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생이 너무 힘들었는지
새로 태어나는 애들도 축복이 안돼요.
뭐하러 이 험한 인생사에 왔나.
저희 애들한테도 애 낳으라 귄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저는 이번생이 너무 힘들었는지
새로 태어나는 애들도 축복이 안돼요.
뭐하러 이 험한 인생사에 왔나.
저희 애들한테도 애 낳으라 귄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불교였나
다시 안 태어난다 이게 포상 같은 거 아니었나요
거기에 동의합니다
많이 힘드셨나 봐요.
사는 게 그렇지요. 고생하셨어요.
그러나 내 인생은 내 인생이고 남 인생은 또 남 인생이에요.
그리고 너무 힘들어서 그런 마음이면 안 태어날 수 없는 게 함정
내가 태어나고 싶다고 다시 태어나고 안 태어나고 싶다고 안 태어날 수 없어요.
남의 눈치 안 보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곳에서.
한국은 아니구요. 공기맑은 나라에서.
불교에서 최고의 해탈 단계에 이른 사람을 아라한이라고 부르는데 그들은 최고의 깨달음을 이루었기때문에 다시 태어나지 않는다고 해요.
그러면 태어나는게 얼마나 큰 고통이면 그렇게 얘기할까요?
생노병사 고통이잖아요. 사는동안 돈 많이 벌고 유명해지면 뭐하나요 노병사가 기다리는데
다음 생이 있다면 돌맹이로도 태어나기 싫어요.
남의 눈치 안 보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곳에서.
ㄴㄴㄴ 그런 곳이 어딨어요 육신의 옷을 입고 있는 이상 그런 곳은 없어요
노병사가 싫어서
생도 싫어요
다시 겪고싶지않아요
인간이라면 겪을 수밖에 없는
탐진치 노병사
고통 그 자체잖아요
살면어 겪는 행복, 기쁨도 분명있지만
이를 유지하고 경험하기 위해서
치뤄야 할 대가가 얼마나 큰가요
그 행복이 영원한 것도 아니고 끝이나면
불행을 느끼니 행복도 완전한 거라 할수도 없구요
결국 인생이란 무상하고 허무한 거죠
만약 다음 생이 있고 그 태어남을 선택할 수 있다면
저는 안 태어나렵니다
인간이라면 겪을 수밖에 없는
탐진치 노병사
고통 그 자체잖아요
살면서 겪는 행복, 기쁨도 분명있지만
이를 유지하고 경험하기 위해
치뤄야 할 대가가 얼마나 큰가요
그 행복이 영원한 것도 아니고 끝이나면
불행을 느끼니 행복도 완전한 거라 할 수 없구요
결국 인생이란 무상하고 허무한 거죠
만약 다음 생이 있고 그 태어남을 선택할 수 있다면
저는 안 태어나렵니다
남의 눈치 안 보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곳에서.
--> 이런데가 왜 없어요 있죠
한국과 비교하면 훨씬 덜 눈치보고
공기도 날씨도 좋고
미국 캘리포니아만 해도 차별 덜하고 한국보다 훨훨 자유롭죠
비싸서 글치
남의 눈치 안 보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곳에서
--> 이런데가 왜 없어요 있죠 한국과 비교하면
훨씬 덜 눈치보고 공기도 날씨도 좋은데
미국 캘리포니아만 해도 차별 덜하고 한국보다 훨 자유롭죠
네이티브 아니고 비싸서 글치
불교는 윤회--각자의 선업과 악업의 결과로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다시 태어나요.
인과법의 철칙이죠.
그런 것을 넘어서는 것이 보살이고 윤회법을 초월하는 단계가 있던데요.
인간세상에 한번 오거나 계속 수행하면서 인간세상에 나올수 있는 단계가 있어요.
부처는 그 수준이 되는거고요. 다만 인간들을 위해 다시 인간세상에 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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