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대중반이에요.
설냔 전주부터 감기가 시작됐어요.
열감기는 아니고 처음에는 콧물이 심한 감기였다
목감기 그러나서는 콧물감기에 기침 가래가 점점
심해졌어요. 항생제를 삼주째 세번을 바꿔가면서
처방 받아 먹고 있어도 전혀 좋아지지않아요.
코가 꽉 막혀 코를 계속 풀어대도 계속 나오고
기침도 가래도 심한데 항샘제를 다시 바꿔야
할까요? 병원을 바꿔야할지...
이렇게 감기가 오래 간 적은 없는데
나이가 많아지니 감기도 잘 안낫네요.
오십대중반이에요.
설냔 전주부터 감기가 시작됐어요.
열감기는 아니고 처음에는 콧물이 심한 감기였다
목감기 그러나서는 콧물감기에 기침 가래가 점점
심해졌어요. 항생제를 삼주째 세번을 바꿔가면서
처방 받아 먹고 있어도 전혀 좋아지지않아요.
코가 꽉 막혀 코를 계속 풀어대도 계속 나오고
기침도 가래도 심한데 항샘제를 다시 바꿔야
할까요? 병원을 바꿔야할지...
이렇게 감기가 오래 간 적은 없는데
나이가 많아지니 감기도 잘 안낫네요.
제가 지금 그래요.
설 전주부터 3주가 되었네요.
2주까지는 심하지않아 감기약 먹다 끊고나니 오한,기침, 코감기 오고 지금은 기침, 가래만 있는데 기침하면 갈비뼈가 아파요. X레이도 찍어야할판입니다. 정말 안나아요ㅠ
비타민시 메가요법 으로 먹어보세요
저는 아침 점심 저녁 잘때 또 점심 중간쯤 하루 4~5번
2000가루 비타민시 와 비타민비컴플렉스 먹어요
초기 감기는 저렇게만 먹어도 낫고 감기도 몇일만에 다 나아요.
저는 이틀정도 지나서 서서히 낫더라고요.
이왕재 비타민시 유트브 보세요.
가보세요.
1주일 간 똑같아서 병원을 바꿨어요
지금은 기침도 낫고 가래도 거의 없어졌어요
약은 아직도 먹고ㅠ있어요
수영장을 다니지 말라고 해서 안가고 있어요
분이 또 계시군요. 요즘 감기가 그런건지 지독하네요.
휴님이 말씀하신 비타민시 메가요법 찾아서 해봐야겠네요.
병원도 큰병원으로 바꿔야햔까봐요. 감사합니다.
저도 그래요..병원에선 2주전부터 다 나았는데 휴유증이라 그러네요...코로나처럼 그래요....엄청 아픈적도 없는데 그냥 계속 아픈 컨디션이에요.
그랬어요. 이렇게 아픈거 첨봐요 ㅠ
추석 전주부터면 너무 오래됐는데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비슷하시네요
추석직전 주말부터 5일.5일 항생제 바꿔가면서 마지막
가래(목에 들러붙어)와 목이 너무 힘들더니 오늘부터 조금 달라져간다는 걸 느낍니다.
이번 감기가 참 길게 끌고 힘들었어요
열은 없으신거죠?
3주간 미열 반복하면 응급실 가야하고요
지금은 축농증 증상 같은데
엑스레이 보셨을까요
코감기가 심해서 여기저기 찾아보니
코세척하라는 글이 보이길래 처음 해봤어요
근데 효과가 있어요
추석이 아니고 구정설 아닌가여~
저의 노모도 기침, 가래가 잘 안낫네요.
평생 처음으로 한 달 가는 감기 경험 했어요.
여기서 남드리 감기가 몇 주째 떨어지질 않는다는 소리 읽으면 과장이라고 생각한
적도 있어요.
그런데 내가 이번에 그걸 겪었죠.
특히 평생 처음으로 코감기라는 것까지.
감기가 한 달 갈 수도 있는 걸 처음 알았어요.
지금 보니 제가 추석이라고 썼네요. 아뿔싸...
고치겠습니다.
열은 없는데 코감기때문인지 머리가 띵하긴 합니다.
엑스레이를 찍어봐야 할까봐요.
코세척은 안해봤는데 효과 있다니 해봐야겠군요.
감기 오래되면 폐렴 위험 있지 않나요
큰병원 가서 엑스레이, 씨티 찍어보세요
가래도 계속 있다면서요
이비인후과로 치료받고
코세척 하루두번 꼭하세요
이렇게 단순하고 집중력도 떨어지니..
댓글에 추석이라고 썼네요ㅠㅠ
종합병원 대학병원 암튼 큰 병원 가보세요.
친구 아버지가 동네 병원에서 계속 약 드시다가
나중에 종합병원 가니 폐암이었어요.
차도가 없었는데 동네 병원을 너무 믿었다가
치료 시기를 놓쳤어요.
원글 읽고 제가 쓴 글인줄. 댓글도 비슷하고요. 저도 50대 후반인데 12월 한달간 꼬박 앓았어요. 그러다 어제부터 또 감기가ㅜㅜ. 집에 있었는데 갑자기 콧물이 나더니 목이 아프고. .12월의 악몽이 되살아나네요
독감 아닐까요? 3주면 생으로 앓으신듯 싶어요. 이번 독감이 열은 크게 없는데 소화도 안되고(구토증상) 코감기에 목감기 기침이 꾸준히 낫질 않더라구요.
저도2주넘게 기침이 안멈춰 왜이리 안낫지 의아했는데 마침 다른 정기검사로 씨티 찍었더니 폐렴이 약하게 보인다며 약 추가 처방받으니 금방 호전되더라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4884 | 여덟살이 고민이 있데요 16 | 육아 | 2026/04/17 | 3,159 |
| 1804883 | 현재 아파트 매매 7 | 윈윈윈 | 2026/04/17 | 2,195 |
| 1804882 |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세월호참사 12주기 2 | ../.. | 2026/04/17 | 402 |
| 1804881 | 어제 2시이후 공복중인데 기분 좋아요 7 | 공복 | 2026/04/17 | 1,134 |
| 1804880 | 소름. 지금 제 폰이 혼자 떠들고 있어요 뭐죠? 3 | 지금 | 2026/04/17 | 2,731 |
| 1804879 | 며느리 아들이랑 똑같이 행동해도 왜 며느리만 욕하죠? 9 | 며느리 | 2026/04/17 | 2,587 |
| 1804878 | 정치 요동칠수록 김어준 웃었다…딴지 매출 455억 역대급 20 | .. | 2026/04/17 | 1,981 |
| 1804877 | 1주택자 장특공 양도세 면제 없애는건가요? 8 | ㄴㅇㄱ | 2026/04/17 | 1,455 |
| 1804876 | 주택 구입후 세줄때 10 | ... | 2026/04/17 | 806 |
| 1804875 | 신발이 커서 헐떡이는데 어쩌죠? 7 | .. | 2026/04/17 | 1,379 |
| 1804874 | 평범한 삶이 어려워진거네요 15 | Hggff | 2026/04/17 | 5,266 |
| 1804873 | 정원오와 한준호의 태도 간발의차이 12 | 인터뷰어 | 2026/04/17 | 1,870 |
| 1804872 | 세월호 기억식 불참 국힘 참석요청없었다 재단 핑계? 1 | !!!!! | 2026/04/17 | 608 |
| 1804871 | 애 대학 가더니 확 바뀐 애엄마 7 | . . | 2026/04/17 | 5,111 |
| 1804870 | 개검들 협박질은 한두번이 아니죠 2 | ㄱㄴㄷ | 2026/04/17 | 383 |
| 1804869 | 여윳돈 1 | 지금 | 2026/04/17 | 1,151 |
| 1804868 | 지하철에 사람들한테서 나는 냄새 25 | 뎁.. | 2026/04/17 | 10,625 |
| 1804867 | 미셀박스틸 주한미대사 지명자 결사 반대!!! 7 | 극우꺼져!!.. | 2026/04/17 | 1,584 |
| 1804866 | 남편과는 냉전, 밖에선.. 24 | ㅇㅇ | 2026/04/17 | 3,929 |
| 1804865 | 쿠팡 프레시백에 대한 변명 12 | 관계자는 아.. | 2026/04/17 | 3,385 |
| 1804864 | 향수 약간 남았을때 버리시나요? 5 | ㅇㅇ | 2026/04/17 | 1,182 |
| 1804863 | 임플란트 처음에는 자주 가다 몇년이 지나니 안가게 되는데요 5 | .... | 2026/04/17 | 1,839 |
| 1804862 | 트럼프는 정말 왜 이러는 걸까요? 5 | ㅇㅇㅇ | 2026/04/17 | 2,354 |
| 1804861 | 상속주택 매매 알려주세요. 6 | .. | 2026/04/17 | 1,642 |
| 1804860 | 우울증 약 복용 6주째 15 | .... | 2026/04/17 | 3,0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