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오른쪽 뒷구리를 손으로 쓰다듬으면 얼얼하니 아프면서 느낌이 이상하더라구요
자고 나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 아프네요.
뱃속 안이 아픈게 아니고 겉에 피부만요...나이도 50 들어서니 대상포진 초기 증상인가 하고
긴장하고 있긴 한데 아직 물집이 생기거나 뭐 아무것도 없어요.그냥 피부만 그런데 혹시 대상포진
가능성이 있나요? 내일까지 똑같으면 병원을 가봐야 하나 싶은데요~
어제 저녁에 오른쪽 뒷구리를 손으로 쓰다듬으면 얼얼하니 아프면서 느낌이 이상하더라구요
자고 나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 아프네요.
뱃속 안이 아픈게 아니고 겉에 피부만요...나이도 50 들어서니 대상포진 초기 증상인가 하고
긴장하고 있긴 한데 아직 물집이 생기거나 뭐 아무것도 없어요.그냥 피부만 그런데 혹시 대상포진
가능성이 있나요? 내일까지 똑같으면 병원을 가봐야 하나 싶은데요~
면역력 떨어질때 오는건데
오른쪽만 계속 아프다면 대상포진일 수 있어요
물집 생기면 백퍼이니 피부과나 통증희학과 가세요
수포가 생겨야 의사도 진단하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원글님처럼 그러다가
피부가 따끔따끔 얼얼한 증상이 있다가 4,5일 뒤엔가 수포 생겼어요
의사가 수포 있냐고 보고 바로 진단
약은 2주 복용하니 좀 나아지더라고요
수포는 더 오래 가고요
수포 생기고 다음날엔가 갔는데
의사가 수포 작다며 일찍 빨리 잘 왔다더라고요
저는 피부에 뭐 올라오기전에 감전된거처럼
찌릿찌릿 시도때도없이 아팠어요
그리고 빨갛게 올리오자마자 병원갔어요
의사샘이 초기에 잘왔다고 했어요
크게 아프지않고 수포없이 아물었어요
아픈 증상만으론 대상포진이 의심되네요.
저는 수포가 없고 통증만 얘기했는데도 그럴 수 있다면서 처방해줬어요. 미리 처방하는 게 때를 놓치는 것보다 낫다면서요.
일반적인 피부통증이 아니라 좀 더 깊은 곳에서 신경을 건드리는 듯한, 찌르는 통증이었습니다.
전 코로나때 옷에 쓸린듯이 아프다가 대상포진 앓고..
이번 명절때 또 따끔하고 간지러워서 보니 수포가 한두개 올라와서 약먹었어요. ㅜㅜ
항바이러스제 초기에 며칠 쓰는데 시기 놓치면 못먹는다고 한거 같아요.
미리 처방 받아놔도 좋고 아님 지켜보다 수포잡히고 병원가도 됩니다.
며칠 지나야 수포 올라옵니다
그런 증상 보이면
무조건 내과로 뛰어 갑니다.
잘못 속단해서 치료시기 놓치면
나만 손해.
수포 아직 안올라와도
뭇조건 병원가서 처방 받으세요
대상포진 거의 확실합니다
면역력 약해질 때 오는거라 푹 쉬셔야해요
혹시 최근 아주 과로하셨거나
독감, 코로나 등 질병 지나간 뒤라면
대상 포진 가능성 높아요~
수포 안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병원 가보세요
대상포진 방치 하다간 큰일 납니다
병원가서 얘기하고 항바이러스제 처방받으세요. 대상포진은 최대한 빨리 항바이러스제 먹는게 치료예요. 혹시 대상포진이 아니여도 항바이러스제 5일정도 먹는거니 신체에 큰 부담 안될거예요.
나중에 대상포진 백신 맞으세요. 샹그리라로 비싸긴 하지만 치매예방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전 증상이 딱 감기몸살 이었어요.
특이하게 귀 주변이 좀 딱딱하게 붓고,
약국 가려다 주사 맞으러 동네 가정의학과 갔더니
의사가 얼굴을 찬찬히 보더니 대상포진 같다고..
소견서 써줄테니 큰 경원 피부과 가라고.
나중에 눈 주변을 비롯 한쪽 얼굴에 수포가 생겨서
고생했는데...그게 그나마 일찍 발견해서
좀 쉽게 지나간거라고.
맞는거같아요 저도 누우면 어깨가 묵직하니 결렸나싶고 일어나면 옆구리 밥먹고 뛴것처럼 이상하게 아프고 피부가 곤두선거같더니 삼사일후에 수포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