단 받고 진단비 받은 후 끝나는 보험으로 가입해주거든요.

    ex)위암 진단 받고 치료후 4년 있다가 간암으로 되었다 이러면 못 받아요. 의사가 위암으로 인해 간암이 전이 되었다고 진단을 내리기 때문에 (사실 그렇고..) 간암으로 인한 진단비가 안나오고 끝이니깐 . 추후에 다시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하세요.

    저는 디테일하게 말해서 그렇게 아이보험 설계했습니다. 생명종합보험안에서요.

  • 4. 보험인
    '26.3.4 8:15 AM (125.182.xxx.2)

    간병비 체증형2십은 두회사가 있었는데 이제 한 회사만 가능합니다.
    계속 줄어들고 조건이 바뀌니까 서두르세요.
    실손만 원하시면 단독실손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저는 그렇게 판매하고있구요. 4월부터는 5세대실손이 도입이 되어서 3월에 가입을 하셔야 되어요. 암진단비는 진단비에 치료비를 더해 가입하시면 됩니다.
    위에 말씀대로 통합전이암으로 가입하시면 전이암까지 다 받을수 있는데요. 단 보험료가 비싸서 그 추가되는 보험료로 더해서 치료비및 생활비를 가입하는게 좋습니다. 치료비는 진단후에 보험만기까지 치료행위별(수술.약물.방사선.중환자입원)로 가입금액을 연마다 각각 지급이 되므로 전이.재발등 향후 계속되는 치료에 대비할수 있습니다.

  • 5. 보험 정보
    '26.4.14 4:53 PM (58.239.xxx.66)

    보험도 공부? 를 많이 해야 하는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387 본질을 회피하고 프레임 전환하거나 논점을 흐리는 정원오측과 민주.. 6 길벗1 2026/04/03 1,145
1801386 고딩아이 아침메뉴... 15 조식 2026/04/03 2,923
1801385 깍두기 10 깍두기 2026/04/03 1,303
1801384 이재명 최측근 정진상, 2015년 성남FC 일본·중국 출장 동행.. 18 ..... 2026/04/03 1,489
1801383 초2 참관 수업 가니까 교탁이 없네요 12 .. 2026/04/03 3,007
1801382 전세 보증금 증액금 날이 토요일이면 전날 받아도 되나요? 7 ㅇㅇ 2026/04/03 955
1801381 정원오의 칸쿤여직원이 직장내괴롭힘 가해자였대요 18 가해자 2026/04/03 5,118
1801380 박선원 의원님, 윤석열과 김주현의 13분 독대! 무엇을 위한 시.. 가져옵니다 .. 2026/04/03 856
1801379 유투브에서 음악 1 궁금 2026/04/03 692
1801378 원피스 좋아하시는분들? 8 원피스 2026/04/03 2,641
1801377 요즘 금 팔아보신분 계세요? 11 .. 2026/04/03 3,943
1801376 이사시 물건정리 대학생 직장인 1 가능 2026/04/03 731
1801375 이런 남자 어떤가요? 13 :) 2026/04/03 2,583
1801374 자식이 부모한테 정이 없는 게 26 2026/04/03 6,759
1801373 한강버스로 세금 날린 국힘이 정원오 갖고 27 아니 2026/04/03 2,656
1801372 이제야 왕사남 보러가요 .. 2026/04/03 927
1801371 광릉 추모공원 수목장 잘 아시는 분 계세요? 4 문의 2026/04/03 901
1801370 아이가 대입선물받은 것들을 보니... 감사한맘이들어요 7 a 2026/04/03 2,663
1801369 4월3일입니다 3 눈이시린날 2026/04/03 1,491
1801368 마그네슘 처방 7 ..... 2026/04/03 2,148
1801367 약 분쇄 6 헤이 2026/04/03 873
1801366 넉넉한 여름조끼 2 배가 많이 .. 2026/04/03 1,257
1801365 제가 오늘 화장 머리 옷 완벽하거든요 29 .. 2026/04/03 5,971
1801364 자색 고구마는 보통 고구마보다 건강에 좋겠죠? 2 고구마 2026/04/03 909
1801363 숨고로 청소업체 진행시 핸폰 알려줘도 되나요 2 숨고로 2026/04/03 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