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힘들어하면
1. 못 들은 척 하나요
2. 듣고 그러려니 잊어버리시나요
3. 내 일인양 적극 나서 해결해주려하시나요
누가 힘들어하면
1. 못 들은 척 하나요
2. 듣고 그러려니 잊어버리시나요
3. 내 일인양 적극 나서 해결해주려하시나요
공감 위로해 주고 도움 될 건 해 줄 수 있다면 해주시만
내일인양 적극적으로 하진 않아요.
50대 전에는 3번
근데 내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3번처럼 해주는 사람이 진짜 한 명도 없는 것에 현타와서 지금은 1번 2번처럼 해요
누구냐에.따라 다름
그게 누군지에 따라 다르죠.
챙겨줄 가치가 없는 사람은 챙기지 않습니다. 저의 에너지는 소중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