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에 연예인 얘기 있어서.
신경숙. 좀 이상타 하기는 했는데, 표절논란과 그 이후 행적은 정뚝떨. 돈을 얼마나 벌었는지 14년에 38억 주고 산 연남동 건물이 22년에 80억원 이상이라고. 지금은 100억 넘을까요. 표절로 떼돈 범. 지금도 잘 살고 있겠죠.
진중권. 존경하며 그 책 다 읽은 내가 싫을 정도임.
베스트에 연예인 얘기 있어서.
신경숙. 좀 이상타 하기는 했는데, 표절논란과 그 이후 행적은 정뚝떨. 돈을 얼마나 벌었는지 14년에 38억 주고 산 연남동 건물이 22년에 80억원 이상이라고. 지금은 100억 넘을까요. 표절로 떼돈 범. 지금도 잘 살고 있겠죠.
진중권. 존경하며 그 책 다 읽은 내가 싫을 정도임.
이문열..
고1때 사람의 아들..읽고 얼마나 강렬한 인상을 받았는지..그런데 홍위병 발언이후 손절.
신경숙책은 너무 청승맞고 문체가 구질구질해서 그전에도 안좋아했어요
진중권,
미학책 얼마나 감탄하며 읽었는데 ㅠㅠ
다 버렸음.
자식이 없나 봐요. 신경숙 작가
이문열
이외수
신경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나마 진중권 안좋아했기에
너무 예쁘던데. 그래서 좋아했는데 표절사건 이후 다 식었어요.
황석영 작가 젊은 시절 꽤 읽었는데 변절한 것 같아 이젠 별로.
젊었을 때도 싫었는데 나이드니 더 싫어지는 작가들
이문열. 신경숙. 이외수. 진중권. 공지영. 양귀자.
넘 과대포장된 작가들 같아요.
황석영 작가가 변절했다는 게..어리둥절
직품머다 비슷한 느낌이 싫고 책 읽으면 왜그런지 잔소리 듣는 느낌이라 별로가 되었어요.
박완서도 어릴땐 재밌게 읽었는데 나이들수록 우월의식이랄까 자의식이 너무 비대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안보게 돼요
반대로 이문열 극혐했는데, 나이들어서 극혐했던 게 미안할 정도로 작품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과대포장이 아니라 홍위병발언등으로 내려치기 당한 게 아닌가 싶어요. 물론 제 사견입니다.
신경숙문체는 원래부터 싫어했어서... 느끼해요.
양귀자는 빼주세요.
지금 애들 사이에 새롷게 재해석될 정도로 진보적이예요
정유정!!!
완전한 행복으로 손절!
이외수, 혼외자. 완전 배신감 둘었어요.
가장 각광받았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표절이예요.
그리고 극 우경화 보수화 되어 이명박 찬미하는
서울 오딧세이아 라는 소설을 썼고
선택이라는 소설로 다들 환불택배로 장난 아니었죠.
정유정은 왜인지 물어봐도 되나요?
무라카미 하루키
10대 20대엔 읽고 또 읽었는데..
30대 어느날 상실의 시대 읽는데
도저히 못 봐주겠더라고요
솔직히 괜찮은 작가들은 매스컴에 많이 오르내리지도 않아요
제가 꾸준히 좋아하는 작가도 그렇구요
여기 거론된 사람들은 거의 유명인사들 느낌
무라카미 하루키
10대 20대엔 읽고 또 읽었는데..
30대 어느날 읽다가 관둠
도저히 못 봐주겠더라고요
신경숙은 표절 이전에 이미 결혼으로 구설수 있어서.
변절? ㅎ 하여튼 지긋지긋하다. 공산당이 달리 공산당인가
방송 하고 활발히 활동하던 사람이 계엄 때 더 하꼬작가들도 하는 반대서명 안하고 아무 언급없이 숨죽이고 있어서
다 진압되고 몇개월 되고 나니 또 활발히 활동 하시더라는
두문불출 아무 활동도 안하던 작가들도 다 반대서명 했는데..
뭐 의견의 자유는 있으니까
하지만 독자인 나도 손절의 자유가 있죠
신경숙 표절이에여????
정유정 작가가 왜? 저는 그녀의 작품 다 읽어 봤는데 완전한 행복에서 완전 무르익었다 라는 생각들던데요 빨리 다음 작품 나왔으면 좋겠어요
댓글에 신경숙 문체 구질구질하고 청승맞다는 표현 너무 정확.
저도 신경숙 외딴방 때문에 좋아했는데
두번째 읽어보니 이런 책을 왜 샀냐 싶었죠
이후 책들 몇권 구매한 거 후회하며 다 버렸어요
진중권도 진즉 아웃.
신경숙 초기 단편집 좋아해요.
양귀자 초기 단편집도 좋구요.
둘 다 장편은 왜 인기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나저나 신경숙은 저 정도면 절필해야 하지 않나 싶은데, 의외로 멘탈이 강한가 봐요.
양귀자 작가는 요즘 뭐하는지
이문열!!
사람의아들 어릴적 읽고 충격적 감동
알고보니 똥 보수 중 보수
이문열이지요.
신경숙 작가는 청승맞고 개인생활도 못마땅하고, 작품이란게 읽어보면 중학생 일기장 수준이고,
주변 얘기는 해도 그만 안해도 될 슽ㆍ르를 재미없는 형편없는 문장으로 주저리 주저리~
그래놓고 도벌어 빌당사고 그빌당이 200억이 넘는다고라?
댓글들 다 동감입니다.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김영하는 허세스럽던데 존경하는 사람이 많대요.
다 자기 눈에 그렇다면 그런거고
내 눈은 따로 있으니 나대로 해야지요.
안읽어요. 하여간..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0040 | 5월중순 해외여행 추천지 상하이?대만? 8 | 어디 | 2026/03/03 | 703 |
| 1800039 | 삼전, 현차 팔고나니 맘이 편해요 ㅠㅠ 4 | 주식어려움 | 2026/03/03 | 6,179 |
| 1800038 | 오늘 다 녹네요 4 | 무명씨 | 2026/03/03 | 3,051 |
| 1800037 | 나이 오십에 할 수 있는 일 17 | ㅇㅇ | 2026/03/03 | 5,230 |
| 1800036 | 뭐만 먹으면 눕고 싶어요. 4 | 아직은 | 2026/03/03 | 1,376 |
| 1800035 | 쌀씻을때 얼마나씻나요? 32 | .. | 2026/03/03 | 2,650 |
| 1800034 | 이동형.. 32 | ........ | 2026/03/03 | 2,816 |
| 1800033 | 염색 가격 어느정도 하나요? 8 | -- | 2026/03/03 | 1,597 |
| 1800032 | 혼자 애슐*왔는데 좋네요 12 | 오오 | 2026/03/03 | 3,621 |
| 1800031 | 노가리 어떻게 먹어요? 3 | .. | 2026/03/03 | 467 |
| 1800030 | 겸둥이 푸바오 근황 10 | ㅇ | 2026/03/03 | 1,759 |
| 1800029 | 말을 이상하게 돌려까는거... 7 | 말을 | 2026/03/03 | 1,293 |
| 1800028 | 내일도 주식 하락할까요?? 9 | ... | 2026/03/03 | 4,394 |
| 1800027 | 안면인식등록 사진요 | 궁금 | 2026/03/03 | 299 |
| 1800026 | 대상포진 증상일까요? 13 | 봄봄봄 | 2026/03/03 | 1,396 |
| 1800025 | 산후도우미 이런분 감동이네요 2 | ..... | 2026/03/03 | 1,865 |
| 1800024 | 맞벌이 35년차,, 집밥파 VS 외식파 9 | 집밥타령 | 2026/03/03 | 1,751 |
| 1800023 | 뷔페사준다는데 편도 한시간 걸리니 대답이 없네요 15 | 주토피아 | 2026/03/03 | 2,627 |
| 1800022 | 고양이 관찰 웃김 15 | 한번 보세요.. | 2026/03/03 | 2,097 |
| 1800021 | 저렴이 잡주 가지고 있는데요 3 | ........ | 2026/03/03 | 2,272 |
| 1800020 | 바닥에 침밷는거 너무 거슬려요. 21 | 우리나라 | 2026/03/03 | 1,088 |
| 1800019 | 원룸 오피스텔을 구하는데 14 | .. | 2026/03/03 | 1,487 |
| 1800018 | 강남 보수표 하나 실종 사실 보고 합니다 9 | 올레올레 | 2026/03/03 | 1,726 |
| 1800017 | 주식 개폭락장이네요 삼전이 현재 198000원ㅠ 19 | ........ | 2026/03/03 | 11,084 |
| 1800016 | 정보사, 계엄 전 9개월간 ‘잠수정·동력 PG’ 북한 침투 훈련.. 1 | 트 /윤석열.. | 2026/03/03 | 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