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가 점점 사라지는 9단계 공감가네요

조회수 : 5,978
작성일 : 2026-03-02 15:59:42

댓글에 6,7,8단계는 돈있으면 아니라고..

https://naver.me/59lPmmnd

인생이 뭐 그런거죠 ㅜㅜ

IP : 175.115.xxx.16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2 4:05 PM (118.235.xxx.128)

    성인 자식한테 진드기처럼 들러붙는 부모가 문제이지
    저렇게 점점 자식이 성장하고 나이가 듦에 따라 부모와 멀어지는건 자연의 순리입니다

  • 2. 에이
    '26.3.2 4:06 PM (61.74.xxx.175)

    연로하셔도 나를 걱정하고 아끼는 부모님 마음을 느끼면 가슴이 꽉 차요
    존재 자체로 힘이 되고 고맙구요
    친구들도 돌아가신 부모님 이야기 하면 눈물을 찔끔 흘리던데요
    홀로 되신 부모님 안스러워 하고 여러가지로 신경 많이 쓰구요
    요즘은 인간이 물질적인것만 추구하는거 같이 말하지만 사랑 받은 기억이
    그 사람을 지배하던데요
    그래서 화목한 가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구나 싶어요

  • 3. ..
    '26.3.2 4:07 PM (182.220.xxx.5)

    아닌데요...
    케바케.
    저에게 아버지는 완소♡

  • 4. 케바케
    '26.3.2 4:09 PM (118.218.xxx.119)

    지인이 어제 오늘 남편 바쁘다고 버스 3번 갈아타고 택시 타고
    딸이랑 시댁가서 1박2일로 혼자 계신 시아버지 반찬 10가지 넘게 만들어놓고 왔다고하던데요

  • 5.
    '26.3.2 4:10 PM (175.115.xxx.168)

    그게 자연의순리인데, 전 자꾸 애들어렸을때를 뒤돌아볼까요?
    만날 친구도있고, 아직까지 직장도 있지만
    같이 살고 함께 웃던 우리가족이 참 그립네요.
    이젠 다 커서 제 갈길떠난 아이들이 기특하면서도 그렇게 살았던 그시절이 너무 그리워요.
    어렸던 우리애들한테 따뜻한 말한마디라도 더 해줄걸

  • 6. ㅌㅂㅇ
    '26.3.2 4:12 PM (182.215.xxx.32)

    제대로 된 사랑을 주면서 길렀으면 또 아닐 수도 있죠

  • 7. ㅇㅇ
    '26.3.2 4:25 PM (203.25.xxx.72) - 삭제된댓글

    별로...... 2번 초등학생때부터 '애들 거지꼴로 방치하고 상욕하면서 맨날 자식탓 하던 사람' 인데
    저같은 가정사면 몰라도 (전 정말 부모한테 정이 없음..)
    너무 극단적인 흐름인듯. 부모에 대한 감정이 1도 없어보이는 흐름...

  • 8. ,,
    '26.3.2 4:29 PM (70.106.xxx.210)

    자업 자득. 솔까 자식 좋으라고 낳은 거 아니잖아요.
    부모가 자식 욕심으로 낳았으니까요.

  • 9. ㅇㅇ
    '26.3.2 5:19 PM (121.190.xxx.190)

    저한테 부모님도 별다르지않아요
    독립시키는게 부모의 역할인데 어른이 되어서 독립하면 부모의 역할은 거의 없는게 마찬가지죠
    나는 나 자식은 자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799 우리나라 유교문화에서 제사라는 의미를 모르는 여자분들이 너무 많.. 6 ........ 2026/05/03 1,146
1807798 정청래:정우 오빠 해봐요 19 ... 2026/05/03 1,802
1807797 닥터신 주신이 너무 불쌍해요 4 닥터신 2026/05/03 1,857
1807796 일하기 너므너므 싫은데 억지로 하기싫은일하며 살고 있어요 8 sdsdsd.. 2026/05/03 1,455
1807795 아이돌 이희진 vs 이지혜 누가 더 이쁜가요? 10 나이드니 2026/05/03 1,589
1807794 급질 부모님 장례식 제사상에 올렸던음식 가져와서 먹어도 되나요?.. 20 궁금이 2026/05/03 4,160
1807793 (조언절실) 조의금 다 보냈었는데 못 받은 경우 19 내가 속물인.. 2026/05/03 3,732
1807792 싸우자는 건가 1 미친것 2026/05/03 1,787
1807791 회사에서 월차 쓸 때 말이죠 2 ........ 2026/05/03 1,096
1807790 대한체육회 105년만에 첫 여성 사무총장 근황 직무정지 2026/05/03 802
1807789 똑똑한 사람의 10가지 특징 52 ㅅㅅ 2026/05/03 20,921
1807788 돈을 떠나서 그냥 저는 계속 일하고 싶어요 25 ㅇㅇ 2026/05/03 5,210
1807787 중3 딸이 연애를 하고싶다 합니다 1 이글루 2026/05/03 1,246
1807786 박정훈 "정청래, 초등학생에 "정우 오빠 해봐.. 10 .. 2026/05/03 1,305
1807785 가성비 뷔페 1티어는 애슐리 x즈 같아요. 5 2026/05/03 3,221
1807784 딩크와 노후준비가 반드시 비례하는건 아녀요. 5 부끄럽지만 2026/05/03 1,721
1807783 생연어는 며칠 보관 가능한가요? .. 2026/05/03 489
1807782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다 봤어요 그럭저럭 볼만하네요 3 ㅇㅇ 2026/05/03 2,127
1807781 무빙티비 어때요 .. 2026/05/03 341
1807780 나이드니까 이럴 때 기쁘네요 5 ^^ 2026/05/03 4,311
1807779 청와대 불자회장이었던 하정우 화이팅 1 아미타불 2026/05/03 1,060
1807778 irp 어떻게 투자할까요 7 777 2026/05/03 1,836
1807777 타이페이 간식 뭐 사갈까요 14 소나기 2026/05/03 1,814
1807776 내년얼마까지 돈불려 쓰고 싶어요 7 현금3억 2026/05/03 1,888
1807775 엄마가 뷰티디바이스 사고싶다는데 추천좀요!! 3 어버이선물 2026/05/03 1,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