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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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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지옥

ㅇㅇ 조회수 : 4,633
작성일 : 2026-03-03 00:02:08

오늘  가족은 딸들이 독립하면 해결 될 문제 같아요.사이도 안좋은 자식들이 부모집에 얹혀 사는게 가장 문제네요.엄마 말처럼 넷이 각자 안보고

살아야 할듯.

IP : 211.169.xxx.19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빠가
    '26.3.3 12:03 AM (112.149.xxx.156)

    문제잖아요
    아빠가 안바뀌고 계속 저런식으면 누구라도 힘들죠

  • 2. ...
    '26.3.3 12:08 AM (211.169.xxx.199)

    아빠도 문제가 있는건 맞는데 아빠 나이가 70다 된것 같은데 바뀌겠어요? 지지고 볶고 사느니 자식들이 나가는게 낫죠.

  • 3. 맞아요.
    '26.3.3 12:11 AM (218.52.xxx.183)

    성인 자식과 잘 맞을 수가 없죠..
    저 나이에 부모가 바뀌길 기대하기도 어렵고요.
    성인 자식들 내 보내야지
    왜 저리 같이 살면서 매일매일 지옥을 만드나 몰라요.

  • 4. 어우
    '26.3.3 12:18 AM (116.47.xxx.129)

    딸 너무 이상해요.
    본인 잘못은 하나도 없고 다른 가족들 때문에 본인의 행동이 이렇다는 논리 너무 이기적인데요?
    나가 살아라...

  • 5.
    '26.3.3 12:20 AM (49.175.xxx.11)

    그니까요. 서른 넘은 딸이 둘씩이나 부모집에서 저러고 있네요.
    독립해서 가끔 보면 될텐데...

  • 6. ..
    '26.3.3 12:22 AM (119.69.xxx.167) - 삭제된댓글

    같이 사는 이유가 나왔나요?
    저나이에 왜 같이 살죠?

  • 7. ..
    '26.3.3 12:22 AM (119.69.xxx.167)

    같이 사는 이유가 나왔나요?
    저나이에 왜 같이 살죠?
    언니는 이혼해서 친정으로 들어온거 같던데
    동생은 왜...

  • 8. ..
    '26.3.3 12:29 AM (121.186.xxx.58)

    가족들 다 이상해요
    엄마도.
    그냥 딸아 다시 나가살아라

  • 9. 징글징글
    '26.3.3 2:01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부모도 그렇지만
    작은딸이 어릴때부터 다른 분들에게 보육을 받아서 가족과 정서적 거리가 있다는거 아무리 감안하고 이해하려고 해도...인성에 문제 있다고 생각해요.
    언니를 본인이 가르치겠다는 생각...서른도 넘은 사람이 형제에게
    이따 맞자XX...이런 상황의 얘기를 묻는데도 웃으면서 변명 할 수 있나요?
    밥먹으라는 소리에도 난리를 치면서 가족으로 같이 들아가고 싶었다는 소리에 진짜 어이가 없네요.
    저는 오은영이 당사자에게도 잘못된 부분 말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이러저러한 사정이 있다고 해도 분명 옳고 그름은 가려줘야 하는데 이부분이 저는 답답하게 느껴져요.
    저 나이 먹도록 부모가 퇴직하고 일흔이 다 되어가는데도 아직도 그냥 금쪽이같아요.

  • 10. ㄷㄷ
    '26.3.3 2:04 AM (211.201.xxx.133)

    지난주 1편에서 듣기론,
    작은딸 스스로 집을 떠나 지방에서 방 얻어 살던 중 일터에서 만난 남자와 동거까지 하게 됨.
    몇년 살았는데 알고 보니 유부남.
    배신감과 상처로 힘들때 가족의 위로나 보살핌이 없어 실망.
    이후 다른 직장?에서 회식후 동료에게 겁탈당할 뻔한 일이 발생.
    부친에게 그 동료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요청했으나,
    회사로 찾아가 멱살잡이하고 해고시키는 선에서 마무리한 것에 대한 서운함.
    이 사건 후 부모가 걱정되어 딸을 집으로 불러들임.

    대충 이래서 다같이 살고 있답니다.

    사춘기때 부친의 폭력도 문제였지만, 저는 작은딸의 사고방식이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네요.

  • 11. 어휴
    '26.3.3 2:36 AM (222.232.xxx.109)

    다 이상한들 저 작은딸민할까.

    작은딸의 사고방식이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네요.2222

  • 12. 지금봄
    '26.3.3 2:37 AM (223.39.xxx.186)

    저는 오은영이 당사자에게도 잘못된 부분 말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이러저러한 사정이 있다고 해도 분명 옳고 그름은 가려줘야 하는데 이부분이 저는 답답하게 느껴져요.2222

  • 13. 아빠 저정도면
    '26.3.3 7:06 AM (116.41.xxx.141)

    한국남자 70대 엄청 가정적인 편이죠
    한번씩 손찌검이야 저나이에 뭐 ..
    엄마도 저정도면 이해심 충분하고

    와 저라도 다들 저나이에 아이들 끼고 산다면 ㅠ
    엄마가 지금까지.미용실하다보니 자식들한테 미안함이 있으시고하니 그렇지
    큰딸도 아팠고 ㅠ

    별거 아닌 스토리에 뭔2화씩이나
    걍 작은딸 혼자 강짜스토리로 캐리하는 ㅠ

  • 14. 이번방송은
    '26.3.3 8:18 AM (112.168.xxx.241)

    솔루션도 별로 가족들도 시큰둥 각자 자기 입장만 얘기하고. 답답해서 괜히봤다싶었어요. 오은영은 바빴던건지 솔루션이 수박겉핥기 무미건조하네요. 둘째는 욕심.시기질투많고 자기중심적인성격같은데 아빠랑 똑 닮은듯해요. 서로 못 봐주겠다면서 성인들이 왜 지지고 볶고 붙어있는지 모르겠네요

  • 15. 00
    '26.3.3 9:02 AM (119.204.xxx.8)

    물론 부모가 잘못한부분이 있어요
    그러나 그 부모들이 안됐다 생각들었어요
    어려서부터 뇌전증 앓고있고 이혼하고 친정에 온경제력없는 큰 딸, 여러가지 사건 겪고 집에 들어온 둘째 딸.
    부모의 뒷바라지는 도대체 언제 끝나나요.
    둘째를 양육해준 사람이 따로있는건 미용실일로 바빴던 엄마의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을거고 요즘은 다들 그렇게 하잖아요.출근할때 맡기고 퇴근할때 데려왔다던대요.
    제 역할을 제대로 해내지못하는 딸들때문에 고통스러운 부모역할이 끝나질 않는 느낌입니다

  • 16. 00
    '26.3.3 12:20 PM (61.77.xxx.167)

    저도 딸이 이상하던데요 넘 이기적이에요 자기가 상처받은부분만 커요
    저도 언니가 아파서 어릴때부터 힘들었어요 저는 그래도 내가 몸은 건강하니까 그것만이라도 감사하던데요. 자기도 나이가 있으면서 독립도 안하고 있고
    자식을 낳아봐야 부모맘 알까요? 물론 아버지의 폭력은 상처가 되지만요.
    부모님도 아픈자식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게 당연한거 아니에요? 그런데 어릴때 저렇게 다른사람손에 맡기도 저녁에 데려가기도 하고 먹고살기 바쁘면 여유가 없잖아요.
    이제 2층 세빼도 자기가 거기서 살잖아요. 오박사님 권유로..
    그럼 부모님의 희생덕분 아니에요.

  • 17. ...
    '26.3.3 12:27 PM (116.34.xxx.91)

    오은영 해결책 넘나 이상함.
    둘째가 나가서 살아야지.
    자기 부모를 그렇게 싫어하면서 왜 붙어사나.
    이 집은 오은영한테 갈 게 아니라 법륜스님한테 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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