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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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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살면 안되는건가요

지방 조회수 : 3,187
작성일 : 2026-03-03 11:52:34

지방사는데

친구가강좌강남가서

듣는데 

자기는경기도사는데노비라대요

계층이

지방살면 가축단계라고..

간만에만나니

 

지방인구소멸되는게느껴질정도인데

저소리들으니 지방살면 큰일인데

올라갈수가없으니

IP : 211.235.xxx.2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3 11:55 AM (211.250.xxx.195)

    말하는 수준하고는 ㅉㅉ

  • 2. ..
    '26.3.3 11:55 AM (39.118.xxx.199)

    아이구..진짜
    말하는 순준하고는 22222

  • 3. 아..
    '26.3.3 11:55 AM (110.35.xxx.43)

    그럼 저도 소, 돼지,닭 뭐 이런거네요..
    도대체 저런생각과 말은 어디서 나오는건지
    다들미친것같아요

  • 4. ...
    '26.3.3 11:56 AM (211.197.xxx.163)

    나이가 몇 살인데 하

  • 5. ㅇㅇ
    '26.3.3 11:57 AM (211.251.xxx.199)

    애들 개학했는데
    글쓴게 초딩도 아닐테고

    외국인이세요?

  • 6. 으이구
    '26.3.3 12:02 PM (211.235.xxx.199)

    몇살인데 뭣모르는 애들이 짓걸이는 그런 말을....

  • 7. ...
    '26.3.3 12:04 PM (220.95.xxx.149)

    저소리들으니 지방살면 큰일인데

    근데 원글님 수준도 똑같네요
    아휴 참
    할 말이 없다

  • 8. .....
    '26.3.3 12:04 PM (211.235.xxx.24)

    그런말 하는 친구나
    맞장구 치는 원글님이나

  • 9. ..
    '26.3.3 12:05 PM (223.39.xxx.182)

    원래 족보 없는 노비 후손들이
    사회혼란기를 틈타 갑작스러운 부자가 되서
    더 그런거 따진다고 해줘요.

  • 10. 맞장구
    '26.3.3 12:15 PM (211.235.xxx.27)

    가아니라
    정말 서울에서는다저런생각으로사나요
    친구도 자기는중인정도는될줄알았다는데

  • 11.
    '26.3.3 12:22 PM (118.235.xxx.171)

    마인드는 그냥 똥

  • 12. ...
    '26.3.3 12:24 PM (211.197.xxx.163)

    진짜 한심하네요
    서울집값 떨어질까봐
    지방사람들 서울집 사라고 부추기는
    다주택자들이 퍼뜨리는 소린가 싶은데
    참 더럽고 비루하네
    이런거 순진한 척 퍼나르는
    원글도 그 부류겠죠?

  • 13. ...
    '26.3.3 12:30 PM (39.125.xxx.136)

    그 친구는 경기도 산다면서요

    내 친구도 분당 사는데 딸이 경기남부 지역 남친 만나는거
    탐탁치 않아 하고(남친 아버지 직업은 친구네 집보다 좋음),
    다른 친구딸이 서울 남자 만난다니까
    서울 남자면 부자겠다 이러고.

    분당 부심 크고 서울 엄청 부러워하고
    진짜 한심해서 말이 안 나와요

  • 14. 솔직히
    '26.3.3 12:35 PM (125.178.xxx.88) - 삭제된댓글

    점점 더 서울밖에답없어요 인구가줄고있잖아요 지방은 낮에도사람없는데많아요 사람없는곳 좋아하심 가셔도되고요

  • 15. ....
    '26.3.3 12:37 PM (211.218.xxx.194)

    서울집은 보유하면 노후되어도 가격이 방어되지만
    지방집은 결국 재산가치는 없어지겠죠. 그냥 월세안내고 보유세 조금만 내고 산다.
    나를 쫓아낼 사람은 없다..
    그또한 안정이고 장점이니까.

  • 16. --
    '26.3.3 12:38 PM (122.44.xxx.13)

    친구도 이상하고
    그거에 동요하는 원글님도 좀 떨어져보여요..

  • 17. 기분
    '26.3.3 12:44 PM (211.235.xxx.27)

    나빴지만 진짜저리생각하나 묻고싶었고
    저리될까 걱정됩니다

  • 18. ooo
    '26.3.3 12:48 PM (106.101.xxx.105)

    기본 띄워쓰기도 안 하는 사람은
    읽는 사람 입장은 전혀 고려 안 하는건지
    지능의 문제인건지 궁금하네요.

  • 19. ...
    '26.3.3 1:07 PM (220.78.xxx.153)

    천박한 친구네요.
    멀리하심이 좋을듯 싶네요.

  • 20. ㅅㅅㅎㄱ
    '26.3.3 1:10 PM (211.119.xxx.164)

    무슨 강의이길래 그런 이야기를 했대요.
    주최측에 강력 항의해야할 일입니다.
    그 강의가 강남에서 열렸다고 그게 서울사람들 생각일까요?
    대한민국을 분열시키고 싶은, 돈만 아는, 말만들기 좋아하는 사람들 생각이겠죠

  • 21. mmm
    '26.3.3 1:21 PM (221.154.xxx.222)

    무식에 천박 인증

    전 인천 살면 그지라고 말하는 종자도 봤어요

  • 22. 딴소리
    '26.3.3 1:56 PM (118.223.xxx.36)

    내용과 별개로
    전 맞춤법 보다 더 괴로운게 저렇게
    문장을 붙여서 쓰는 사람이에요
    겪어 본 바 좀 일반적이지 않았어요
    사실 저렇게 글 쓰는 사람은 가까이 하지도
    글은 스킵합니다

    몇 분이 띄워 쓰기 말씀하셔서 보태 봤어요

  • 23. 아니
    '26.3.3 2:04 PM (220.80.xxx.2)

    내 지역에서 내가 잘먹고 잘 사는대 뭔 헛소리요
    그런말하는 인간은 가축인거지요
    스스로 자기를 비하해도 유분수지

  • 24. 그거
    '26.3.3 3:01 PM (223.38.xxx.52)

    대학 서열로 귀족,양반,평민 계급 나눠놓은 것처럼 만들어놓은 이미지 있던데 그거 봤나보네요. 그냥 웃자고 재미로 만든거 보고 넘 심각해지지 마세요. 내 기분만 나쁨.

  • 25. ...
    '26.3.3 4:03 PM (118.235.xxx.150)

    제가 99년부터 수도권에 살았는데 외국 이민 온 심정이었어요.
    수도권에 특히 서울 사는 게 권력인 건 맞아요.
    65학번 엄마랑 엄마동기처럼 고향 발령 받았나, 서울 발령 받았나에 따라서 자산형성이 수십억 차이 나니까요.
    여튼 전 수도권이지만 헉헉대며 자리 잡아서 제 아이들은 이민 온 심정은 덜 느끼겠죠.
    4남매중에 언니 하나 고향에 있는데 조카들은 또 맨땅에 헤딩해야 해요.

  • 26. 어제
    '26.3.4 4:20 PM (118.218.xxx.234)

    폰으로 열받아 확 써서 ..띄어쓰기 저랬나 봅니다.
    그래도 화는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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