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간장, 국간장, 조선간장,왜간장 구분이요

간장 조회수 : 1,914
작성일 : 2026-03-03 11:41:15

샘표501간장은 어느 카테고리에요?

집에서 메주 띄워 만드는 간장은 어디에 속하나요

 

60넘은 미혼 언니가 진간장이 집에서 메주로 만든 간장이래서요 

 

저는 진간장이 샘표 양조간장이라고 알고있거든요

 

우기진 않고 그래? 그러고 말았어요

IP : 223.63.xxx.6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3 11:43 AM (122.36.xxx.5)

    진간장이 양조간장, 집에서 메주 띄워 만드는건 조선간장(국간장)

  • 2. ㅋㅋㅋ
    '26.3.3 11:45 AM (49.161.xxx.218)

    진간장이 양조간장, 집에서 메주 띄워 만드는건 조선간장(국간장) 22222
    나이만 많지
    미혼이라 잘모르나봐요

  • 3. ..
    '26.3.3 11:46 AM (223.38.xxx.196)

    메주띄위 만든간장 ㅡ 국간장 혹은 조선간장
    그 외 모두같음 ㅡ 왜간장, 시판 진간장, 양조간장 등등

  • 4. ㅇㅇ
    '26.3.3 11:46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진간장,,,,,,,,,,진한 간장,, 샘표501
    국간장, 조선간장,,,, 위의것과 비교해서 맑은 간장

  • 5. 왜간장
    '26.3.3 11:47 AM (211.234.xxx.52)

    샘표501 - 양조간장이면서 왜간장이고 진간장

    집에서 메주띄워만든 간장 - 조선간장이고 국간장

    흔히 우리가 말하는 진간장은 양조간장이고 왜간장임

    그런데 ’원래의 진간장’은 집에서 만든 조선간장(한식간장)이 5년이상 묵어서 색이 아주 진해진 것이 진간장이긴 해요.

  • 6. ...
    '26.3.3 12:00 PM (112.186.xxx.241)

    언니가 잘못 아셨네요

  • 7. ,,,
    '26.3.3 12:04 PM (106.101.xxx.55)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23&num=112444

  • 8. ㅇㅇ
    '26.3.3 12:15 PM (116.38.xxx.241)

    또 구별하자면양조간장은무침요리.진간장은볶음요리에 적당하대요

  • 9. ...
    '26.3.3 4:19 PM (118.235.xxx.123) - 삭제된댓글

    조선간장은 메주에 소금물 넣고 발호시킨 약간 노르스름한 짠간장이고 국간장이라고도 하죠.
    일본 간장, 왜간장은 거기에 밀도 넣어 발효시켜서 달달한 맛이 있고 좀 더 진한 색깔이납니다. 그래서 원래는 이걸 진간장이라고 불렀어요.

    양조간장은 아시다시피 발효를 미생물로 발효를 시켜서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산분해간장은 염산을 이용해서 빠른 시간에 보내 분해 시키는 간장이라 저렴하구요.

    이게 정확한 분류인데 마트에가 보면 산분해간장이 진간장으로 네이밍된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시중에서 진간장이라고 써 있는 간장은 산분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10. ...
    '26.3.3 4:19 PM (118.235.xxx.123) - 삭제된댓글

    조선간장은 메주에 소금물 넣고 발호시킨 약간 노르스름한 짠간장이고 국간장이라고도 하죠.
    일본 간장, 왜간장은 거기에 밀도 넣어 발효시켜서 달달한 맛이 있고 좀 더 진한 색깔이납니다. 그래서 원래는 이걸 진간장이라고 불렀어요.

    양조간장은 아시다시피 발효를 미생물로 발효를 시켜서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산분해간장은 염산을 이용해서 빠른 시간에 보내 분해 시키는 간장이라 저렴하구요.

    이게 정확한 분류인데 마트에서 보면 산분해간장이 진간장으로 네이밍된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시중에서 진간장이라고 써 있는 간장은 산분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11. ...
    '26.3.3 4:33 PM (118.235.xxx.186)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시중에서 파는 건 대부분 왜간장이면서 양조간장, 산분해간장(진간장?)으로 나뉘는 거예요.
    조선간장은 백프로 양조간장일 거예요.(훨씬 비싼데 산분해로 만들 리가 없죠.)
    양조와 산분해를 섞은 혼합간장이 있고요.
    번외로 진짜 콩으로 만든 간장이 있는 걸로 아는데 비싸니까 안 먹어봐서 얼마나 맛있는지는 모르겠어요.
    보통 간장은 식용유 빼고 남은 탈지대두로 만들거든요.
    우유도 유지방이 많을수록 맛있으니까 맛있겠죠?
    산분해간장도 생각보다 맛있습니다.
    엄마 세대 유명했던 몽고간장이 산분해간장이었어요(지금은 아님)
    미생물 발효는 그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부산물이 있는데 그걸 구수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산분해 간장이 더 깔끔하다고 여길 수도 있거든요.
    여튼 취향에 따라 잘 고르시기 바랍니다.

  • 12. ...
    '26.3.3 4:36 PM (118.235.xxx.186)

    조선간장은 메주에 소금물 넣고 발호시킨 약간 노르스름한 짠간장이고 국간장이라고도 하죠.
    일본 간장, 왜간장은 거기에 밀도 넣어 발효시켜서 달달한 맛이 있고 좀 더 진한 색깔이납니다. 그래서 원래는 이걸 진간장이라고 불렀어요.

    양조간장은 아시다시피 발효를 미생물로 발효를 시켜서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산분해간장은 염산을 이용해서 빠른 시간에 분해 시키는 간장이라 저렴하구요.

    이게 정확한 분류인데 마트에서 보면 산분해간장이 진간장으로 네이밍된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시중에서 진간장이라고 써 있는 간장은 산분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13. ...
    '26.3.3 4:46 PM (118.235.xxx.133)

    그러니까 간장은 시중 간장은 대부분 왜간장 인데 만드는 방법에 따라 양조간장과 산분해간장으로 나눕니다.
    조선간장은 100% 양조간장일 거예요.(훨씬 비싼데 산 분해로 만들 리가 없죠)
    번외로 진짜 콩으로 만든 간장이 있습니다.
    보통 대부분의 간장은 식용유를 빼고 남은 탈지대두로 만드는데 통콩으로 만들면 우유도 유지방이 많을수록 고소하니까 간장도 더 맛있겠죠?(비싸서 먹어보진 못함)
    의외로 산분해 간장 맛있다고 느끼는 사람도 꽤 될 겁니다.
    7,80대 엄마 세대에서 유명했던 몽고간장이 산분해 간장이거든요. (지금은 아님)
    양조간장은 미생물이 단백질을 분해하는 대사 과정에서 부산물이 생기는데 그걸 구수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염산으로 분해한 산분해 간장이 잡맛 없이 깔끔하다고 느낄 수도 있어요.
    그럼 취향에 따라 잘 고르시기 바랍니다.

  • 14. ...
    '26.3.3 8:17 PM (58.231.xxx.145) - 삭제된댓글

    메주띄워 만드는 간장은 햇간장은 청장(연한색)이라고도 불렀는데 조선간장,재래간장.한식간장 이라고 표기해요.
    오래 숙성될수록 색은 더 까매지고 염도는 낮아지는데
    5년이상 묵은것을 진장 이라고 불렀어요. 백년 넘은 씨간장들은 아주 비싸게 판매돼요. https://naver.me/FVSw8zSO


    시판되는 달달한 간장은 일제시대때부터 상업화되어 시판되었는데 엄마들이 진간장 이라고 불렀어요. 일본식 콩알메주로 우리나라 간장과는 다르게 전분(밀,쌀,등등)이 같이 들어가서 단맛을 냈는데 현재시판하는 제품들에는 당류를 추가로 첨가한것들이 많아요. 식용유짜고 남은 탈지대두로 대부분 만드는데 이걸 양조간장이라고 해요.
    대표적인 501은 여기에 단맛을 더 내려고 액상시럽(기타과당)이 더 추가되어 있고 701은 질소함량도 더 높지만 올리고당이 들어가 있어요. 고급양조간장중에는 탈지대두가 아닌 콩알을 그대로 100% 넣고 만든 국산콩 양조간장 같은제품도 나와요.
    좀 가격을 저렴하게 양조간장에 산분해간장을 섞은것을
    혼합간장이라고 해요. 금F 라든가 진간장이라고 표기된것들은 혼합간장이나 산분해간장 같은 품질을 낮추고 가격대를 싸게 해서 파는제품들이고요.
    제품은 항상 뒷면 라벨을 잘 살펴 보세요. 모든정보가 다 들어있어요. 혹시 이해안될때는 표기되어있는 소비자상담실로 전화문의하면 생산업체에서 친절하게 설명해준답니다.

  • 15. ..
    '26.3.3 8:19 PM (58.231.xxx.145)

    국간장,조선간장,재래간장, 한식간장 = 메주띄워 만드는 간장은 햇간장은 청장(연한색)이라고도 불렀는데 조선간장,재래간장.한식간장 이라고 표기해요.
    오래 숙성될수록 색은 더 까매지고 염도는 낮아지는데
    5년이상 묵은것을 진장 이라고 불렀어요. 백년 넘은 씨간장들은 아주 비싸게 판매돼요. https://naver.me/FVSw8zSO

    왜간장, 진간장, 양조간장, 혼합간장, 산분해간장 = 시판되는 달달한 간장은 일제시대때부터 상업화되어 시판되었는데 엄마들이 진간장 이라고 불렀어요. 일본식 콩알메주로 우리나라 간장과는 다르게 전분(밀,쌀,등등)이 같이 들어가서 단맛을 냈는데 현재시판하는 제품들에는 당류를 추가로 첨가한것들이 많아요. 식용유짜고 남은 탈지대두로 대부분 만드는데 이걸 양조간장이라고 해요.
    대표적인 501은 여기에 단맛을 더 내려고 액상시럽(기타과당)이 더 추가되어 있고 701은 질소함량도 더 높지만 올리고당이 들어가 있어요. 고급양조간장중에는 탈지대두가 아닌 콩알을 그대로 100% 넣고 만든 국산콩 양조간장 같은제품도 나와요.
    좀 가격을 저렴하게 양조간장에 산분해간장을 섞은것을
    혼합간장이라고 해요. 금F 라든가 진간장이라고 표기된것들은 혼합간장이나 산분해간장 같은 품질을 낮추고 가격대를 싸게 해서 파는제품들이고요.

    제품은 항상 뒷면 라벨을 잘 살펴 보세요. 모든정보가 다 들어있어요. 혹시 이해안될때는 표기되어있는 소비자상담실로 전화문의하면 생산업체에서 친절하게 설명해준답니다.

  • 16. ..
    '26.3.3 8:25 PM (58.231.xxx.145) - 삭제된댓글

    맛간장은 양조간장 부류에 더 맛난맛을 내기위해 버섯,과일,양파, 후추,마늘,다시마,설탕 등등 넣고 달인거고요
    주로 볶음요리에 쓰이겠지요?

    어간장은 집간장,국간장,한식간장 같은 부류에 맛을 더 내기위해 생선어류(북어,조기,액젓등등)을 넣고 발효시킨거고요
    어육간장은 어간장에 육고기(소고기,꿩고기,닭고기등등)까지 추가해서 발효시킨거예요. 이런건 조선시대때부터 왕실이나 사대부가에서 고오급으로 만들었는데
    검색해보시면 식품명인이 만든 어간장, 어육간장도 판매되고 있어요

  • 17. 1+1
    '26.3.3 8:25 PM (58.231.xxx.145)

    맛간장은 양조간장 부류에 더 맛난맛을 내기위해 버섯,과일,양파, 후추,마늘,다시마,설탕 등등 넣고 달인거고요
    주로 볶음요리에 쓰이겠지요?

    어간장은 집간장,국간장,한식간장 같은 부류에 맛을 더 내기위해 생선어류(북어,조기,액젓등등)을 넣고 발효시킨거고요
    어육간장은 어간장에 육고기(소고기,꿩고기,닭고기등등)까지 추가해서 발효시킨거예요. 이런건 조선시대때부터 왕실이나 사대부가에서 고오급으로 만들었는데
    검색해보시면 식품명인이 만든 어간장, 어육간장도 판매되고 있어요

  • 18.
    '26.3.4 1:49 PM (61.84.xxx.183)

    진간장 국간장 구별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82 봉지 바지락 냉동해도 될까요? 4 ufg 2026/04/16 628
1804581 방문요양사는 샤워는 안 도와주나요 17 ... 2026/04/16 4,166
1804580 강아지가 심장병이래요 7 강아지 2026/04/16 1,227
1804579 양도중과세 유예 시한 지나면 전세가 어찌 될까요 5 .. 2026/04/16 793
1804578 비염인데 두통이 동반되는 경우 3 비염 2026/04/16 791
1804577 Sk브로드밴드 공유기 수거해가든가요? 23 아고야 2026/04/16 1,953
1804576 기가지니한테 물어봤어요 2 ㅇㅇ 2026/04/16 767
1804575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법안이 발의 됐어요 53 1주택 2026/04/16 3,589
1804574 남편 가게시작하고 너무 싫어요 6 짜증 2026/04/16 4,771
1804573 한혜진 새프로 mc하는거 안어울려요 12 . 2026/04/16 3,879
1804572 미국 백인식 돈자랑은 이렇대요. 15 보통 2026/04/16 14,379
1804571 월경주기 조절하려고 하는데 1 주기 2026/04/16 416
1804570 옛날에 갔던 수학여행 어떠셨나요? 19 악몽 2026/04/16 1,562
1804569 제나름의 여행지 즐기는 요령 5 .... 2026/04/16 2,189
1804568 정신 사나울까봐 실링팬 안방에 안달았는데 19 ㄴㅇㄱ 2026/04/16 4,006
1804567 이불좀 치우세요 (펌글) 4 ㅁㅁㅁ 2026/04/16 3,210
1804566 어제 한블리 마지막 코너보고 잠들었는데 밤새 악몽꿨어요 ㅠ 8 ... 2026/04/16 1,303
1804565 서울시 “한강버스 흑자 날때까지 세금 투입”···업무협약 변경해.. 9 ........ 2026/04/16 1,890
1804564 화장하는 중딩 26 ㅇㅇㅇ 2026/04/16 2,204
1804563 남편 체취 10 ** 2026/04/16 3,745
1804562 민주당 경선.. 4 .... 2026/04/16 660
1804561 급 성신여대입구역 화재났다는데 상황 8 부탁 2026/04/16 4,180
1804560 50대 여, 차량 추천부탁드립니다 8 룰루랄라 2026/04/16 1,977
1804559 매사 정신없고 덜렁대는 자녀 있으신분들 14 조마조마 2026/04/16 1,736
1804558 입맛이 너무 없을땐 뭘 먹어야할까요 ㅜ 26 ㆍㆍ 2026/04/16 2,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