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 불쾌, 화가 많은지
그만 좀 들 해요.
사람이 살면서 니남없이 다 변하지
여기다 누가 이젠 싫어졌니 마니 그렇게 써 놓는다고 그게 무슨 통찰에서 비롯된
발견도 아니고
그저 비싼 밥먹고 살면서 하루라도 남 헐뜯고 욕 안하고 살면 어디 내 행복이 달아나는지 싶을 정도네요.
그나마 오래된 사이트라 끊지 못하고 이런 곳이라 하면서도 와보는 내가
내 시간 헐값에 쓰고 있는 건가 싶을 정도로살만큼 살고 나이 먹을만큼
먹은 사람들 사이트라 말하기도 창피할 수준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