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사판 노가다가 의외로 ai와 로봇에 영향을 크게 받지 않죠

.............. 조회수 : 2,083
작성일 : 2026-03-02 19:39:40

화이트 칼라보다 블루칼라가 미래에 살아남는 직업이 많죠

공사판 노가다는 사람 손을 많이 탈수 밖에 없는 일이라...

ai와 로봇에 영향을 많이 받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IP : 221.167.xxx.11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2 7:40 PM (211.251.xxx.199)

    오히려 더 편해질지도
    무거운 짐나르고 이런건 로봇에게
    그러나 또 사람이.필요한 섬세한 작업은
    아직은 기술자가 필요하지요

  • 2. ....
    '26.3.2 7:42 PM (1.242.xxx.42)

    그러게요. 지금보면 공사판이 그나마 안정적일까 싶기도 한데...
    미래엔 모듈주택이나 미리 제작된거 배송받아서 조립하는 고급진 형태가 되면 막노동도 인원이 지금보다 적게 필요할지도 모르죠.

    앞으로 뭐 해먹고 살아야하나...저희 아이 진로가 걱정됩니다.

  • 3. ...
    '26.3.2 7:43 P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타일 바르고 벽돌 나르는 로봇 이미 있던데요

  • 4. ㅇㅇ
    '26.3.2 7:44 PM (211.251.xxx.199)

    오죽하면 배관공이 유망하다고

    그래서 슈퍼마리오 형제가
    닌텐도의 주인공인지도 ㅎㅎㅎ

  • 5. ....
    '26.3.2 7:50 PM (112.155.xxx.247)

    미용사도 로봇 대체불가일거 같아요.

  • 6. 그것도
    '26.3.2 7:53 PM (1.222.xxx.117)

    모르죠. 요즘 사람 인부 하나 안쓰는
    조립식 주택도 엄청 잘 나오는데 설계부터 재단 조립을 기계가 아주 첨단기술 건물 아니고서는 생각보다 금방일듯

    오히려 위험한 노동이 더 빠르게 기계로 대체될 것 같아요
    그게 맞구요. 외노인 장악한 건설현장 문제도 많잖아요

  • 7. ...
    '26.3.2 7:57 PM (211.104.xxx.233)

    조립식으로 짓잖아요
    그것도 로봇이 만들어요

  • 8. 123123
    '26.3.2 8:37 PM (116.32.xxx.226)

    로봇이 바닥 타일 까는 영상을 아직 못 보셨군요
    AI, 로봇으로 변화하는 세상ㅡ 어디까지 보고 죽게될지ᆢ

  • 9. ..
    '26.3.2 8:50 PM (125.186.xxx.181)

    머리도 언젠가 넣으면 입체로 그려서 어울리는 머리 바로 해 낼 것 같아요.

  • 10. ㅁㅁ
    '26.3.2 8:50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웨어러블 입는 로봇옷을 입고...10사람의 일을 한사람이 충분히 하면서 일손 부족이ㅜ해결되지않을까요?

  • 11. 아니에요
    '26.3.2 9:03 PM (218.157.xxx.171)

    오히려 건축 현장은 ai 로봇이 초반부터 투입되기 쉬운 조건을 갖고 있어요. 조선소에서 용접 로봇이 보편화 된 것처럼 건설 현장도 공장에서 모듈 생산 현장에서 조립 형태가 보편화되기 시작하면 아주 빠르게 인력들이 로봇으로 대체될거에요. 이미 현장에서 다양한 노동에 로봇들이 개발되어 있어요. 미장이나 타일, 도배 같이 섬세한 수작업을 요하는 작업들이 오히려 AI 로봇이 유리해요. 무거운 건축 자재들을 운반하거나 땅을 파거나 하는 힘이 필요한 작업들은 더 말할 필요도 없구요.

  • 12. ...
    '26.3.3 1:29 AM (144.82.xxx.178)

    타일하는 로봇은 이 나온 것 같은데요 ㅜ 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751 영화 추천드려요. 6 영화 2026/03/02 2,342
1798750 남편이 시어머니를 견제하네요. 50 시어머니 2026/03/02 14,096
1798749 싱가폴에서 이대통령과 싱가폴총리 6 .... 2026/03/02 2,063
1798748 오곡밥에 보름나물 왜 했나.. 5 보름 2026/03/02 4,577
1798747 문재인 정권이 윤석열을 대통령 만드는데 일조한 거 맞음 30 ㅇㅇ 2026/03/02 2,602
1798746 지금 생활의 달인 2 2026/03/02 3,231
1798745 홍상수 너무 비열해요 33 짜친다 2026/03/02 27,517
1798744 돋보기를 껴도 눈이 안보여서 3 큰일 2026/03/02 2,237
1798743 근데 왜 유재석은.. 17 xd 2026/03/02 6,743
1798742 형제가 주식 리딩방으로 돈날림 20 헬프 2026/03/02 7,508
1798741 제발 문재인 전대통령 욕 좀 그만 하세요 33 진짜 너무하.. 2026/03/02 3,278
1798740 엄마와 사이 안좋은 며느리에게 부양강요하는 큰오빠 19 어렵다 2026/03/02 4,716
1798739 오곡밥 차갑게 먹는건가요? 3 ㅇㅇ 2026/03/02 1,959
1798738 80대 엄마랑 저녁내내 스마트폰 뱅킹 때문에 싸웟어요 6 2026/03/02 2,894
1798737 중2. 공수1 하려는데요 어케해야할지요 5 중2공수1 2026/03/02 849
1798736 감자튀김은 어디가 맛있어요 10 .. 2026/03/02 1,902
1798735 부모가 좀 쌀쌀맞게 대했기로서니 27 자식 2026/03/02 7,445
1798734 시 봐 주세요 19 미피부 2026/03/02 1,372
1798733 "여사께서 캠프 파이어 원해" 경호처 동원.... 3 그냥 2026/03/02 4,339
1798732 퓨리오사ai대표 백준호 . . 2026/03/02 1,282
1798731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6,7,8) 24 2026/03/02 4,447
1798730 삼양 소고기라면은 6 ... 2026/03/02 2,024
1798729 연금저축할때요.. 8 .. 2026/03/02 2,177
1798728 저는 좀 드세고 고분고분하지 않아서 남편이.. 15 트라이07 2026/03/02 4,049
1798727 누가 힘들어하면 4 ㅇ ㅇ 2026/03/02 1,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