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면 변비가 생기기도 하나요

변비 조회수 : 2,599
작성일 : 2026-03-03 15:57:58

제가 원래 아침마다 화장실 가서 변비라곤 없었는데 2개월 전부터 3-4일에 한 번 간신히 갈 정도로 변비인데요.

혹시 저 같은 분 계신가요?

IP : 175.197.xxx.16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3 3:59 PM (59.10.xxx.58)

    친정엄마가 그래요. 노화오면서 변비 생겨요. 나물 야채반찬 드시는데도요.

  • 2. 저요
    '26.3.3 4:01 PM (221.149.xxx.157)

    전 평생을 변비라고는 모르고 살았는데
    최근 3개월 고생중이요.
    변비에 좋다는 사과도먹고 키위도 먹고 바나나도 먹고
    유산균, 요구르트 먹어도 고생스럽더니
    삶은 양배추 먹고 쾌변중이요.
    그런데 어디서 보니 장내 환경이 바뀌는게
    대장암과 연관 있다고 해서 날 좀 풀리면 검진 받아보려해요

  • 3. 미나리
    '26.3.3 4:03 PM (110.9.xxx.60)

    전 약하게 변비 있는데 생리전후로는 화장실 잘가요. 거의 10일 이상이죠. 나중에 폐경오면 유산균 필수로 먹어야 하겠더라구요.

  • 4. ㅇㅇ
    '26.3.3 4:09 PM (125.130.xxx.146)

    나이가 들면 장 자체 움직임이 확실히 떨어지죠

  • 5. 파킨슨과도
    '26.3.3 4:14 PM (39.123.xxx.24) - 삭제된댓글

    연관이 있대요
    뇌의 어느부분이 작동을 안하면?
    배변이 힘들어진다?

  • 6. kk 11
    '26.3.3 4:18 PM (114.204.xxx.203)

    장도 노화되니 운동력이 떨어져요

  • 7.
    '26.3.3 4:29 PM (202.30.xxx.180)

    오전에 마그네슘 드세요. 전 칼마디 먹으면서 매일 화장실 가고 변 상태도 좋아졌어요

  • 8. ..
    '26.3.3 4:39 PM (1.235.xxx.154)

    갱년기되고 첫증상이 변비였어요
    과민성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화장실갔는데
    너무 힘들더라구요
    요구르트 등 채식도 소용없고
    1년 지나니 나아지고 지금도 예전같진않아요
    찬물도 마시면 배가 살살아프고 바로 화장실가야되는 정도였는데 ...호르몬변화 무섭네요

  • 9. ..
    '26.3.3 4:43 PM (211.217.xxx.169)

    혹시 다이어트 중이실까요?

  • 10. ..
    '26.3.3 4:44 PM (183.107.xxx.49)

    약이 영향을 주기도 해요. 요새 먹는 약이 바뀌지는 않았나요? 특정약 먹을때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을 먹어도 그렇고요.

    변비는 윗분 말대로 마그네슘 먹으세요. 마그네슘은 꼭 필요한 미네랄이니까.

  • 11. ㅇㅇㅇ
    '26.3.3 5:59 PM (39.125.xxx.53)

    나이들면 노인성 변비가 생기더군요.
    아무래도 먹는 양은 적어지고 장도 노화되니 그럴 수 밖에요.

  • 12. ㅇㅇ
    '26.3.3 10:23 PM (175.197.xxx.160)

    댓글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두드러기 때문에 스테로이드가 포함된
    약을 먹고 부터 그런 것도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822 14k 한돈 반지 얼마인가요? 3 난ㅇㅇ 2026/04/24 2,096
1805821 늑구맘 ㅋㅋㅋ 5 ........ 2026/04/24 2,487
1805820 '쿠팡 돈' 백악관까지 침투…현대판 매국노 11 너무너무 2026/04/24 1,285
1805819 기미.잡티 레이저 어떤게 가장 좋은가요? 1111 2026/04/24 483
1805818 에어컨 청소 당근에서 알아보기도 하나요? 3 ㅇㅇ 2026/04/24 575
1805817 직접 키웠던것 동물은 아니었지만... 5 속상맘 2026/04/24 1,030
1805816 증권주는 왜 죽을 쑤나요? 5 증권주에물렸.. 2026/04/24 2,669
1805815 정남향인데 해가 너무 안들어와요 5 ... 2026/04/24 2,107
1805814 운동양은 같다고 했을때 어떤게 살이 더 빠질까요? 8 .. 2026/04/24 1,284
1805813 주식으로 망한 얘기 들으면 어때요? 21 그러면 2026/04/24 4,823
1805812 15년 동안 안 쓴 커피잔세트는 버리는게 맞는거죠? 15 ㅇㅇ 2026/04/24 3,114
1805811 오늘 여기저기서 배당금 들어왔네요. 13 ... 2026/04/24 4,517
1805810 양배추 스테이크 해보려는데요 2 배추 2026/04/24 1,070
1805809 기안84 폐지줍는 노인들찾아가 기부한거보고 5 감사 2026/04/24 2,466
1805808 그나마 소위 명문대라도 나와서 중견기업에 취업한것 같아요 12 취업 2026/04/24 2,740
1805807 허벅지 근육을 위해서 약식 스쿼트 추천해요 9 ..... 2026/04/24 2,146
1805806 생활비 무한대 주고 집밖에 못나오게 하면 22 ... 2026/04/24 4,212
1805805 누구를 미워하는 마음이 하나도 없는 사람 있을까요? 3 ? 2026/04/24 1,170
1805804 치매 노인분 요양원 비용이 최소 백만원 이라던데 9 밍기뉴 2026/04/24 2,026
1805803 탈출한 사슴들 산으로 갔나봐요 7 ........ 2026/04/24 1,560
1805802 하이닉스 성과금은 어떻게 지급되나요 9 하이닉스는 2026/04/24 1,679
1805801 아까 지피티도 못 찾은 소설 찾아달라고 3 ... 2026/04/24 931
1805800 김치찌개에 김치,대파,어묵 요것만 넣어도 될까요 6 요리 2026/04/24 1,175
1805799 방탄 알엠 흡연 작년 10 월 파리라네요. 43 . . .. 2026/04/24 13,181
1805798 세월호 진짜 이상한건 40 .... 2026/04/24 5,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