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밑에 글에 부인 보호하려고 부모와 완전히 연끊은 남편이 내 부모 죽었다라고 생각한다고 하고 설령 부모가 죽었다고 하더라도 본인은 갈 생각이 없다고 한다는데 나중에 부모 죽으면 진짜 후회하나요??
뻔뻔하게 정신승리 하며 나는 피해자다 이러고 잘살것 같은데... 댓글들이 부모 돌아가시면 후회한다는데 나중에 변하나요?
시부모가 아들 어릴때 학대안하고 정성껏 키운 경우에요
저 밑에 글에 부인 보호하려고 부모와 완전히 연끊은 남편이 내 부모 죽었다라고 생각한다고 하고 설령 부모가 죽었다고 하더라도 본인은 갈 생각이 없다고 한다는데 나중에 부모 죽으면 진짜 후회하나요??
뻔뻔하게 정신승리 하며 나는 피해자다 이러고 잘살것 같은데... 댓글들이 부모 돌아가시면 후회한다는데 나중에 변하나요?
시부모가 아들 어릴때 학대안하고 정성껏 키운 경우에요
케바케 사바사
시부모가 아들 어릴때 학대안하고 정성껏 키운 경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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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연을 왜 끊어요?? 이해 불가.
혹시 와이프 땜에 끊었으면 예측 못하죠.
지 부모가 정성과 애정으로 키웠으면 나중에 돌려봤을겁니다. 지 자식한테 돌려봤겠죠.
세상엔 공짜가 없어요.
저는 친정이랑 연끊은게 세상 제일 잘했다~ 생각해요
정성껏 키웠다면 이미 돌아서서 후회하고 있을지도요
부모가 정성껏 키웠는데
와이프 때문에 인연끊는게 정상은 아니죠
남편이 자기가 선택한 부인한테 메달려서 온몸바쳐 친정부모보다 더 봉사하며 산다고 하는데 자기 부모버려서 정신이상으로 그러는 건가요?? 남자들 심리가 이해가 안가네요
그것은 알수 없는것. 살아봐야 알죠. 현실은 뻔뻔한 사람도 잘살고 부모 자식 천륜 버린 인간도 마지막까지 잘살더만요. 오히려 양심껏 살고 열심히 산 사람도 나중에 비참하게 말로를 맞는 경우도 있고...
남자 여자로 나눌게 아니고,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달라요. 생김새마냥
그 글… 읽었는데
여자가 유난해서 남자가 마지못해 연끊은 뉘앙스 아니었나요?
오죽했음 본인이 찔려서 글 썼나 싶던데..
아무리 와이프가 뭐라고 해도. 부모가 헌신적이었으면 못 끊어요. 뭔가 문제가 있었으니까 끊은 거죠. 도화선이 될 수는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이 되긴 힘들어요. 꼭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가 영원하고 절대적인 건 아니에요. 그 관계도 서로 노력이 필요한 거죠.
케바케 사바사222
82는 무조건 자식편인거 같은데. 이상한 자식도 많아요
지원 실컷 받다가 뭐 하나에 수틀려서 부모랑 연끊고 부모탓하는 자식들도 현실에서는 많이 봐서요. 자식이 못된 경우는 절대 후회안하더라구요
그것 또한 다 다를 거예요
제아무리 정성껏 키웠어도 독립 후 자기 배우자를 무시하거나 차별하면 멀어지는 거죠
다만 그래도 마음 약한 자식은 세월이 지나서는 혼자서라도 가보기는 하겠지만
그 과정에서도 원활하지 않으면 가서도 오래 못있고 나오겠지요
저 아는 집도 그런 상황인데 아들이 자랄 때는 몰랐던 부모의 모습을 나이들어서 제대로
보이니까 편하지 않다고 한대요 그건 딸들도 그렇겠지요
아내와 상관없이 지극정성인 아들도 있지만 요즘은 자식들도 힘들면 거리를 두더라고요
마눌땜에 지 부모와 절연한 경우
아까 그 글 남편처럼
부모 돌아가셔도 안가볼거다 라고까진 안해요
그 남편의 경우엔 마눌 아니라도 부모자식간
골이 깊은 다른 이유가 있던 참에
아내가 나냐 부모냐 택일하라하니 끊은거로 읽혀졌어요
부모와 별 갈등 없었지만 아내와 자기 부모 관계가 너무 안좋아 이혼은 못하니 부득이 자기부모 안 보는 경우엔
아내와도 좋은 관계 유지하기 쉽지 않아요
발작버튼이 생기죠
부모 돌아가셔도 장례에 안가겠다 그런 말 할 리가 없어요
부모는 지극정성으로 키웠다고 생각하는데
자식 입장에서는 과잉통제인 경우죠.
통제가 강해서 자율성도 떨어지고 스스로 멀어지는 저항은 못해도
아내가 있으니 아내 핑계로 떨어져 나가는거에요.
보통 이런 상황에서는 아들 욕 안하고 며느리 욕 하잖아요.
욕 안 먹고/ 욕 덜 먹고 부모로부터 도망칠 기회를 잡은거에요
사람이 아니죠
그런 경우는
어릴때 학대로 끊었다면 이해
정상적인대 그렇다면 그래 너 잘났다죠
그런 사람 주위에 있으면 안 믿어요
사촌오빠가 그래요. 부모님이 영국유학(80년대)도 보내주셨고
정말 사랑과 배려, 헌신으로 키우셨어요.
이상한 여자 만나서 완전 종처럼 살던데요.
와이프가 시키는데로만 해요. 뭐든지 와이프 허락이 있어야 하고 뭐든지 물어봐요.
부모를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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