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의 글이 어떻든간에..
물론 전혀 말도 안되는 글 일수도 있지요..
그럼에도 댓글에서 "풉" 하는 거.. 보는 순간
누군지 몰라도 그런 댓글 다는 사람은 인품이 아주 나쁠거라는 느낌이...
아래 차에 관심없다는 글에 자산이 50억이라 하니 거기에도 풉.. 50억쯤은 우습다 이건가요.
본문의 글이 어떻든간에..
물론 전혀 말도 안되는 글 일수도 있지요..
그럼에도 댓글에서 "풉" 하는 거.. 보는 순간
누군지 몰라도 그런 댓글 다는 사람은 인품이 아주 나쁠거라는 느낌이...
아래 차에 관심없다는 글에 자산이 50억이라 하니 거기에도 풉.. 50억쯤은 우습다 이건가요.
그정도면 여기에선 양반입니다.. 여기 댓글에 인품 더러운 사람들 많아요. 풉은 정말 애교에요
풉이라고 쓰는건
보통
긁혔을때
안긁힌척, 쎈척하느라고 쓰는거에요.
풉..
ㅉㅉ
진짜 기분 나빠요
기분 나쁘라고 댓글다는 거겠죠
이런 댓글 다는 사람 다 자기한테 돌아간다고 봅니다.
풉..
ㅉㅉ
+
애쓴다. 한심
어떤 인생을 살고 있길래 이 정도 댓글밖에
못쓸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입으로 똥싸는소리
익명이다 보니 인간의 더러운 이면이 드러나는 거죠. 남자들 문제 커뮤니티랑 다를게 없어보이는 댓글 있더라구요. 그리고 자기가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질투에서 비롯되고, 알지 못하는 세상 좁은 식견에서 비롯된 악담도 꽤 있고요.
진짜 답답해서 야단치는 듯한 댓글도 있는데 이정도는 수용가능하지만,
악플하니까 생각나는 거.
저 강경준 카톡 기사 났을 때 82에 이런 기사 났다고 링크 올렸다가
"포주" 소리 들었어요.
워딩이 "링크 하나 띡 올려놓은게 포주같네"
그럼 유부남 외도 소식에 구구절절 올려야 하는지?.. 포주? 말만 그러지말고 돈좀 보내주든지..
아마 '알바' 타령으로는 공격하자니 성에 안차서 "포주" 라고 한 거 같은데
꼭 저한테 그래서가 아니라(82하면서 여러 반박 당해봤지만)
워딩 자체가 압도적으로 유일하게 싼티나는 댓글이었음.
82는 대표적 진보사이트죠
댓글로 일부러 정떨어지게 만들어서
이곳을 떠나게 하려는 댓글부대도 많다고 봐요
풉 말고도 길게 주절주절
빈정대는 댓글도 보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