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기 글보다 보면 딸 선호 이유가 선명해요

... 조회수 : 1,929
작성일 : 2026-03-02 16:22:09

친정 가난하다  요구하지 않아도 알아서 생활비 드림 

주변에서  착하다 효녀다 그정도 돈은 고등 용돈이다.

당연히 키워준분 드려야지  부모는 자식 어려웠음 당연히 도왔을거다 .

시가 가난하다

생활비 요구할까 전전긍긍 삥 뜯긴다

내남편 알아서 지혼자 컸다 .   

 

아들 있고  고만 고만 사시는분들

아들 장가가는게 문제가 아니라

내살궁리가 우선 입니다 .   노후 헐어 일단 장가 보낸다???

물려 줄려고 집 모기지 안하고 버틴다???

 선배 부모 보고 생각하고 행동하세요.  

아들 돈없어 결혼 못해도 어쩔수 없어요 그것도 자기 인생이고 결혼안해도 됩니다.  

IP : 118.235.xxx.17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 4:23 PM (58.234.xxx.118)

    이제 돈 받으실 나이들이 되어서 부모 노후 챙긴다는 쪾이 더 댓글을 많이 다는거 같아요

  • 2. ,,
    '26.3.2 4:25 PM (70.106.xxx.210)

    언제적 K장녀 모습일지 하긴 비혼녀들이 노부모 차지가 된 경우는 많이 보네요.
    하긴 비혼 아들 밥지옥 못 벗어나는 노부모도 많긴하죠.

  • 3.
    '26.3.2 4:26 PM (116.42.xxx.47)

    각자 알아서 삽니다
    나만 잘 살면 됩니다

  • 4. ㅇㅇ
    '26.3.2 4:26 PM (211.222.xxx.211)

    여기서 읽은 최고봉은
    미리 친정부모에게 돈 주고
    그 돈을 친정부모가 사위에게 주는 훈훈한 호텔경제론이었어요.
    나름 비법이라고 소개하던데...

  • 5. 글쎄요.
    '26.3.2 4:26 P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남편이 시부모한테 생활비 줘서 열불난다는 글도 많은데요.

  • 6. ㅡㅡ
    '26.3.2 4:28 PM (220.116.xxx.190)

    시댁친정 모두

    결정적인 큰 돈들어 들어가는 병원은 아들들이 하더라구요

    물론 아들한테 몰빵하라는건아니고

    아들은 아들대로 좋고
    딸은 딸대로 좋은거죠

    배가 더 좋으니 사과가 더 좋으니 따지는게 뭔 의미가있나요

  • 7.
    '26.3.2 4:28 PM (58.234.xxx.118) - 삭제된댓글

    저는 여기 맨날 차별 받은 딸들이 글 올리고
    그러면서도 또 도리는 해야겠다고 그러고
    또 글 올려서 하소연하고... 그거 보고서 딸이 참 쓸모있네(?) 싶더라고요

  • 8. 어쨌든
    '26.3.2 4:29 PM (211.218.xxx.194)

    남편이 시부모한테 생활비 줘서 열불난다는 글도 많은데요.
    어쨌든 아들도 돈을 준다는 거죠.

    이제 딸도 부모한테 생활비 안줘요.
    무남독녀 외동딸, 딸만있는 집 딸들도
    자기 딸이라고 부모가 자기 노후한다고, 딸 지원안해줄까봐 걱정 태산인 분들 많던데.

  • 9. ....
    '26.3.2 4:34 PM (211.234.xxx.5)

    요즘 1인분 하기도 힘든 세상이예요
    자식한테 금전적 의지하려는 마인드 자체가 징그럽네요

  • 10. 우리세대에서
    '26.3.2 4:3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자식한테 금전적 의지하려는 마인드 자체가 징그럽네요.

    딸이든 아들이든
    본인들이 나한테 의지 안했음 땡큐.

  • 11. 우리세대에
    '26.3.2 4:38 PM (221.138.xxx.92)

    자식한테 금전적 의지하려는 마인드 자체가 징그럽네요.2222

    딸이든 아들이든
    저는 그들이 나한테 의지만 안해도.. 땡큐겠어요.

  • 12. ...
    '26.3.2 4:4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생활비 요구하는 돈 노인들 너무 싫지만
    저 아래 재산가치도 없는 농지 가진 시부모 생활비 문제로 너무 나서는 며느리도 너무 싫다는 생각만
    사위였음 저렇게 안나서요
    돈 없는 노인들 입장에선 딸이 편하게 돈 받아내기에 좋을수밖에 없어요

  • 13. ...
    '26.3.2 4:41 PM (112.165.xxx.126)

    부모 자식간에도 안 주고 안 받는 관계가 장기적으로 보면 좋습니다.
    노후 털어서 자식들 지원 해 주는 부모가 바보예요.

  • 14. ...
    '26.3.2 4:4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생활비 요구하는 돈 없는 노인들 너무 싫지만
    저 아래 재산가치도 없는 농지 가진 시부모 생활비 문제로 너무 나서는 며느리도 너무 싫다는 생각만
    사위였음 저렇게 안나서요
    돈 없는 노인들이나 한푼 주기 싫어 나서서 간섭질하는 며느리나 똑같단 생각만
    돈 없는 노인들 입장에선 딸이 편하게 돈 받아내기에 좋을수밖에 없겠어요

  • 15. ...
    '26.3.2 4:4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생활비 요구하는 돈 없는 노인들 너무 싫지만
    저 아래 재산가치도 없는 농지 가진 시부모 생활비 문제로 너무 나서는 며느리도 너무 싫다는 생각만
    사위였음 알아도 저렇게 안나서요
    돈 없는 노인들이나 한푼 주기 싫어 나서서 간섭질하는 며느리나 똑같단 생각만
    돈 없는 노인들 입장에선 딸이 편하게 돈 받아내기에 좋을수밖에 없겠어요

  • 16. 아들월급은
    '26.3.2 4:43 PM (203.128.xxx.74)

    몰라도 사위월급은 안다잖아요.....

  • 17. ...
    '26.3.2 4:4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생활비 요구하는 돈 없는 노인들 너무 싫지만
    저 아래 재산가치도 없는 농지 가진 시부모 생활비 문제로 너무 나서는 며느리도 너무 싫다는 생각만
    사위였음 알아도 저렇게 안나서요
    돈 없어 요구하는 노인들이나 한푼 주기 싫어 나서서 간섭질하는 며느리나 똑같단 생각만
    돈 없는 노인들 입장에선 딸이 편하게 돈 받아내기에 좋을수밖에 없겠어요

  • 18. ...
    '26.3.2 4:48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생활비 요구하는 돈 없는 노인들 너무 싫지만
    저 아래 재산가치도 없는 농지 가진 시부모 생활비 문제로 너무 나서는 며느리도 너무 싫다는 생각만
    사위였음 알아도 저렇게 안나서요
    돈 없어 요구하는 노인들이나 한푼 주기 싫어 나서서 간섭질하는 며느리나 똑같단 생각만
    돈 없는 노인들 입장에선 딸이 편하게 돈 받아내기에 좋을수밖에 없겠어요
    나는 아들이 원했고 아들 낳아 좋았지만
    없는 집구석이였음 딸이 부담 없었을거 같고 굳이 아들 원하지 않았을거 같아요
    결혼비용도 덜 들어

  • 19. ...
    '26.3.2 4:51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생활비 요구하는 돈 없는 노인들 너무 싫지만
    저 아래 재산가치도 없는 농지 가진 시부모 생활비 문제로 너무 나서는 며느리도 너무 싫다는 생각만
    사위였음 알아도 저렇게 안나서요
    돈 없어 요구하는 노인들이나 막일하다 힘들어 못하는 노인들에게 한푼 주기 싫어 나서서 간섭질하는 며느리나 똑같단 생각만
    돈 없는 노인들 입장에선 딸이 편하게 돈 받아내기에 좋을수밖에 없겠어요
    나는 아들이 원했고 아들 낳아 좋았지만
    없는 집구석이였음 딸이 부담 없었을거 같고 굳이 아들 원하지 않았을거 같아요
    결혼비용도 덜 들어

  • 20. ...
    '26.3.2 4:5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생활비 요구하는 돈 없는 노인들 너무 싫지만
    저 아래 재산가치도 없는 농지 가진 시부모 생활비 문제로 너무 나서는 며느리도 너무 싫다는 생각만
    사위였음 알아도 저렇게 안나서요
    돈 없어 요구하는 노인들이나 막일하다 힘들어 못하는 노인들에게 한푼 주기 싫어 나서서 간섭질하는 며느리나 똑같단 생각만
    돈 없는 노인들 입장에선 딸이 편하게 돈 받아내기에 좋을수밖에 없겠어요
    나는 아들이 원했고 아들 낳아 좋았지만
    없는 집구석이였음 딸이 부담 없었을거 같고 굳이 아들 원하지 않았을거 같아요
    결혼비용도 덜 들어
    살만해도 아직도 혼수가전이나 들려서 보내더라구요

  • 21. ...
    '26.3.2 4:54 PM (1.237.xxx.38)

    생활비 요구하는 돈 없는 노인들 너무 싫지만
    저 아래 재산가치도 없는 농지 가진 시부모 생활비 문제로 너무 나서는 며느리도 너무 싫다는 생각만
    사위였음 알아도 저렇게 안나서요
    돈 없어 요구하는 노인들이나 막일하다 힘들어 못하는 노인들에게 한푼 주기 싫어 나서서 간섭질하는 며느리나 똑같단 생각만
    돈 없는 노인들 입장에선 딸이 편하게 돈 받아내기에 좋을수밖에 없겠어요
    나는 아들 원했고 아들 낳아 좋았지만
    없는 집구석이였음 딸이 부담 없었을거 같고 굳이 아들 원하지 않았을거 같아요
    결혼비용도 덜 들어
    살만해도 아직도 혼수가전이나 들려서 시집보내더라구요

  • 22. 윗님
    '26.3.2 5:02 PM (58.234.xxx.118)

    그 집은 돈 없다고 시부모가 만날 때마다 자식 부부한테 하소연하는데 아들은 돈 필요하단 얘기 아니라고 한다잖아요
    며느리는 문제 해결하려는거고 아들은 덮어놓고 모르쇠 중인데요

  • 23. 에혀
    '26.3.2 5:18 PM (140.248.xxx.2)

    시댁 생활비 대고 시어머니 될 일은 없는 사람인데요.

    이거저거 다 떠나 요즘 이 시대에 애 낳으며 노후에 돈으로 보상받을 기대하며 낳는게 징그럽네요 진짜.

    딸만있는 친정엄마 10년전 보청기 본인 돈으로 하셨고, 다만 그 보청기 하는 과정에 딸들이 엄마 손잡고 병원이며 보청기 센터며 온갖데 다 알아보고 다녔고요.
    아들만 있는 시어머니 돈 아까워 보청기 안하고 있고 (누가 이정도 귀 안들리는 건 보청기 지원 못받는다 했다고 귀 더 나빠지길 마냥 기다림)아들들은 그거 꼭 해야되냐 하고 있는거 며느리인 제가 남편 멱살잡고 내려가 시어머나 데리고 이비인후과며 보청기 센터 다니며 아들돈으로 보청기 해 드리고 왔어요.

    네, 결국 아들돈 받아 보청기 했으니 아들 낳아 잘된건가요? 제가 진짜 단전에서 부터 우렁찬 욕이 터지려는 거 겨우 참았네요. 내 참 내가 남의 엄마 위해 욕해봐야 시어머니는 욕들어먹는 아들이 아까워 남의 딸인 저만 미울텐테 싶어서요.

    시어머니 보청기 센터 가서 보청기 맞추는 과정에서 보청기 써 보신 거잖아요? 그게 얼마나 좋으셨는지, 분명 제작에 1주일에서 열흘 걸린다고 했는데 그거 참기 힘들어 사흘만에 전화하시더라고요. 언제된다 그랬냐고.

    돈이요. 늙어서 젤로 필요한ㄱ 돈일까 싶긴 한데,
    살가운 보살핌은 딸만 할 수 있는 거라 헌법에 써 놓읔 것도 아니고 아들은 그거 왜 못하는지.

    보청기 맞춰드리고 올라오는 내내 남편 잡도리 했지만
    젤 중요한 건 아들 아까워 본인 아픈 수발들게도 못하고
    남의 딸 부리고 싶은데 요즘 남의 딸들이 부림 당해 주지도 않고
    그 와중에도 며느리가 도리를 안해 내 삶이 서럽다 생각하는 아들만 낳은 시모가 문제죠(시부는요? 시모가 카바하더군요)

  • 24. 영통
    '26.3.2 5:25 PM (106.101.xxx.48)

    놔두세요

    각자 스타일대로

  • 25. 제가 본
    '26.3.2 5:31 PM (180.67.xxx.151)

    최고의 골때녀는
    맘까페에 자기 효행 자랑시리즈를 올리는 여자였는데
    엄마가 정신분열증? 신내림 이런걸로 어릴적 외가에
    냅두고 나가 살았고,
    그 골때녀는 일찍결혼해서 애 셋을 낳고 이혼하고
    애 둘있는 나이많은 남자랑 재혼해서 사는데
    이.엄마가 치매걸려서 행려병자처럼 된걸 자기집에.모셔왔다고.. 애들도 싫어하고 재혼한 남편, 그 자식들도 점점 그 엄마를 부담스러워하고 싫어하는데 요양원은 보내고 싶지 않다고..
    그래서 섹스할때 온갖 기술이랑 체위로 남편이 불만이 있다가도 사라지게 한다.. 잘했다고 프라다 가방 받았다고 자랑한 여자였어요

  • 26. 또 시작
    '26.3.2 5:37 PM (223.38.xxx.22)

    지금 나이든 딸 이야기는 아무런 소용없고
    그 딸의 딸들이 계속 그럴거란 망상은 어디서 나온건지...
    그리고 사위 월급은 알아도 아들 월급은 모른다니 그 아들 말 못하는 장애인이예요?궁금하면 물어보면 되잖아요 국가기밀도 아니고
    아님 속물같아 보일까봐 못 물어보는거예요?
    아들이 뻥치고 많이 버는 척 하니 착각하고 뜯어내는데 혈안인 시모도 있긴 하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898 나이 드니 친구라도 에너지가 안 맞으면 만나기 싫으네요. 1 이름 18:20:32 61
1799897 경조사 축의금이나 부조금이요 ㆍㆍ 18:20:31 27
1799896 재외국민은 다 의료거지라는 선입견 6 저는 18:15:12 174
1799895 상속받을 금액이 2억이내여도 다 조사나올까요? 6 경험하신분들.. 18:11:56 405
1799894 이대통령은 대체 언제 쉬는거죠? 6 dd 18:09:50 199
1799893 자동차 스마트키를 세탁기에 돌려 빻았어요 2 18:08:48 170
1799892 유난히 딸가진 부모 거지들이 많아서. 3 읽다보면 18:06:32 498
1799891 남자애 조카가 30살인데... 2 ........ 18:04:36 603
1799890 출산하고 몸매 회복 빠르나요? 1 ,,.,. 18:04:19 102
1799889 남이 제칭찬하면 옆에서 욕하던 친모 17 ..... 18:00:00 479
1799888 코스트코 회원권에 이쁘게 찍히면 진짜 미인일듯 5 이게 사진이.. 17:58:47 593
1799887 이란은 여자는 인간으로 보나? 2 17:57:51 381
1799886 영화 색.계 보신 분? 4 ㅡㅡㅡ 17:57:40 486
1799885 친구가 소설가 박완서 몰라서 깜놀 11 ㅇㅇ 17:53:11 691
1799884 아파트 안내방송 "난리가 아니니" 2 A 17:53:06 1,290
1799883 고야드 보헴 사이즈 문의 4 선물 17:53:03 164
1799882 최민희 잼마을에서 강퇴 8 잼마을 17:44:43 1,302
1799881 손가락 관절염 수술 실패했는데 의사 추천 부탁드려요 4 .. 17:37:49 540
1799880 죽전 구성 신갈 근처 파스타 맛집 알려 주세요. 1 ... 17:37:22 127
1799879 스페인에서 사올것들 11 123 17:35:27 888
1799878 집한채만 상속받을때 등기안하고 현금받는건 안되나요 9 궁금 17:34:25 627
1799877 학교생활기록부는 준영구 보존이라고 하네요 1 ........ 17:34:10 600
1799876 일베버러지같은 인간을... 실망 17:33:50 261
1799875 요즘은 63빌딩에서 서울일대 전망을 볼수없나요? 궁금 17:31:23 187
1799874 바바반가야인가 하는 예언가가 3차대전은 중동지역이라고 6 ㅇㅇ 17:27:54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