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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녀석이 망친 니트좀 살려주세요

ㅇㅇ 조회수 : 1,363
작성일 : 2026-03-03 12:30:03

빨래를 한답시고 니트스웨터를 팡팡 통돌이에 돌려 빨았네요

까만니튼데 잔털이 다 일어나 초라한 봉두난발꼴 ㅠㅜ

조금이라도 살릴수있는방법이 있을까요?

손빨래 다시 조물조물해서 타월같은걸로 눌러말려볼까요? 

IP : 59.6.xxx.2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3 12:49 PM (211.235.xxx.139)

    세탁소에 가지고 가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래도 전문가가 낫지 않을까요

  • 2. 그냥
    '26.3.3 1:00 PM (210.100.xxx.239)

    버리세요
    줄어든것도 아니고 괜히 돈과 시간과 노력만 쓰고
    되돌리기 어려워요

  • 3. 울엄니도
    '26.3.3 1:09 PM (116.41.xxx.141)

    타임 캐시미어100니트를 다른빨래랑 통돌이에 막돌려도 넘 멀쩡 근 2년을 ..

    아들옷처럼 저런 피는옷은 걍 포기가 빠를듯
    니트가 워낙 한번에도 무너지는게 많아서요

  • 4. ,,,
    '26.3.3 1:21 PM (1.232.xxx.112)

    미지근한 물에 린스 타서 살살 모양잡고 수건으로 눌러 말리세요

  • 5. 흠..
    '26.3.3 4:00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그냥 버리세요 222
    안돌아와요.
    이년전인가 제 엄마가 뭔 니트 하나를 붙자고 줄어든거 살린다고 별거 다하던데.
    아 그냥 버리지 뭐하나 싶더라구요. 결국 버림.

  • 6. ㅇㅇ
    '26.3.3 4:01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그냥 버리세요 222
    안돌아와요.
    이년전인가 제 엄마가 뭔 니트 하나를 붙잡고 줄어든거 살린다고 별거 다하던데.
    아 그냥 버리지 뭐하나 싶더라구요.
    결국 버림.

    린스 저거 한 열번은 했을걸요. 제가 나중에 진짜 화냈어요. 쓸데없는 짓좀 그만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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