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행기에 폭행 ㅆㅏ이코패스녀

조회수 : 4,812
작성일 : 2026-03-03 10:41:45

 

피해자가 커튼 쳐달라고 했다고

물어뜯고 폭행

저런 미친 발작녀들 은근. 주위에 많아요

저도 ktx 타고 여행시 옆자리녀   쎄해서 자극하지 않으려 조심했어요.

미친 개는 건드리지 않고 피하는 게 상책

저런 것들은 아주 사소한 포인트에 발작버튼 작동해서 바로 물어뜯습니다.

뭔가 쎄한 느낌이면 아예 피하세요

 

IP : 211.234.xxx.6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심
    '26.3.3 10:43 AM (123.208.xxx.244)

    저도 그 방송보고 조심해야겠다 싶었어요
    점점 이상한 사람이 많아지네요

  • 2. 패키지
    '26.3.3 10:43 AM (220.78.xxx.213)

    같은 팀이었나봐요
    같은 버스타고 관광 다닐때 버스커튼으로 실랑이 했었고
    그때 얼굴도 물었대요
    분이 안풀려서 비행기에서 둔기로 머리 때린거고
    전 그렇게 읽었어요

  • 3.
    '26.3.3 10:45 AM (211.234.xxx.60)

    싸이코는 혼자왔다는데
    아마도 혼자라는 소외감이 발작지점이었을 수도

  • 4. Oo
    '26.3.3 10:50 AM (211.251.xxx.199)

    같은 버스타고 관광 다닐때 버스커튼으로 실랑이 했었고
    그때 얼굴도 물었대요
    ====
    미친것들이 차고 넘쳐서리
    더욱더 고립되어 혼자 지내겠구만

  • 5. 요증
    '26.3.3 10:53 AM (218.159.xxx.167) - 삭제된댓글

    도처에 또라이들이 널려서 조심 또 조심해야해요.
    쎄하다 싶으면 피하는게 상책이구요.
    사람들이 화가 많고 병자들이 정상인 행세하며 돌아다니니 각자 알아서 조심하는 수 밖에 없어요.

  • 6. ..
    '26.3.3 10:56 AM (220.118.xxx.37)

    어렸을 때 미국인들 이웃 간에도 민사소송 많다는 거 읽고 참 별꼴이다 생각했는데, 요즘 우리가 그러는 거 보고 왜 소송이 많아지는지 이해가 감...

  • 7. ..
    '26.3.3 10:56 AM (222.117.xxx.43)

    쎄하다 싶음피해야 겠어요

  • 8. ...
    '26.3.3 10:59 AM (220.117.xxx.67)

    여행중에도 계속 늦게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 9. 흠..
    '26.3.3 11:01 AM (218.148.xxx.168)

    그것도 그렇고 처벌이 너무 약해요.
    저 여자 처벌이나 받겠어요?

  • 10. 이제는
    '26.3.3 11:11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타인과 무슨 이유건 말섞는 일은 피해야 해요.
    더군다나 불편함을 얘기하는건 진짜 피해야 할 일이에요.
    정상적인 사람이면 타인에게 불편할 일 같은건 아예 하지 않거든요. 그런 일들에 무심하거나 한 사람... 최소 진상이고 정신병자 사이코패스까지 생각해야 해요.
    무서운 세상.

  • 11. ..
    '26.3.3 11:11 AM (220.118.xxx.37)

    그러게요. 개인의 권리와 자유가 중요해진만큼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면 돈으로 손해배상이라도 쎄게 해야죠. 그래야 자제하지 않겠어요

  • 12. 맞아요
    '26.3.3 11:19 AM (1.235.xxx.138)

    쎄한 사람이랑은 맞딱뜨리면 안돼요.
    그냥 가까이 하면 안됨

  • 13.
    '26.3.3 11:22 AM (211.234.xxx.60)

    어떤 의사분이 그러더군요
    쎄한 건 다 이유가 있다고
    축적된 경험의 데이타베이스에 의한 느낌이라고

  • 14. ㅎㅎ
    '26.3.3 11:40 AM (223.118.xxx.117)

    저는 이사건은 비행기 타기 전부터 폭행 저지른
    여자를 한비행기에 타도록 둔 항공사도 진짜 잘못한거같아요
    이미 타기전에 얼굴도 깨물도 그랬다면서요
    폭행을 한 여자를 왜 비행기 탈수있게 처리해주나요
    그자리에서 경찰에 인계하고 다른 승객들 안전하게 가게할 의무가
    있자나요
    탔어도 내리게 해야지 긴시간 내리지도 못하는 공간에서
    미친짓하게 두는게 말이되나요

  • 15. ---
    '26.3.3 12:00 PM (211.215.xxx.235)

    패키지 여행 일행인거죠? 무섭네요. 이젠 패키지도....
    20여년전에 아끼고 아껴 유럽 패키지 갔는데,, 가이드분이 만난 미친 일행 얘기가 기가 막혀서.
    신행온 부부들 패키지였는데, 선보고 몇달만에 결혼,, 글쎄 남자가 싸이코인데 집안 직업좋으니 그걸 속이고.. 신행와서 하나씩 드러났는데,, 기분나쁘다고 호텔 조식 스프에 침뱉고, ..등등.ㅠㅠ

  • 16. 그거
    '26.3.3 1:03 PM (218.49.xxx.9)

    특수폭행이죠
    비행기 안에서
    어두운곳에서
    손이 아니라 기구를 사용했으니
    근데 조사만 하고 풀어줬다니

  • 17. ......
    '26.3.3 7:07 PM (116.36.xxx.34)

    항공사가 어딘가요? 항공사 잘못이 엄청 커요. 미국공항경찰도 왜 그미친여자를 그냥 보내줬는지... 한국경찰은 또 왜 풀어줘요? 다 이상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296 롱패딩 집어넣어도 괜찮겠지요? 19 이제는 2026/03/04 3,439
1800295 카톡차단후 해제 5 ........ 2026/03/04 1,546
1800294 주식대여체결 11 알람 2026/03/04 2,207
1800293 신혼부부와 합가하려는 부모는 미친짓이에요. 23 ..... 2026/03/04 5,808
1800292 추미애 의원이 불안하다네요 4 .. 2026/03/04 4,752
1800291 내일 주식 폭등할거 같아요 40 반등 2026/03/04 20,100
1800290 내가 살찐건 만전김 빼고 다른 김들 때문이었어요 4 배불둑 2026/03/04 2,036
1800289 주식 돈 잃고 막 비싼 거 사 먹고 있어요 12 영통 2026/03/04 4,546
1800288 평수 줄여서 신축으로 이사왔는데 행복해요 13 ㅇㅇ 2026/03/04 4,928
1800287 [단독] 전쟁 핑계로 하루새 54원 올려…정부, 주유소 담합 조.. 4 역시빠른대처.. 2026/03/04 2,793
1800286 도배비용 봐주세요 3 1111 2026/03/04 925
1800285 내일 주식 이렇게 떨어지면 소량 줍줍할까봐요 10 ㅇㅇ 2026/03/04 3,298
1800284 잘생긴 남자랑 사귄 썰 10 2026/03/04 3,815
1800283 아이가 너무 차가워서 서운해요 20 2026/03/04 5,104
1800282 이거슨 돈을 번것도 잃은것도 아니여 5 ㅇㅇ 2026/03/04 2,280
1800281 정청래 당대표 전략공천권까지 포기... "오직 당원이 .. 14 ㅇㅇ 2026/03/04 964
1800280 삼성 사신분 지금 들어가 보세요 14 ... 2026/03/04 20,736
1800279 난방도 안되는 원룸에서 빨래는 잘 말라요 4 글쎄 2026/03/04 1,714
1800278 지하철에서 왜들 그럴까요 8 진짜 2026/03/04 3,298
1800277 주식이 조금씩 오르고 있어요 9 *** 2026/03/04 2,992
1800276 성인 자녀 원룸 보증금 부모 돈으로 내주면 10 5천 이하 2026/03/04 1,891
1800275 전쟁주 기름주 시간외 하한가에요 6 2026/03/04 2,142
1800274 서울숲 맛집 추천 1 ... 2026/03/04 523
1800273 이대통령 정책멘토는 주식 0원이랍니다. 9 주식 2026/03/04 1,403
1800272 5월 1일 근로자의 날 공휴일인가요? 4 ........ 2026/03/04 1,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