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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김치 만드세요.

맛있어요. 조회수 : 4,972
작성일 : 2026-03-02 20:42:51

시장가니 짤막하고 통통한 쪽파가 보여 두단 샀어요.

한단만 사고 돌아보는데 더 짧고 큰 단이 같은 가격이라 더 사구요.

비가 온 뒤라 껍질도 잘 까져요.

오늘 냉장고에 있던 배 한개랑 싹이 나는 양파 한개 갈아 넣고 

파김치를 담았어요.

진짜 맛있어요.

파 자체가 아삭하고 달콤한게 쪽파김치가 어쩌면 이리 맛있을까요.

 

IP : 210.223.xxx.19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3.2 8:49 PM (49.161.xxx.218)

    시장가서 큰단1개샀어요
    방금 다깠어요
    내일 오전에 파김치 담그려구요

  • 2. 바이올렛
    '26.3.2 8:50 PM (223.39.xxx.159)

    오~~
    흰 쌀밥에 촥촥 올려 먹음 맛나겠어요~~
    레시피좀 자세히 풀어주세용~~~

  • 3. 저도
    '26.3.2 8:50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파김치에 마늘 넣나요?

  • 4. ㅡㅡㅡ
    '26.3.2 8:51 PM (39.117.xxx.39)

    아무리 들어도 모르겠는데 레시피
    금손 부럽습니다

  • 5. mmm
    '26.3.2 8:55 PM (221.154.xxx.222)

    뭘 만들어서 진짜 맛있다는 분들 부럽
    전 그런 적이 없는 똥???? ㅜㅜ

  • 6. ㄱㄴ
    '26.3.2 8:56 PM (118.220.xxx.61)

    홍고추 갈아넣음 맛있어요

  • 7. ..
    '26.3.2 9:00 PM (39.115.xxx.132)

    까는게 힘들던데...
    맛있겠어요

  • 8. 저는
    '26.3.2 9:02 PM (118.46.xxx.100)

    쪽파 좋아하는데 맛이 없어서 사 먹어요ㅠ

  • 9. 파김치용
    '26.3.2 9:03 PM (203.128.xxx.74)

    쪽파가 따로 있나요?
    전 이게 궁금해요

  • 10. 레시피
    '26.3.2 9:05 PM (210.223.xxx.199)

    쪽파김치 진짜 맛있어요.
    요즘 나오는게 짧고 연해서 가장 맛있는것 같아요.
    큰 단 한단 기준
    고춧가루 300g,
    멸치 액젓 50ml,까니리 액젓 1T,생강청 반 스푼
    밥 있으면 3T, ,전 잡곡밥이라 찹쌀 가루 1T 풀어 걸쭉하게 끓였어요.
    배 한개,양파 중 한개에 새우젓 1T, 마늘 5쪽 넣고 갈아 고춧가루에 섞어요.
    설탕 1T,매실청 1T 넣고 쪽파에 양념 발라줍니다.
    마무리는 통깨 솔솔.
    단 맛은 취향대로 하시구요.

  • 11. 양념 농도는
    '26.3.2 9:09 PM (210.223.xxx.199)

    물로 히시면 됩니다.
    엄마의 손맛님과 이 보은님 레시피대로 해보고 맛있는 조합으로 정리한거에요.

  • 12. 쪽파귀신
    '26.3.2 9:24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저 엊그제 흙쪽파 5단 주문했는데 아마 모레쯤 올거 같아요.
    저는 꽃게액 넣고 만드는 이영자레시피로 해요.
    간만 맞으면 실패하지 않는 아주 맛있는 레시피예요.
    그대로 하니 재료 복잡하지않고 세상 쉬운게 파김치더라고요.

  • 13. ...
    '26.3.2 9:55 PM (123.215.xxx.145)

    꽃게액 넣어도 맛있겠어요.
    쪽파김치 레시피 감사합니다.

  • 14. ..
    '26.3.2 11:08 PM (182.220.xxx.5)

    감사해요.

  • 15. ..
    '26.3.3 12:27 AM (182.228.xxx.119)

    저 김치 사먹는 사람인데 파 김치 까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진짜 쉬워요 저는 깐 쪽파에 대충 고추가루 팍팍 설탕 액젓 적당히 미원 한 꼬집 실패 한 적 없어요

  • 16. ....,...
    '26.3.3 1:13 AM (220.118.xxx.20)

    파사러 나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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