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위에 식탐많은 사람 있는분?

ㅇㅇ 조회수 : 1,748
작성일 : 2026-03-03 12:39:42

모임멤버 중 한명이 뚱뚱하고 식탐이 많고 좀 자기위주예요

예를들면 식사장소정해지면 나좀 태워가

누구야 나좀데리고가 이런식 절대 본인차로 가자 소리안함 

또 만나서 한그릇음식 아닌다음에야 같이 나눠먹는거는 늘부족하다고 더시켜요

다른사람은 배부른데요 그럼 또 더시켜라고 하잖아요? 그럼 또 더시키고 배부른 남은 멤버는 안먹거나 맛만보고 그날 밥값은 똑같이 냅니다 쩝 

이게 한두번은 괜찮은데 자꾸반복되니까 좀짜증이 나요

그사람 머릿속에는 누가 많이먹든 적게먹든 똑같이 내는게 공평한거다 라고 생각하는것같구요

그럼 나머지사람은 뭐죠? 

주위에 이런사람 있는분? 

옆에서 먹는거보면 끝없이 들어가요 

IP : 218.238.xxx.14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조건
    '26.3.3 12:44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뷔페가고 각자 먹는 곳으로...가는 겁니다.
    장소 정해지면 원글님이 먼저 나 좀 태워가라 선수치세요.

  • 2. 식탐왕
    '26.3.3 12:45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나 불러쩌요?

    근데 식탐은 있지만 혼자 놉니다.

  • 3. ...
    '26.3.3 12:45 PM (1.232.xxx.112)

    밉상이긴 하겠네요
    너무 싫으면 만나지 마세요.
    데리고 가라고 하면 네가 좀 태워줘라 하시고요.
    더 시키자고 하면 아무도 먹지 말고 네가 시킨 거니 네가 내라 하세요.

  • 4. ..
    '26.3.3 12:53 PM (106.101.xxx.160)

    더 시키자할때 못시키게 할 멤버하나를 정하세요

  • 5. ㅇㅇ
    '26.3.3 1:04 PM (218.238.xxx.141)

    멤버중 아무도 뭐라안해요 그렇다고 제가 말하기도 뭐하고 모임에나와서 배채우고 가려는느낌?
    자기사업자있어서 본인이 결제하고 영수증쓸어가요 ㅋㅋ 그러고는 딱 더치해요
    누구차를 얻어타고와도 담엔 내차로가자 안함
    지난번에도 그러길래 자긴 차안끌고다녀? 물어보니 동네는 안끌고다닌다네요 ㅋㅋㅋㅋ 애들 학원데려다줄때 골프치러갈때는 끌고다니면서요 ㅋㅋㅋㅋㅋ

    부페로가는것도 방법이겠네요 답변감사요

  • 6. ...
    '26.3.3 1:07 PM (114.204.xxx.203)

    더 시키자 할때 다들 같이 ㅡ 배부른데 그만 시켜 ! 해야죠
    아니면 다 같은 메뉴 시켜 각자 자기꺼 먹고요
    유야무야 봐주니 모르는거에요

  • 7. 어멋
    '26.3.3 1:14 PM (220.65.xxx.193)

    우리 모임에도 있어요 . 맨날 이거저거 시키는 .. 커피 마시러 가도 빵을 한가득 담아와요. 자기 좋아하는걸로 .. 음식이 항상 남는데 그거 보면 아까워요 .. 근데 모임분들이 다 점잖아서 이러쿵 저러쿵 말 안해요 . 다만 음식 남으면 아깝다. 이 정도 소리만 . 다른분들도 저처럼 불만이겠지만 참겠거니 생각하고 저도 참고 있네요.

  • 8. ㅇㅇ
    '26.3.3 1:24 PM (218.238.xxx.141)

    이 사람은 싸갈수있는 음식 남으면 본인이 싸갑니다

  • 9. ...
    '26.3.3 1:35 PM (211.235.xxx.54)

    요즘 식당도 각자 카드로 더치페이 결제하는곳
    늘어나지 않았나요?
    다음부턴 그런곳에 가세요.

  • 10. 각자결제
    '26.3.3 3:18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한번에 결제하고 정산하는 것도 귀찮으니 각자 주문하고 바로 각자결제하자고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149 조국페북, 조국수사라인이 대장동 1 ㄴㄷ 2026/04/10 819
1803148 유명한 부동산 폭락론자들의 거주지 9 내로남불 2026/04/10 3,065
1803147 아랫집에서 개짖는소리가 계속 나는데요 1 개야 2026/04/10 1,053
1803146 넘 잘나서 힘들다 4 머리에꽃 2026/04/10 2,608
1803145 대학생 중간고사기간중 할머니 상을 당했을때 9 .. 2026/04/10 2,184
1803144 깻잎 장아찌에 양념? 7 깻잎 2026/04/10 958
1803143 박상용 검사에 항의한 교도관 양심고백 6 ㅇㅇ 2026/04/10 2,534
1803142 치매나 질병없이 오래 살고 싶음 일하세요 23 ... 2026/04/10 6,607
1803141 신검 서류에 비인가 대안학교 중단서류도 사용할 수 있을까요 4 버드나무 2026/04/10 662
1803140 개를 진짜 자식처럼 여기는거예요? 21 ..... 2026/04/10 5,008
1803139 대학생 세입자가 미성년자라고 중도퇴실비를 안내려고할때요 1 2026/04/10 1,747
1803138 시가 갑질 너무 어이없죠 준것도 없고 받을 것도 없는데 6 2026/04/10 2,210
1803137 마늘장아찌 국물이 넘 탁해서 국물을 버렸는데 2 마늘장아찌 2026/04/10 961
1803136 개심사 통신원~ 2 내일은 사장.. 2026/04/10 1,281
1803135 제가 겪고 있는 알바생 유형 6 ... 2026/04/10 2,818
1803134 제사, 차례 지내는 거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17 무의미 2026/04/10 3,660
1803133 니트 무게는 섬유 조성에 따라 다른가요 잘 아시는 분 계세요? 4 ㄴㄱㄷ 2026/04/10 546
1803132 베를린필하모니 발트뷔네 콘서트 2 플로네 2026/04/10 777
1803131 어린이집 0세반 옷 얼룩 애벌빨래해서 보내주세요 48 A 2026/04/10 5,457
1803130 오늘 아들이 알바 면접가요 3 ㅇㅇ 2026/04/10 1,386
1803129 체력약한 중1아들.. 학원 빈시간에, 운동 어떤가요?? 4 냐옹이 2026/04/10 916
1803128 박상용, 120억 사건을 연어덮밥으로 회유? 17 ,, 2026/04/10 1,852
1803127 어린 시절 미숙한 행동을 성인이 되어서도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 2026/04/10 964
1803126 이란전쟁에 국내 주식 10개 중 7개 녹았다 ........ 2026/04/10 2,179
1803125 고딩아들 급식양이 너무 적다는데 11 .. 2026/04/10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