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는 무조건 부모가 희생을 해야 된다는 이상한 사람 많음

조회수 : 1,852
작성일 : 2026-03-02 16:43:33

자식도 부모도 희생은 아니죠

어느정도 키웠으면 미국처럼 20살 되면 독립적으로 해야 하는데

부모 돌보지 않는것은 미국처럼

희생은 예전 부모처럼 해 달라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아직도 부모는 희생의 아이콘이라는

그래야 부모라는  생각에서 못 벗어난 사람이 많은것 같음

IP : 211.234.xxx.23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 4:46 PM (58.234.xxx.118)

    미국도 줄 거 있는 부모는 별걸 다 해줘요^^;

  • 2. 희생할 생각도
    '26.3.2 4:46 PM (118.235.xxx.172) - 삭제된댓글

    안하고 자식낳는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애가 저절로 자라는 것도 아니고
    애가 태어나게 해달라고 애원한 것도 아니고
    독립적으로 키워야겠죠.
    의존적으로 키워놓고 스무살에 독립하라고 하면 독립이 되나요?

  • 3. ....
    '26.3.2 4:46 PM (211.218.xxx.194)

    부모가 노후준비 한답시고
    자기를 지원안해줄까봐 걱정.

  • 4. ...
    '26.3.2 4:50 PM (106.101.xxx.188)

    험한 세상에 자기 좋자고 애 낳았으면
    부모로서 희생은 어느정도 해야죠

  • 5. 아이키우다
    '26.3.2 4:50 PM (58.29.xxx.96)

    늙었어요.
    한거라고는

    여튼 그냥 피어보지도 못하고 늙은이
    아이보고는 결혼은 하는데 아이 낳으라 마라는 못하겠어요

    어찌됐건 아이하나 키우는데 온마을이 필요하다는데 부모가 능력없으면

  • 6. ㅇㅇ
    '26.3.2 4:53 PM (211.222.xxx.211)

    부모복이 최고라는 곳이니
    부모도 최고의 아이를 낳고 싶었을지도

  • 7.
    '26.3.2 5:05 PM (106.101.xxx.164) - 삭제된댓글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잖아요
    가끔 돌연변이 나오긴 하나
    그건 예외고
    대부분 괜찮은 부모 밑에서
    괜찮은 자식이 나오죠
    지능이든 성격이든

  • 8. 본인들을
    '26.3.2 5:06 PM (112.222.xxx.5)

    돌아보지도 않고 남의 눈에 티끌보다 제눈에 들보만 있는 사람들이 이곳은
    너무 많죠.
    글이 뜨면 먹잇감 물듯 이상하게 트집잡으며 물고 늘어지는 사람들은 왜 그리
    많은지.
    이곳을 보면 못된 사람들이 너무나 정상인인양 사는구나.. 싶어요.

  • 9. 부모나 자식이나
    '26.3.2 5:07 PM (14.55.xxx.158)

    희생이 싫으면 안하면 됩니다.
    뭐가 귀한 것인지 모르면 희생도 쓸모 없어지는 것 아닐까요?
    희생은 강요가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는 것이고
    희생은 요구되서도 안되는 것이라 배웠습니다.
    희생에서 못 벗어났다고 비난할 이유나 비난 받을 이유는 없으리라 봅니다.
    희생은 아름다울 뿐이라 생각합니다.

  • 10. 요즘애들
    '26.3.2 5:22 PM (106.101.xxx.83) - 삭제된댓글

    부모가 좋아서 낳았으니 성인이후에도 책임지라고 하잖아요.
    부모가 조부모한테 하는거 보고 배우는것도 있고
    커뮤니티에서 캥거루족들이 여론 조성하는것도 있다고 생각해요.

  • 11. 영통
    '26.3.2 5:23 PM (106.101.xxx.48)

    부모 돌보지 않는것은 미국처럼
    희생은 예전 부모처럼 해 달라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222222222222

  • 12. ..
    '26.3.2 6:21 PM (101.53.xxx.221) - 삭제된댓글

    자식은 자식대로 끝없이 바라고
    부모는 장수에 요양원 거부하니
    자식도 늙어가는마당에 자신을 돌볼 겨를이 없는게 현실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938 현 고3 수리논술 문의합니다^^ 9 ... 2026/03/03 510
1799937 이란전쟁이 빨리 마무리 되길 기도합시다 6 ㅇㅇ 2026/03/03 1,213
1799936 "나라가 시킨 대로 했더니"…돌연 구토 후 .. 9 ........ 2026/03/03 3,385
1799935 바보같은 제 성격이 사는데는 편한듯해요 18 ㅁㅁ 2026/03/03 3,069
1799934 대나무숲이다 생각하고 써요 5 ㆍㆍ 2026/03/03 3,177
1799933 아이 밥 차려주는 게 넘 귀찮은데 9 원글 2026/03/03 2,035
1799932 전원주씨 고관절 골절 기사에 17 ........ 2026/03/03 6,594
1799931 나이들면 집밥집밥 하는지 알겠어요 26 ㅠㅠ 2026/03/03 5,436
1799930 주식하면 매시간 핸드폰으로 확인하나요? 6 gㄴㄴ 2026/03/03 1,534
1799929 트황상께서 윤석열을 구하러 온다더니 4 ㅡㆍㅡ 2026/03/03 1,368
1799928 점심 뭐 드실 꺼에요? 8 혼자 2026/03/03 979
1799927 세계어린이들 아껴 1 멜라니아가요.. 2026/03/03 594
1799926 삼성전자 20만원 안깨지네요 11 삼전사랑 2026/03/03 3,597
1799925 주위에 식탐많은 사람 있는분? 7 ㅇㅇ 2026/03/03 1,276
1799924 딴지교회 교주님께서는... 24 2026/03/03 1,470
1799923 여기 왜 그렇게 불만, 화가 많은지 4 ++ 2026/03/03 1,422
1799922 삼전 나락가는디 기다리나요 환매하나요 12 .. 2026/03/03 3,762
1799921 아들녀석이 망친 니트좀 살려주세요 4 ㅇㅇ 2026/03/03 894
1799920 트럼프의 ‘선전포고’…“이란 지상군 투입 없다, 하지만 보복은 .. 8 미친할배 2026/03/03 4,101
1799919 무쇠팬 거래 4 무쇠 2026/03/03 879
1799918 3인가족 (성인) 치킨 한마리 7 그게 2026/03/03 1,362
1799917 주식 세일인가요? 3 오늘 2026/03/03 2,685
1799916 윤상현 "금일방성대곡....국가의 뼈대 휘어지고 있다&.. 4 지랄도 풍년.. 2026/03/03 1,563
1799915 주식시장이 가장 좋아하는게 명분이예요 1 ... 2026/03/03 1,854
1799914 현관타일 무광포세린 어때요? 5 ... 2026/03/03 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