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포) 파반느.. 문학적 소양없는 이의 안타까움

조회수 : 4,945
작성일 : 2026-03-02 16:48:57

파반느 결말.. 꼭 그래야만 했니..

너무 안타깝네요ㅠ

섹스도 못하고 죽을꺼다.. 복선 이었네요ㅠ

IP : 223.39.xxx.2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꼭...
    '26.3.2 4:51 PM (211.235.xxx.54)

    원작인 책을 꼭 읽으시길 권해요.

    결말이 안타깝기는 마찬가지지만.
    더 깊이 있는 느낌.

    개인적으로 박민규 작품중 최고로 침.

  • 2. 저도
    '26.3.2 5:22 PM (1.235.xxx.172)

    결말이 너무 뜬금없었어요...
    갑자기 뭔...

  • 3. ㅅㅅ는 했어요
    '26.3.2 5:35 PM (1.55.xxx.137)

    명품관 여자랑. 그거 보고 완전 ㅆㄹㄱ라고 생각됨.
    꼭 들어갔어야 하나?

  • 4. 책으로 읽었
    '26.3.2 5:40 PM (119.71.xxx.160)

    는데 참 결말이 황당했어요

    반전에 반전 거듭. 결말이 전체를 망쳤다는 느낌. 별로였어요.

  • 5. 차라리
    '26.3.2 6:48 PM (211.60.xxx.237)

    영화가 낫죠
    박민규가 그렇지뭐....

  • 6. ㅇㅇ
    '26.3.2 10:46 PM (112.186.xxx.182)

    ㄴ1.55님 명품돤 여자와 간 것은 모텔 아니고요 모텔촌에 있던 엘피숍이에요 거기서 엘피 청음을 하는 장면이었어요 굉장히 좁은 곳, 방 아니고 엘피숍의 청음실이에요
    그 엘피숍은 미정이와 같이 갔던 곳이기도 했고요 그래서 기억이 나서 울었던 거죠

  • 7.
    '26.3.2 10:52 P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이해가 안가서 그부분 다시봤는데
    둘이 클럽에서 춤추는 장면 다음에
    파란하늘이 보이고 유흥가 골목에
    경록이 서있고 그 뒤에 호텔pop2라는 곳 문이 열리고 백화점직원이 거기서 나와요
    경록 밥먹으러 갈래? 이러면서
    그러고 lp가게에 간 거죠
    전 그장면이 호텔에있는 클럽에서 춤추고나오는 건 줄 알았는데 모텔에서 잤다는 표현일까요?

  • 8.
    '26.3.2 11:26 PM (223.39.xxx.236)

    맞아요
    여자 반응도 그렇고 자고 나온듯요
    근데 LP샵 가서 음악듣고하니 현타가 쎄게 왔달까
    오열하죠

  • 9. ㅡㅡ
    '26.3.3 1:46 AM (175.127.xxx.157)

    사랑은 착각이고 오해로 끝나는데,
    중간에 잘리면 사랑으로 기억될까요
    결말이 나쁘지 않았고
    잘 만든 영화예요
    저는 변요한 역이 아쉬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05 옥배유는 백퍼 GMO 겠죠 3 2026/03/14 1,008
1796004 32평 거실에 6인용 테이블 놓으신 분~ 7 .. 2026/03/14 2,218
1796003 선생님, 남친과 찍은 프사 내려주세요…교사 협박한 학부모 15 하아… 2026/03/14 6,357
1796002 같은 목걸이 산 친구 , 걘 열심히 착용 8 아마도 2026/03/14 3,754
1796001 임대주택 살면 전월세 해결된다는 말은 무슨 말이죠? 12 ㅇㅇ 2026/03/14 1,999
1796000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정치개혁 광장 천막 농성 6일차 4 ../.. 2026/03/14 652
1795999 60대 극초반. 현금 5억/ 편의점 창업 30 노후 2026/03/14 6,621
1795998 빵진숙 지지율 1위 아닌가요? 15 ??? 2026/03/14 2,770
1795997 중수청법을 검사가 만들었다는 증거 3 박은정 2026/03/14 682
1795996 커스트코 갔다가 나보다 작은 남편들 몇 커플 봤네요 13 klo 2026/03/14 5,821
1795995 연주회 1 ㅠㅠ 2026/03/14 774
1795994 당근에서 관심이 가는 물건인데 1 .... 2026/03/14 1,224
1795993 집을 가지면 왜 보수화되는건가요 14 ㅇㅇ 2026/03/14 1,819
1795992 1년의 반을 난방하나봐요. 12 000 2026/03/14 3,371
1795991 올리브오일 집에서 식용유 대신 사용하시는분 계신가요 28 ㅓㅏ 2026/03/14 4,411
1795990 마운자로 이런 부작용 있으신분? 10 7.0 2026/03/14 2,846
1795989 임대아파트, 노답인 이유. 10 임대 2026/03/14 3,308
1795988 김치찜에 다시다 넣을까요?말까요? 15 -- 2026/03/14 2,156
1795987 저소득층을 위한 임대아파트죠? 6 .... 2026/03/14 1,434
1795986 19) 이ㅈㄹ처럼 술마시면 그게 가능한가요? 11 궁금한게 2026/03/14 7,746
1795985 펌)기어코 유행이 되어버린 헐렁한 바지 15 램프 2026/03/14 6,396
1795984 대권을 꿈꾸는 누군가가 검찰한테 약점이라도 잡힌 거 아닌가 하는.. 5 이쯤되니 2026/03/14 1,157
1795983 이거 갱년기 증상인가요 13 71년생 2026/03/14 3,610
1795982 다이소에 꼬막따개가 출시되었소 (돌도끼 든 초보자용) 65 ... 2026/03/14 14,592
1795981 과외중인 아이가 5 이걸어찌 2026/03/14 2,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