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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 새롭게 시작할수있을까요

투리스 조회수 : 3,529
작성일 : 2026-03-02 12:40:38

나름 열심히 산거 같은데 

결혼도 못했고 출산도 못했어요..

결혼도 하도싶고 출산도 하고싶어요..

 

6급 공무원이고 순자산은 4억 정도밖에 안되네요 ㅜㅜ

IP : 118.235.xxx.22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 12:41 PM (118.235.xxx.110)

    난임 병원부터 가보시고 몸관리 하세요
    요즘 30대도 결혼 준비하면서 가기도 해요

  • 2. ㅁㅁ
    '26.3.2 12:42 PM (118.235.xxx.153)

    6급 공무원이고
    -------
    직업적 성취는 크네요
    나이도 젊은 편이고요

  • 3. 저기요
    '26.3.2 12:43 PM (161.29.xxx.124)

    나같음 덩실덩실 춤추겠어요
    나이는 동생보다 훨많고 자산은 반의반도 안되는데도
    전 그냥 건강하니까 하고 만족하고 살아요
    기운내세여

  • 4. 그럼
    '26.3.2 12:43 PM (118.235.xxx.148)

    주변에 결혼하고 싶다고알리셔서 소개도 받으시고 결정사도 가입하세요

    임신 생각 있으시면 난자 냉동 보관? 뭐 그런 쪽도 미리 알아보세요

  • 5. 그런건
    '26.3.2 12:43 PM (221.138.xxx.92)

    어느 순간 순식간에 이룰 수 있는 것들입니다.

  • 6. 결정사 고고
    '26.3.2 12:46 PM (219.255.xxx.120)

    제친구 공무원이고 남편 공기업
    결정사에서 만나서 잘 살아요

  • 7.
    '26.3.2 12:49 PM (106.101.xxx.198)

    부러운 조건인데요

    출산생각 있으시니 하루 빨리 서두르세요

  • 8. 11
    '26.3.2 12:51 PM (175.121.xxx.114)

    다 이룰수있어요

  • 9. ..
    '26.3.2 1:09 PM (211.178.xxx.17)

    부러운 나이인데요?
    직업적으로도 안정적이고
    십년을 목표로 한단계 도약하시길!!

  • 10. ...
    '26.3.2 1:36 PM (219.255.xxx.39)

    좋은사람만나길 기원할께요.

  • 11. 현실적으로
    '26.3.2 1:40 PM (211.222.xxx.211)

    42세면...늦은거 같아요.
    애가 20살이면 엄마가 환갑도 넘었는데...
    남일이라 좋은 얘기만 하지만요.
    낳더라도 키우는건 돈이 많던가
    그 나이에 체력도 딸릴텐데요.

  • 12. ...
    '26.3.2 1:40 PM (58.79.xxx.138)

    아이낳고싶으면 당장 결정사가시고
    난임병원가서 난자도 얼려놓고요
    화이팅입니다~~!!

  • 13. 올해안에
    '26.3.2 1:54 PM (112.150.xxx.106)

    쌉가능입니다
    관리만 잘하셨다면요

  • 14. ...
    '26.3.2 2:07 PM (121.185.xxx.210)

    남친은 있어요?

    먼저. 산부인과가서 난자를 얼리시고
    결혼정보회사 가세요.

  • 15. 무엇을
    '26.3.2 2:36 PM (175.116.xxx.90)

    해도 될 좋은 나이예요.
    누군가는 원글님을 부러워할 거예요.

  • 16. 짜짜로닝
    '26.3.2 3:09 PM (106.101.xxx.45)

    결혼 출산 급하다고 이상한놈 만나지 마세요

  • 17. ....
    '26.3.2 3:26 PM (211.218.xxx.194)

    다 호르몬의 장난인데
    여태 호르몬 솟구칠때도 안하고 잘 살았는데
    지금 굳이 그쪽으로 새출발을 해야할까....
    이또한 호르몬의 장난일수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추진하실거면 빨리!

  • 18. 남자만만나면
    '26.3.2 8:40 PM (211.234.xxx.196)

    남자만 있으면 결혼하고 임신하고
    고생 어마어마
    임신이 출산이아니에요 ㅠㅠ
    전 몸이 약해서 임신도 출산도 시집살이도 너무고생햇어요
    육아도 그렇게쉽지않아요 저도 공부잘햇어요
    공부랑 틀린영역이에요
    임신은 곧 출산인데
    저는 제왕절개가 더 낫다해서 제왕절개햇어요 ㅠㅠ
    자연분만하려 고생고생하다가 결국 제왕해야된다는 말이 있기도하고.. 사실 좋은대학이나 공무원은 아무나 못하는데
    동네 아줌마들 다들 애 둘셋씩있어서 쉬운줄알았는데
    엄청 힘든거에요
    임신한채로 생 배를 갈라서 애를 꺼내는데
    공부하거나 일하는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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