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살 왕과 사는 남자 봐도 될까요? 애랑 같이

한국나이 조회수 : 2,252
작성일 : 2026-03-02 12:36:26

봐야할거같아요. 시간이 ㅠㅠㅠ

IP : 49.172.xxx.17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6.3.2 12:38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재미없어할겁니다

  • 2. 머리
    '26.3.2 12:39 PM (219.255.xxx.120)

    효수되어 창끝에 꽂혀있는 장면 나와요

  • 3. ,,,
    '26.3.2 12:42 P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12세이상 관람가 영화입니다

  • 4. ㅇㅇ
    '26.3.2 12:43 PM (106.101.xxx.4) - 삭제된댓글

    비추요
    살인장면도 있고

  • 5. 저도
    '26.3.2 12:49 PM (221.138.xxx.92)

    비추합니다.
    애한테 보여주기엔..감정선이..

  • 6. 흠흠
    '26.3.2 12:51 PM (122.44.xxx.13)

    저도 열살쯤에 엄마아빠영화보는데 같이갔거든요
    전쟁영화였고 목뎅강 잘리는 장면이
    지금도 잊혀지지않아요
    내용파악도안되고 진짜 고문같은 시간으로 기억되요

  • 7. oo
    '26.3.2 12:54 PM (58.29.xxx.239)

    단종이 죽는 그 장면이..

  • 8. 그러지말아요
    '26.3.2 1:13 PM (211.34.xxx.59)

    그냥 두어시간 애랑 놀아주세요

  • 9. ㅇㅇ
    '26.3.2 1:14 PM (121.147.xxx.130)

    하이라이트인 그장면이 잔인하죠
    아무리 직접적으로 안나왔어도요

  • 10. ㅇㅇ
    '26.3.2 1:15 PM (121.152.xxx.48)

    어릴때 엄마따라 가서 슬립?만 입은 여자가
    남자한테 쫓기고 2층인가 3층에서 떨어지고
    간첩도 나왔었나 너무 공포스런 영화였는데
    너무 안 좋았어요 생생한 공포
    엄마 미워요

  • 11. 몇년전
    '26.3.2 1:24 PM (121.166.xxx.251)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에 열살도 안된 어린아이 데려온 부모 보고 기함한적 있어요
    아무리 비싸고 인기있는 작품이라햬도 반복해서 살인장면과 창녀가 나오는 공연인데

  • 12.
    '26.3.2 1:29 PM (218.155.xxx.188)

    12세 이상 관람가던데요

  • 13. 초딩델고
    '26.3.2 1:44 PM (219.255.xxx.120)

    기생충도 보러가던데요 뭐

  • 14. ..
    '26.3.2 2:44 PM (115.41.xxx.13)

    잔인한 장면 없었어요

  • 15. 동네아낙
    '26.3.2 3:24 PM (112.146.xxx.32)

    잔인한 장면... 그렇게 직접적이지 않아서 괜찮을 텐데. 반대가 많네요.. 초반 효수장면 스킵해도 전체 스토리상 문제 없구요.

  • 16. ..
    '26.3.2 3:28 PM (211.208.xxx.199)

    연령제한은 지킵시다

  • 17. 냥냥
    '26.3.2 6:30 PM (211.38.xxx.227)

    저 10살 아들이랑 같이 봤는데요. 저는 목잘린 장면 놀랐는데, 아이는 별 반응 없더라구요; 단종 마지막 장면은... 이해를 잘 못하는 것 같았어요. 저만 엉엉 울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58 거장직전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의 과거 3 ... 2026/03/06 3,656
1790457 민주진보 진영 시민들은 모두 故 노무현 대통령의 유족입니다. 21 중수청법(정.. 2026/03/06 2,855
1790456 엄마를 호스피스로 모셔야 해요 8 엄마 2026/03/06 4,621
1790455 카톡에서만 활발한 동료 ㅇㅇ 2026/03/06 2,074
1790454 전 그냥 애를 키우면서 인생을 다시 사는거 같아 좋아요 11 그냥 2026/03/06 5,419
1790453 백진주쌀이요 4 .. 2026/03/06 2,438
1790452 네이버는 언제 까지 갈까요? 1 2026/03/06 2,706
1790451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온 조카들 챙기기 28 mirabe.. 2026/03/06 7,600
1790450 82쿡에 일상글 자주 쓰는데요 23 회원 2026/03/06 2,721
1790449 뭔 이런 검찰개혁법인가..총리실TF팀 검사앞잡인가??? 3 위험하다. 2026/03/06 1,152
1790448 최진실 건물 재산이 제가 아는게 ᆢ 32 2026/03/06 24,391
1790447 고등 남아 키우기 힘들어요 10 힘듬 2026/03/06 3,078
1790446 언주언니 똑똑하네요 4 ㄱㄴ 2026/03/06 2,584
1790445 네이버직원들은 네이버페이를 사용하지 않나 보네요 3 ㅡㅡㅡㅡ 2026/03/06 2,577
1790444 6시30분 정준희의 마로니에 ㅡ 우리는 남과 나의 기억들이 모여.. 2 같이봅시다 .. 2026/03/06 937
1790443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3 살다보니 2026/03/06 2,360
1790442 충주맨 퇴사 후 유튜버 활동 금지시켜야 35 별미친 2026/03/06 17,604
1790441 추미애 법사위원장 페이스북 8 2026/03/06 2,014
1790440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돌파 17 축하 2026/03/06 4,823
1790439 입원비 문의드립니다 3 정형외과 2026/03/06 1,668
1790438 매실청 넣음 음식맛이 이상하지 않나요. 22 . . 2026/03/06 4,043
1790437 축의금 15만원도 괜찮나요? 17 고민 2026/03/06 4,275
1790436 코스피 급등락은 종말의 전조 28 경고 2026/03/06 13,119
1790435 요즘 젊은 남자들이 너무 불쌍하다고 말하는 친구 11 ........ 2026/03/06 4,405
1790434 누구나 괜찮은척 살고 있는거죠? 23 위로 2026/03/06 4,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