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닥에 침밷는거 너무 거슬려요.

우리나라 조회수 : 1,626
작성일 : 2026-03-03 13:59:30

우리나라가 참 예전에 비해 깨끗해지고 시민의식이 높아졌는데...

바닥에 침 많이 밷는건 왜 안고쳐질까요.

가래침까지 밷는 사람들 여전히 많고요.

겨울엔 얼어있는것도 많이 보여요.

 

거리에 쓰레기가 없어서 그러나 더 눈에 띄여서 역하네요.  바닥에 번들거리고... 묘사하기도 역하네요.

 

이건 언제나 고쳐질까요.

그리고 거리에 쓰레기통 좀 만들었음 좋겠어요.

아침저녁 마다 자주 치우면 깨끗하지 않을까요?

쓰레기통이 거리에 너무 없어서 불편해요.

IP : 1.242.xxx.4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길에
    '26.3.3 2:00 PM (175.211.xxx.92)

    저는 길에서 침이나 가래 뱉는 사람 안보인지 꽤 여러해인데...

  • 2. .....
    '26.3.3 2:02 PM (211.250.xxx.195)

    엄청 많아요 젊은남자애들도 담배피는 아이들인지...ㅠㅠ
    관광지이고 바닷가옆길이라 지역주민들 운동?산책?길인데
    진짜 발디디기가 겁날정도에요 ㅠㅠ

  • 3. 뱉뱉
    '26.3.3 2:02 PM (59.30.xxx.162)

    담배 피우는 사람들이 주로 그러더라구요.
    드럽.

  • 4. ㅇㅇ
    '26.3.3 2:03 PM (61.101.xxx.136)

    외국인들이 한국와서 놀라는 것 중의 하나가 길에 침뱉는거래요
    저도 정말 너무 싫고 혐오스러워요 수리남에서 박해수가 가래침 뱉는것도 너무 싫었..

  • 5. 너무
    '26.3.3 2:03 PM (125.183.xxx.121)

    드러워요.

  • 6. 그거
    '26.3.3 2:06 PM (218.49.xxx.9)

    아마 90%는 흡연자
    비흡연자는 침을
    바닥에 뱉지 않아요

  • 7. ..
    '26.3.3 2:11 PM (223.39.xxx.242) - 삭제된댓글

    일본인들이 우리나라 사람들 제일 싫은 게
    그거라고 하더라고요.
    지역을 적으면 거기 계신 분들 마음 상할 실까봐
    적기 그렇지만 서울 내에도 편차가 굉장히 커요.
    예전 잠시 살던 곳은 늙으나 젊으나 그래서
    진저리를 치며 다녔는데
    이사 온 이후로는 이 동네는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사람들은 예전에 살던 곳이 더 정이 가는데
    이 동네 이사와서 침 뱉는 인간 없은 건 참 좋네요.

  • 8. ..
    '26.3.3 2:13 PM (223.39.xxx.242)

    일본인들이 우리나라 사람들 제일 싫은 게
    그거라고 하더라고요.
    지역을 적으면 거기 계신 분들 마음 상할 실까봐
    적기 그렇지만 서울 내에도 편차가 굉장히 커요.
    예전 잠시 살던 곳은 늙으나 젊으나 그래서
    진저리를 치며 다녔는데
    이사 온 이후로는 이 동네는 7년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사람들은 예전에 살던 곳이 더 정이 가는데
    이 동네 이사와서 침 뱉는 인간 없은 건 참 좋네요.

  • 9. 뜨아
    '26.3.3 2:15 PM (58.235.xxx.21)

    진짜 너무 싫어요
    전 솔직히 뭐 길거리에서도 걸어다니면서 흡연하는거 아니고 서서는 뭐 그러려니싶은데
    제가 피하면되니까~ 꼭 침은 길 걸어가면서 뱉더라고요
    특히 아저씨들.......... 할아버지도 아니고 꼭 아저씨들이 그래요

  • 10. 우리나라
    '26.3.3 2:16 PM (1.242.xxx.42)

    음.... 서울 왠만한 곳 다 침 많이 밷던데...안밷는 동네 어딘가요? 수준 넘 좋네요.
    강남 3구도 많이 밷던데요. 고급주택단지는 쬐끔 덜한거 같기도 하네요.

    도심한복판은 말할것도 없이 많고요.
    나이들어 그러나 요즘은 너무 역해서 침안밷기 캠페인이라도 다시 했음 좋겠어요.

  • 11. 고쳐지기 힘들걸요
    '26.3.3 2:26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배려심도 없고
    나만 아는 이기적인 국민성이라서..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한국유학생은 딱 보면 티가 날 정도..

  • 12. 투덜투덜 
    '26.3.3 2:31 PM (113.192.xxx.117)

    요즘 의외로 길에서 담배피거나 침뱉는사람이 종종보이더라구요
    인기척이 드문 길이긴하지만
    볼때마다 깜짝 놀라요 넘 불쾌해서

  • 13. ,,,
    '26.3.3 2:31 PM (106.101.xxx.55)

    밷다 라는 말은 없어요
    뱉다 입니다

  • 14. ㅇㅇ
    '26.3.3 2:32 PM (1.236.xxx.46)

    젤 극혐하는 행동

  • 15. 우리나라
    '26.3.3 2:33 PM (1.242.xxx.42)

    183.97.xxx.35님 우리나라 사람들이 배려심 없고 이기적인 민족은 아니죠.
    아직 침밷는 버릇을 못고쳐서 아쉽지만 우리나라 국민들 수준높아요. 최고수준이에요.

    한국인들 어려운사람 잘도와주고, 질서 너무나 잘 지키고요. 쓰레기도 안버리고 남의 물건 훔쳐가지도 않고 소매치기도 도둑도 없어요. 한국인 국민성은 세계최고수준이라고 생각해요.
    윤건희 탄핵때 그리 많은 국민들이 모였다 해산해도 사건사고도 없었고 질서정연했어요. 우리나라 국민들 노벨평화상에도 후보로 올라갔어요.

    대체 어디 사시길애 한국유학생이 다른나라 유학생보다 배려심없고 이기적인가요???
    한국인들 너무 좋은데 이상하게 침밷기가 안고쳐져서 아쉬운거에요.

  • 16. ,,,
    '26.3.3 2:34 PM (106.101.xxx.55)

    맞춤법도 틀리면 거슬려요
    어지간해야 말이죠

    밷다 라고 쓰는 사람 처음 봤습니다

  • 17. ㅎㅎ
    '26.3.3 2:35 PM (218.148.xxx.168)

    길에서 침뱉는 사람 못본지 오래되셨다구요?
    흡연자들 모여있는곳 지나가보세요. 아주 가관 더러워요.
    제가 흡연자 싫어한느 이유가 가래침 뱉어대서 그래요.
    우리나라 흡연자들이 유독심함.
    담배 다 피면 죄다 침뱉고 가서 역겨워 죽겠어요.

    그리고 나이많은 남자들도 유독 침 잘 뱉더라구요. 예전 시대는 좀 그런걸 못배워서 그런가보다 하지만 십대 이십대 남자들은 대체 왜 뱉는건지.. 본인들은 멋져보여 뱉는건진 몰라도 지나가던 아줌마가 보기엔 싸구려 양아치로 보이네요.

  • 18. ㅎㅎ
    '26.3.3 2:37 PM (218.148.xxx.168)

    그리고 거리에 쓰레기통 안만드는 것도 한편으로 이해가는게. 꼭 이상한 거지 하나가 나타나서 거기에 쓰레기 죄 버리고 가서 안만드나 보다 생각해요.

  • 19. 흡연자들
    '26.3.3 2:46 PM (211.36.xxx.2)

    너무 극혐
    길빵도 극혐
    가래 뱉는 건 더더더더 개극혐

  • 20. 옛날에는
    '26.3.3 2:51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폐렴? 결핵? 때문에 그거 금지한 적 있지 않나요.
    진짜 싫어요. 카악~ 퉤!

  • 21. 공감
    '26.3.3 2:52 PM (1.240.xxx.21)

    진짜 역겨워요.
    싱가폴 처럼 벌금 냈으면 좋겠어요.

  • 22. 흡연충
    '26.3.3 2:54 PM (114.199.xxx.197)

    오죽했으면
    흡연'충'이라는 단어가 있을까요
    한 모금 피고 침 뱉고
    한 모금 피고 가래 뱉고
    아주 가끔 상상 해 봅니다.
    총기허용이 된다면
    담배피고 연기 내뿜고 침, 가래 뱉는 인간들에게
    빵!

  • 23. ..
    '26.3.3 3:24 PM (82.35.xxx.218) - 삭제된댓글

    정말이요. 법으로 단속했으면 좋겠어요 넘나 충격적이고 미개해요. 82서 맨날 거슬린다고 노래부르는것들 별로 안 거슬리는데 이건 진짜ㅠㅠ

  • 24.
    '26.3.3 3:45 PM (211.114.xxx.79) - 삭제된댓글

    우리 딸도 침뱉는 사람들 보면 구역질 난다고 극혐해요. 비위가 약하거든요. 서울에서 대학 다니는데, 자기 경험상으로는 학교 근처에서는 거의 못봤는데 우리 동네에만 오면 너무너무 많이 보인다고... 우리 동네가 경기도에서 못사는 동네에 속하거든요. 그거 보기 싫어서라도 돈 많이 벌어서 좋은 동네 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 25. 아아
    '26.3.4 9:14 AM (121.124.xxx.107)

    저도 제일 싫은데 침뱉는거요. 미개해요 특히 우리나라 남자들이 심하죠
    어제 코트이 키도 큰 잘생긴 중년보고 와 ~ 했는데 바로 침을 캭 뱉는거 보고 바로 혐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886 공연 전시회 같이 다니는 모임 만들면 같이하실분 있을까요 24 . 2026/04/28 2,694
1806885 딱히 대중적 호감도 없는데 끈질기게 꾸준히 2026/04/28 1,088
1806884 허수아비 뻔한데도 재밌어요 19 강추 2026/04/28 5,011
1806883 아 진짜 보고 싶은데 6 시청률 2026/04/28 2,317
1806882 하루에 한두과목씩 중간고사 보는게 19 Umm 2026/04/28 2,687
1806881 개그맨 이수지님_ 유치원 교사 2탄 나왔네요. 9 현직교사 2026/04/28 4,739
1806880 허수아비 스포 유 16 와우 2026/04/28 3,727
1806879 3인가족 트롬오브제 24kg, 19kg 괜찮을까요 4 통돌이 2026/04/28 789
1806878 홍명보 2026/04/28 1,383
1806877 하정우 트윗에 통님? 27 슨스 2026/04/28 3,443
1806876 미트소스파스타에는 어떤 버섯이 어울릴까요? 2 ... 2026/04/28 728
1806875 나름 잘하는 요리 5가지 (수정본) 30 ... 2026/04/28 5,142
1806874 21세기 대군부인 보는 이유 8 전~하 2026/04/28 3,859
1806873 제 경우 암보험 안 드는게 나은가요? 9 ... 2026/04/28 2,038
1806872 대학교 구내식당 맛있는곳 있나요? 6 . . 2026/04/28 2,151
1806871 많이 구겨진 셔츠 다림질 방법 알려주세요 11 다림질 2026/04/28 1,749
1806870 21세 보험 얼마나 하시나요? 1 2026/04/28 876
1806869 회식하면서 첨본사람과 손잡고 노래부르는 사람 2 2026/04/28 1,723
1806868 연아단발 15 존예 2026/04/28 4,687
1806867 세탁기가 움직여서 AS를 불렀는데 이제는 점프를 하네요 ㅜㅜ 15 열받은콩쥐 2026/04/28 4,058
1806866 테프콘 얼굴이 변했네요 11 .. 2026/04/28 15,995
1806865 54세인데 생리양이 많아졌어요 7 ... 2026/04/28 2,039
1806864 미장 AI.반도체 조정 시작인듯 보입니다. 7 ... 2026/04/28 8,133
1806863 아이 필통에서 담배를 발견했는데요.. 13 딸내미 2026/04/28 3,968
1806862 주가조작 유죄로 윤석열 당선무효 15 ㄴㄷ 2026/04/28 3,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