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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파반느.. 문학적 소양없는 이의 안타까움

조회수 : 4,279
작성일 : 2026-03-02 16:48:57

파반느 결말.. 꼭 그래야만 했니..

너무 안타깝네요ㅠ

섹스도 못하고 죽을꺼다.. 복선 이었네요ㅠ

IP : 223.39.xxx.2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꼭...
    '26.3.2 4:51 PM (211.235.xxx.54)

    원작인 책을 꼭 읽으시길 권해요.

    결말이 안타깝기는 마찬가지지만.
    더 깊이 있는 느낌.

    개인적으로 박민규 작품중 최고로 침.

  • 2. 저도
    '26.3.2 5:22 PM (1.235.xxx.172)

    결말이 너무 뜬금없었어요...
    갑자기 뭔...

  • 3. ㅅㅅ는 했어요
    '26.3.2 5:35 PM (1.55.xxx.137)

    명품관 여자랑. 그거 보고 완전 ㅆㄹㄱ라고 생각됨.
    꼭 들어갔어야 하나?

  • 4. 책으로 읽었
    '26.3.2 5:40 PM (119.71.xxx.160)

    는데 참 결말이 황당했어요

    반전에 반전 거듭. 결말이 전체를 망쳤다는 느낌. 별로였어요.

  • 5. 차라리
    '26.3.2 6:48 PM (211.60.xxx.237)

    영화가 낫죠
    박민규가 그렇지뭐....

  • 6. ㅇㅇ
    '26.3.2 10:46 PM (112.186.xxx.182)

    ㄴ1.55님 명품돤 여자와 간 것은 모텔 아니고요 모텔촌에 있던 엘피숍이에요 거기서 엘피 청음을 하는 장면이었어요 굉장히 좁은 곳, 방 아니고 엘피숍의 청음실이에요
    그 엘피숍은 미정이와 같이 갔던 곳이기도 했고요 그래서 기억이 나서 울었던 거죠

  • 7.
    '26.3.2 10:52 PM (58.228.xxx.152)

    이해가 안가서 그부분 다시봤는데
    둘이 클럽에서 춤추는 장면 다음에
    파란하늘이 보이고 유흥가 골목에
    경록이 서있고 그 뒤에 호텔pop2라는 곳 문이 열리고 백화점직원이 거기서 나와요
    경록 밥먹으러 갈래? 이러면서
    그러고 lp가게에 간 거죠
    전 그장면이 호텔에있는 클럽에서 춤추고나오는 건 줄 알았는데 모텔에서 잤다는 표현일까요?

  • 8.
    '26.3.2 11:26 PM (223.39.xxx.236)

    맞아요
    여자 반응도 그렇고 자고 나온듯요
    근데 LP샵 가서 음악듣고하니 현타가 쎄게 왔달까
    오열하죠

  • 9. ㅡㅡ
    '26.3.3 1:46 AM (175.127.xxx.157)

    사랑은 착각이고 오해로 끝나는데,
    중간에 잘리면 사랑으로 기억될까요
    결말이 나쁘지 않았고
    잘 만든 영화예요
    저는 변요한 역이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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