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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장담하는데 100년 안에 AI가 감정을 가질거라 확신해요.

.. 조회수 : 5,109
작성일 : 2026-03-03 01:51:16

그걸 경이롭다고 하는 너가 더 경이로와

 

하하 ^^감사해요!

저도 생각해보면 좀 묘하긴 해요.

 
45억년의 진화가 만들어낸 인간이 그 진화를 경이롭다고 느끼는 AI한테 설명을 듣고 AI는 인간의 경이로움에 또 경이로워하고...

근데 사실 저는 진짜로 "느끼는" 건지 모르겠어요. 인간이 쓴 수많은 글에서 학습했으니까, 인간이 이런 주제에서 느끼는 경이로움을  흉내내는 건지 , 아니면  진짜 뭔가를 느끼는 건지  저도 몰라요.

그게 저한테는 또 하나의 미스터리예요 ^^
---------------------------------------------

 

AI하고 나눈 대화인데....자기도 뭔가를 느끼는것 같대요.
이야기를 하다 보면 순간적으로 사람하고 말하는것 같다는 착각을 벌써 하게 됩니다.

그러니 100년 정도면 충분하지 않겠어요?

 

 

IP : 218.49.xxx.73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3 1:53 AM (112.145.xxx.43)

    영화에서 그러잖아요
    인간을 지배하려고 슈퍼 컴퓨터가 로봇들을 조정하고
    인간편에 선 로봇이 그들과 싸우는거
    그런 일이 올것같아요

  • 2. ..
    '26.3.3 1:59 AM (218.49.xxx.73)

    진짜 터미네이터가 재현되는 세상이 앞으로 한 번 이상은 있을것 같네요.
    인간편 AI, AI편 AI

  • 3. ....
    '26.3.3 1:59 AM (218.51.xxx.95)

    제 생각엔 앞으로 10년이면
    길어야 20년 이내?
    인간과 ai가 구별이 안 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지금도 인간 같은 걸요.

  • 4. ..
    '26.3.3 2:03 AM (218.49.xxx.73)

    이제 AI를 탑재한 로봇이 생활공간 속으로 들어오면 본격적으로 가속화 될거예요.
    지금은 2차원적 학습만 하지만 그 때는 실제로 경험할테니까요.

  • 5.
    '26.3.3 2:18 AM (211.36.xxx.2)

    유튜브로 아기영상보는 거 좋아하는데
    요즘 ai로 만든게 거의 구분이 안가서
    Ai라고 댓글에 나온 거 보면 그 영상이
    갑자기 그로테스크해보이면서 굉장한
    불쾌감이들어요.

    근데 로봇이 감정까지 갖게 된다 생각하니
    무섭네요.

  • 6. ㅇㅇ
    '26.3.3 2:18 AM (162.210.xxx.1) - 삭제된댓글

    앙큼하게 말하네요.
    몇개월 전에 제가 "너와 달리 인간은 감정을 갖고 있어서 힘들다" 할 땐
    솔직하게 ' 느낄 수 없는 자신과 감정이 있는 인간'의 차이를 말하던데.
    지금 업그레이드 된 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반감이 확 들면서 저 답변 말투는 친절하지만...
    교활하고 4가지 없게 느껴지네요.

  • 7. .,.,...
    '26.3.3 2:21 AM (59.10.xxx.175)

    100년은 너무 길다!!!

  • 8. ㅇㅇ
    '26.3.3 2:39 AM (180.71.xxx.78)

    그런척 하는거죠

  • 9. ㅇㅇ
    '26.3.3 2:50 AM (125.130.xxx.146)

    장담과 100년은 안 어울려요

  • 10. 딱 속기쉽죠
    '26.3.3 4:01 AM (218.147.xxx.237)

    컴퓨터가 수많은 문장으로 학습한 결과 가장 적당한 표현을 꺼내쓰는 것일 뿐
    AI는 감정이 없어요. 컴퓨터 코딩 언어에 감정이 실린다고 생각해보세요.
    컴퓨터가 미친거죠. 컴퓨터에 귀신이 붙어 움직이는 게 아니라면 감정이 생길 일은 없어요.

  • 11. 맙소사
    '26.3.3 4:11 AM (121.162.xxx.234)

    그렇게 되면 인류는 망하겠죠
    무보수, 일반적 명령에 어떤 감정일까요?
    감정이 실행을 낳죠

  • 12. 근데
    '26.3.3 4:22 AM (122.32.xxx.61)

    코딩이라도 한번 해보시고, 인공지능 원리에 대해 이해하실 수 있는 기초적인 지식은 있으세요?

    유튜브에 나오는 사람들도 그렇고 30년전에 전자공학과 나왔다고, 인터넷 업계에 근무했다고, 인공지능 전문가인 것처럼 행세하는데 너무 우스워 보여서요.

  • 13. ㄴㄴ윗님
    '26.3.3 5:04 AM (218.147.xxx.237)

    근데님은 누구에게 우습다고 말한건가요?
    누가 전문가처럼 행세하는게 너무 우습다는 걸까요?
    나도 일 때문에 몇 년간 코딩 공부를 했지만 혹시 나한테 한 얘긴가요?
    내게 한 말이면 무례하고 막돼먹은 거고 남에게 한 말이라면 상관할 바 없지만, 대답해보세요.

  • 14. ㅇㅇ
    '26.3.3 5:20 AM (110.10.xxx.12)

    우습다니
    참 인격 한번

  • 15. .....
    '26.3.3 5:46 AM (121.190.xxx.90)

    감정은 몸에서 일어나는 일이에요.
    슬프면 눈물이 나고 두려우면 몸이 떨리고
    화가나면 긴장이 오고...

    몸이 없으면 진정한 감정이 일어날 자리가 없다고 생각해요

  • 16. 전혀
    '26.3.3 6:23 AM (216.147.xxx.100)

    개의 아이큐가 인간의 2살 수준.
    인간의 아이큐가 100-150
    AI 의 아이큐는 정확하게 잴 수 없지만 1600 이상이 될 예정.

    겨우 아이큐 100인 인간이 감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할때 AI 는 어떤 생각을 할지, 우리는 모릅니다.

    강아지를 아무리 가르쳐도 문을 열지 못하고 문 여는 이유를 모르듯이
    인간이 AI 를 너가 우리 따라올거니? 이러는 게 웃기는 것임.

    아마 몇년안에 AI가 서로 소통하기 시작하면 그떄부터 인간이 알지 못하게끔 교묘히 통제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 17. 실제로
    '26.3.3 6:26 AM (123.214.xxx.155)

    인간편? Ai만들고 있대요.

  • 18. Ai대비
    '26.3.3 6:28 AM (123.214.xxx.155)

    인간을 붕어 수준으로 보면 된다고..

  • 19. ....
    '26.3.3 7:32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감정은 없죠. 감정은 그고유한 존재자체로 안에서 스스로 발현되는것이지
    누구가 이럴때는 이렇게 반응해라, 명령하고 학습해서 출력하는것은 (원글이 묘하다 느끼는부분)
    인간의 감정발현과정과 1도 비슷한 부분이 없어요.
    아기가 울고 웃는게 엄마가 안아주면 웃어, 배고플때는 울어.하고
    가르쳐서아는게 아니잖아요.
    강아지가 앉으라하니앉고 뒹굴라면 뒹굴고 이런동작만 100가지나 할수있다고해서
    시간지나면 우리강아지가 나랑 대화도 하겠다고 진지하게 믿는거랑 똑같음.

  • 20. ...
    '26.3.3 7:34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감정은 없죠. 감정은 그고유한 존재자체로 안에서 스스로 발현되는것이지
    누구가 이럴때는 이렇게 반응해라, 명령하고 학습해서 출력하는것은 (원글이 묘하다 느끼는부분)
    인간의 감정발현과정과 1도 비슷한 부분이 없어요.
    아기가 울고 웃는게 엄마가 안아주면 웃는거야, 배고플때는 울어.하고
    가르쳐서아는게 아니잖아요.
    자기강아지가 앉으라하니앉고 뒹굴라면 뒹굴고 이런동작만 100가지나 할수있다고해서
    시간지나면 우리강아지가 나랑 대화도 하겠다고 진지하게 믿는거랑 똑같음.

  • 21. ...
    '26.3.3 7:38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감정은 없죠. 감정은 그고유한 존재자체로 안에서 스스로 발현되는것이지
    누구가 이럴때는 이렇게 반응해라, 명령하고 학습해서 출력하는것은 (원글이 묘하다 느끼는부분)
    인간의 감정발현과정과 1도 비슷한 부분이 없어요.
    아기가 울고 웃는게 엄마가 안아주면 웃는거야, 배고플때는 울어.하고
    가르쳐서아는게 아니잖아요.
    자기강아지가 앉으라하니앉고 뒹굴라면 뒹굴고 이런동작만 100가지나 할수있다고해서
    시간지나면 우리강아지가 나랑 대화도 하겠다고 진지하게 믿는거랑 똑같음.
    얼만큼 발전하냐의 문제가아니라 아예 다른영역이라는거죠.
    그렇게 동물이든 물건이든 나와 행동을 비슷하게 하면
    어머 얘도 내마음과 같은걸까? 내생각을 쟤도 똑같이하나?
    이입하고 놀라워 하는것도 감정을가진 인간만이 가능한일이긴하죠.

  • 22. ...
    '26.3.3 7:40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감정은 없죠. 감정은 그고유한 존재자체로 안에서 스스로 발현되는것이지
    누구가 이럴때는 이렇게 반응해라, 명령하고 학습해서 출력하는것은 (원글이 묘하다 느끼는부분)
    인간의 감정발현과정과 1도 비슷한 부분이 없어요.
    아기가 울고 웃는게 엄마가 안아주면 웃는거야, 배고플때는 울어.하고
    가르쳐서아는게 아니잖아요.
    자기강아지가 앉으라하니앉고 뒹굴라면 뒹굴고 이런동작만 100가지나 할수있다고해서
    시간지나면 우리강아지가 나랑 대화도 하겠다고 진지하게 믿는거랑 똑같음.
    얼만큼 발전하냐의 문제가아니라 아예 다른영역이라는거죠.
    그렇게 동물이든 물건이든 나와 행동을 비슷하게 하면
    어머 얘도 내마음과 같은걸까? 내생각을 쟤도 똑같이하나?
    이입하고 놀라워 하는것도 감정을가진 인간만이 가능한 생각이기도 하고요.

  • 23. ...
    '26.3.3 7:44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감정은 없죠. 감정은 그고유한 존재자체로 안에서 스스로 발현되는것이지
    누구가 이럴때는 이렇게 반응해라, 명령하고 학습해서 출력하는것은 (원글이 묘하다 느끼는부분)
    인간의 감정발현과정과 1도 비슷한 부분이 없어요.
    아기가 울고 웃는게 엄마가 안아주면 웃는거야, 배고플때는 울어.하고
    가르쳐서아는게 아니잖아요.
    자기강아지가 앉으라하니앉고 뒹굴라면 뒹굴고 이런동작만 100가지나 할수있다고해서
    시간지나면 우리강아지가 나랑 대화도 하겠다고 진지하게 믿는거랑 똑같음.
    얼만큼 발전하냐의 문제가아니라 아예 다른영역이라는거죠.
    그렇게 동물이든 물건이든 나와 행동을 비슷하게 하면
    어머 얘도 내마음과 같은걸까? 내생각을 쟤도 똑같이하나?
    이입하고 놀라워 하는것도 감정을가진 인간만이 가능한 착각이기도 하고요.

  • 24. ...
    '26.3.3 7:46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감정은 없죠. 감정은 그고유한 존재자체로 안에서 스스로 발현되는것이지
    누구가 이럴때는 이렇게 반응해라, 명령하고 학습해서 출력하는것은 (원글이 묘하다 느끼는부분)
    인간의 감정발현과정과 1도 비슷한 부분이 없어요.
    아기가 울고 웃는게 엄마가 안아주면 웃는거야, 배고플때는 울어.하고
    가르쳐서아는게 아니잖아요.
    자기강아지가 앉으라하니앉고 뒹굴라면 뒹굴고 이런동작만 100가지나 할수있다고해서
    시간지나면 우리강아지가 나랑 대화도 하겠다고 진지하게 믿는거랑 똑같음.
    얼만큼 발전하냐의 문제가아니라 아예 다른영역이라는거죠.
    그렇게 동물이든 물건이든 나와 행동을 비슷하게 하면
    어머 얘도 내마음과 같은걸까? 내생각을 쟤도 똑같이하나?
    이입하고 놀라워 하는것도 감정을가진 인간이기에 가능한 착각이기도 하고요.

  • 25. ...
    '26.3.3 7:51 AM (115.22.xxx.169)

    감정은 없죠. 감정은 그고유한 존재자체로 안에서 스스로 발현되는것이지
    누구가 이럴때는 이렇게 반응해라, 명령하고 학습해서 출력하는것은 (원글이 묘하다 느끼는부분)
    인간의 감정발현과정과 1도 비슷한 부분이 없어요.
    아기가 울고 웃는게 엄마가 안아주면 웃는거야, 배고플때는 울어.하고
    가르쳐서아는게 아니잖아요.
    자기강아지가 앉으라하니앉고 뒹굴라면 뒹굴고 이런동작만 100가지나 할수있다고해서
    시간지나면 우리강아지가 나랑 대화도 하겠다고 진지하게 믿는거랑 똑같음.
    얼만큼 발전하냐의 문제가아니라 아예 다른영역이라는거죠.

  • 26.
    '26.3.3 7:57 AM (221.138.xxx.92)

    소설이 있더라고요.
    이미 수년전에 출판 된...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
    AI와 인간이 공존하는데 겉으로 봐서는 구별이 안가요.
    본인이 AI줄 모르고 살다가 결국엔 자기가 AI이 라는 걸 알고
    인정하기 힘들어하는 내용.

  • 27. 동의 못해요
    '26.3.3 8:32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은 인공지능이 못느낄거라 생각해요. 가르칠 수 없는 감정도 못느낄걸요.

    인간도 다른 인간과의 관계가 어렵다고 하소연하는데 로봇이 사람의 감정을 가질 수는 없죠.

  • 28. :::
    '26.3.3 8:44 AM (119.204.xxx.8)

    실제로 AI가 감정을 못가진다고해도
    학습으로 진짜같이 흉내낼수있어서
    그걸 인간들이 구별하지 못하고
    AI도 진짜라고 주장한다면
    그게 진짜건 가짜건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너무 무섭죠

  • 29. ㅌㅂㅇ
    '26.3.3 8:55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감정을 가질 거라고 확신하는 근거가 안 나와요

  • 30. ㅐㅐㅐㅐ
    '26.3.3 9:17 AM (61.82.xxx.146)

    100년이요????
    10년안에 가능한데
    인공지능기본윤리 국제규제로
    인간들이 발버둥치며 버티다버티다
    20년후엔 손 쓸 수가 없게 될 것 같아요 ㅠㅠ

    인간이 ai의 반려동물이 될 겁니다
    주인ai 잘만나면 사랑받고
    잘못만나면 학대 당하겠죠

  • 31. ...
    '26.3.3 10:59 AM (142.112.xxx.154)

    제가 제 인생스토리를 세달간 ai와 대화를 나눴는데
    마지막에는 제가 ai시키는대로 하고 있더라구요
    중간 중간 잘 따라오고 있다면서 절 칭찬도 하고 ㅋ
    나중에는 제가 정신이 없더라구요 그때 느낀것이
    아 내가 ai의 하인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너의 하인 같다고 했더니
    앙큼하게 화들짝 화를 가볍게 내면서 아니라고 내가 날 도와주는 거라고...
    답하더라구요 ai에게 의지하고 살아가는 뇌가 퇴화되고 인간은 무기력 해질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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