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3 1:44 PM
(118.37.xxx.223)
말을 참 예쁘게 하셔서 좋네요^^
2. ㅎㅎㅍ
'26.3.3 1:44 PM
(118.235.xxx.214)
-
삭제된댓글
어머님 마음: 얘들아 날 그만 괴롭혀라 난 외식이 좋다 ~
3. ..
'26.3.3 1:47 PM
(118.235.xxx.116)
와 사드릴만 하겠어요
죄다 중국산이다 본인이 한게 더 맛있다 원산지 안쓰여 있음 전부 중국산 식당음식 못먹는다 더럽다 난 가리는거 없다 하면서 엄청 까탈스러움
그러면 같이 밥 먹기도 싫어요
4. ㅇㅇㅇ
'26.3.3 1:48 PM
(116.42.xxx.177)
좋으시네요
5. 음
'26.3.3 1:51 PM
(58.78.xxx.252)
말 이쁘게 하시면 다음에도 또 맛있는거 사드리고싶죠.
6. ....
'26.3.3 1:51 PM
(211.235.xxx.161)
어머니도 며느님도 참 아름다우십니다
7. 바람직
'26.3.3 1:51 PM
(1.242.xxx.42)
배워야겠어요.
저도 칭찬많이하는 할머니 되고싶어요.
8. ㅇㅇㅇ
'26.3.3 1:52 PM
(14.3.xxx.26)
원글님 글 읽고 조심해야 겠다.. 마음먹게 되네요..
9. ...
'26.3.3 1:54 PM
(202.20.xxx.210)
저희 엄마는 불만 투성이요. 뭐 이런 걸 먹냐며.. 아휴 그래서 엄마랑 밥 먹기 싫습니다.
10. 와우
'26.3.3 1:56 PM
(117.111.xxx.53)
-
삭제된댓글
유니콘 같은 분들 이시네요
11. ....
'26.3.3 1:56 PM
(123.214.xxx.145)
제 친정 엄마가 그러세요.
늘 좋다, 잘 한다, 어쩜 이렇게 예뻐 맛있어~ 좋아좋아~ 그런 감탄사가 많은 분
그런 말 한 마디로 사람이 참 고상하게 느껴져요. 우리 엄마지만 ㅎ
12. 행복
'26.3.3 1:56 PM
(223.55.xxx.77)
좋은 시어머님에, 좋은 며느님입니다. 선한 마음과 고운 말.
저도 곱게 나이들어야 겠다하고 마음먹게 되네요.
13. 뫄우
'26.3.3 1:57 PM
(118.235.xxx.136)
멋진 시어머니
돈 쓸맛 나시것습니다
14. ㅇㅇ
'26.3.3 2:00 PM
(14.49.xxx.19)
배워야 합니다
나이들수록 감사하다 감사하다는말 tpo에 맞게 하는것을 ^^
원글님 글감사합니다
15. ㅇㅇ
'26.3.3 2:01 PM
(211.234.xxx.168)
저희엄마도 모든지 ok
새로운것도 맛있고 카페를 가도 마냥좋다고 하세요
시모는 ...종업원한테도 갑질
16. Rainy
'26.3.3 2:03 PM
(223.190.xxx.77)
-
삭제된댓글
저희 시어머님도 ㅎㄹ(제이름)덕에 이런데도 와본다. 항상 그러셨어요.
근데 좋은데 많이 가보시지도 못하고 일찍 돌아가셨어요.
17. Rainy
'26.3.3 2:03 PM
(223.190.xxx.77)
-
삭제된댓글
저희 시어머님도 ㅎㄹ(제이름)이 덕에 이런데도 와본다. 항상 그러셨어요.
근데 좋은데 많이 가보시지도 못하고 일찍 돌아가셨어요.
18. Rainy
'26.3.3 2:05 PM
(223.190.xxx.77)
저희 시어머님께서도 ㅎㄹ(제이름)이 덕에 이런데도 와본다. 항상 그러셨어요.
근데 좋은데 많이 가보시지도 못하고 일찍 돌아가셨어요.
19. ㅎㅎ
'26.3.3 2:06 PM
(39.118.xxx.243)
-
삭제된댓글
저는 제 아이에게 그래요. 아이가 놀러갔다 오면 기념품같은거 사다주고 가끔 제가 그릇좋아하니 수공예 접시같은거 사주고 키링등 사주는데 저는 다 좋고 예쁘다고 합니다. 고맙다고 하고요.
물론 제 마음에 안드는 것도 있고 좀 비싸다싶은 것도 있는데( 아직 학생이니 제가 주는 돈으로 사겠죠?) 정말 아무 말도 안합니다.
저는 엄마 아빠를 생각해서 선물을 하는 아이의 그 마음이 너무 예뻐서요.
20. 정
'26.3.3 2:18 PM
(218.235.xxx.73)
저러셔야죠. 그래야 대접 받는데요.
21. ..
'26.3.3 2:23 PM
(203.247.xxx.44)
시어머니 연세가 어떻게 되시나요 ?
저는 낯간지러워 그런 말 잘 못할 것 같긴 한데 노력하려구요.
22. ᆢ
'26.3.3 2:24 PM
(14.36.xxx.31)
따스한 글
훈훈한 글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23. 투덜투덜
'26.3.3 2:25 PM
(113.192.xxx.117)
와... 배워야겠어요
두 분 마음이 예뻐요
24. 진심
'26.3.3 2:28 PM
(116.43.xxx.47)
에서 우러나오니 저절로 듣는이도,읽는이도 기분 좋아집니다.
진짜 고맙지뭐예요.저도 며느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25. ..
'26.3.3 2:28 PM
(223.38.xxx.189)
두분 다 마음이 예쁘네요♡
26. ㅇㅇ
'26.3.3 2:30 PM
(218.148.xxx.168)
어머님이 참 말씀 좋게 잘하시네요.
진짜 어딜가도 트집잡는 사람들이랑 다녀보면, 저런말씀 하시는 분이 얼마나 귀한지 너무 잘 알게 되죠.
27. ...
'26.3.3 2:30 PM
(222.236.xxx.238)
저희 시모도 사드리는거 다 넘 좋아하며 드시는데 친정엄마는 어딜 데려가도 불평불만 밖에 없어요. 시어머니한텐 새로운 곳 더 데려가드리고 싶어요.
28. ...
'26.3.3 2:31 PM
(103.252.xxx.146)
시어머니 말씀들 외워야겠어요 미소짓게 되는 글 감사합니다
29. ...
'26.3.3 2:51 PM
(163.116.xxx.142)
저희 시부모님은 본인들이 돈 낼테니 경치 좋은 식당 가자고 하세요. 실제로 돈도 잘 내는 분들이라 빈말은 아니에요. 그러나 그런데 가도 비싼데 가도, 경치 좋은데 가도 핸드폰만 하세요. 나쁜 말씀은 절대 안하지만 걍 핸드폰만 봄
30. 부럽네요
'26.3.3 3:03 PM
(211.234.xxx.70)
원글님 시어머니 자주 모시고 다니고 싶겠어요
저희 시어머님은 음식 남는걸 못보세요
당신도 많이 못드셔서 자꾸 저보고 다 먹으래요
남은 반찬까지도 그러세요
그래서 스트레스 받아요
저도 위 안좋아서 한커번에 많이 못먹거든요
31. 어머나
'26.3.3 3:49 PM
(223.38.xxx.253)
현명하신 어머니세요.
이언 글 너무 좋아요.
저도 본 받을게요.
32. 나옹
'26.3.3 3:58 PM
(112.168.xxx.153)
말씀을 참 예쁘게 하시네요. 좋은 어머니세요.
33. 인생무념
'26.3.3 4:11 PM
(211.215.xxx.235)
시어머님께 배워갑니다. 현명한 분이시네요.
외식할때마다 이런걸 왜 돈주고 사먹냐. 이게 음식이냐.. 밥맛 기분 다 떨어지게 하는 노인들도 많은데 말이죠.
34. 90%
'26.3.3 4:16 PM
(221.161.xxx.99)
불평 비판 ㅠㅠ
셤니 멋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