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보미 하려고 했더니 모집글 마지막에
아이아빠 엄마 나이는 적지만 사회적 지위가
있으니 존중해주세요!라고 써 있네요
사회적 지위?
대체 무슨 직업?위상을 가졌기에 그럴까요?
함께 추측해봐요 ㅎㅎ
국정원 직원??ㅎ
아이돌보미 하려고 했더니 모집글 마지막에
아이아빠 엄마 나이는 적지만 사회적 지위가
있으니 존중해주세요!라고 써 있네요
사회적 지위?
대체 무슨 직업?위상을 가졌기에 그럴까요?
함께 추측해봐요 ㅎㅎ
국정원 직원??ㅎ
재수없네요 지원조차 마세요
궁금해할 필요 없고 피해가면 됩니다
그런 집은 도우미 안 써본 사람들이라 일하면 서로 불편할 거 같아요 재벌 드라마 보고 꿈과 환상을 갖고 있을 거 같음 ㅋㅋㅋ
문구에서 갑질이 보이네요 우월감
뭐 어디 사장이거나 전문직이거나 하다못해 대기업이라도 다니나
암튼 문구가 진상체
저기 아래 주차되냐고 묻는 사람들과 결이 비슷한 겁니다.ㅎㅎ
피하는게 상책.
진상 스멜 뭉게뭉게~
피해가시면 됩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냥 상호존중만 쓰지
미친 ㅎㅎ
꼴깝을 떠네요
어리다고 무시하지 말라.. 이런 뜻 같네요.
깊게 생각할 것 없이 다른 가정으로 구해보세요~
앨베에서 만난 위층 아가씨가 공무원이라고 그러더니 알고보니 판사였다고
ㅁㅊ.
거르라고 힌트주네요
개진상, 또라이라고 보면 됩니다
저런 힌트 주면 매우 감사하죠
나르같네요. 회사 여직원 지방대에 평범한 집 출신인데 서울 어디대학을 가려고 했다는둥 공주병 쩔더라고요. 학벌 배경 보잘것없는 나르가 취준 성공하면 남 무시하고 거드름피죠. 지보다 못한 사람이 없는데.
전문직도 아니고 공무원 교사나 대기업 정도일듯.
실제로 사회적 지위가 있ㄹ수 있겠지만
대놓고 구인광고에 저렇게 쓰는건 전형적인 나르 아닌가요?
뭔지 궁금하긴 하네요 큭
진짜 또라이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뭐 대단한 직업을 가져서 저런 망상하며 사나요
어휴 육갑도 가지가지
사회적 지위 있는 남편 둔 아이돌보미도 있는데 맞불 광고 하면 볼만 하겠네요.
아침에 본 댓글이 지금 쓰라고 보인 모양입니다.
염병떠네~~~
젊은 판검사들이
겸손해요.
판검사정도는 아니고
걍 회사원일듯
국정원 국장일까요ㅋ
판검사? 의사 부부? 정도 되면 사회적 지위 있다 싶은데
제 주변 판검사 의사 부부는 사회적 지위라는 단어를 저런데 올리지 않습니다 . 그냥 다 주변이 판검사 의사라서 딱히 저게 지위라 생각 안 해요 .
나 공무원같음.
느낌상 공무원같고...
병원에가니 여자의사인데...
나 여자지만 알만큼아는 지위있는 의사야 눈빛을 주는 사람이던데...
누가 뭐라했나?왜 저래?느낌듦.
나름 나이적어보인다고 반말 많이 당했나보네요.ㅠ
아는집은 시터가 그집 엄마한테 원장님이라고 불러요
내과 개원의인데 원장님이 편하다 하셨다고 ㅎㅎ
하도 인상적인 표현이 있어서 기억나는 글
또 올라왔네
ㅋㅋ 그냥 거르라고신호주네요
지입으로 저렇게 말하는것도 재주다 싶어요 ㅋㅋㅋ
작년이었나?
"배운 사람한테 이게 뭐하는짓이에요?" 갑질하고 난리쳐서 논란됐던 여자 생각나네요
아닌 영또라이 라 불러야하나 ㅎ
존중?그래서 굽신굽신 하라는거냐
역으로 일하는 사람이나 존중해줘라 사회적지위 랍시고 함부로 막말리나 권위적으로 하대하지말고 이것들아!
꼴값이다
역으로 일하는 사람한테 존중해라 인격적으로 대해라
막말이나 하대하지 말고 인성부터 갖춰라
제가 당근에서 본 베이비시터 구인글은
부부가 대기업, 연구원이니 수준 맞춰 아이 돌볼 수 있는 사람만
지원해 달라고 써 있었어요
애도 봐야 하고 집청소에 어른 식사 준비까지 해줘야 하는데
시간당 1만1000원이었던게 웃겼어요ㅎㅎㅎ
내가 대학 강의나가는 사람이라고 소리치던 애엄마,.
교수도 아니고 강사,,,,,
근데 젊은 여자 좀 무시하면서 대하기도 하잖아요. 찍소리 못할 줄 알고. 겪어본 거 아닐지..
제 친구 행시 만 22에 합격해서 23에 5급 공무원 이었어요.
사촌도 31인가부터 의사였고.
여자 변호사 연프에 나왔는데 24살부터 변호사
뭐 그런 젊은 전문직일듯
근데 젊은 여자 좀 무시하면서 대하기도 하잖아요. 찍소리 못할 줄 알고. 겪어본 거 아닐지..
제 친구 행시 만 22에 합격해서 23에 5급 공무원 이었어요.
사촌도 30, 31인가부터 의사였고.
여자 변호사 연프에 나왔는데 24살부터 변호사
뭐 그런 젊은 전문직일듯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9384 | 24시 버거킹에서 차마시고 노트북하는거 7 | ㅇㅇ | 2026/03/27 | 4,055 |
| 1799383 | 아버님 돌아가셨는데요. 장례절차가 어떻게 될까요? 17 | ... | 2026/03/27 | 5,232 |
| 1799382 | 전국 반값 여행 16곳 (2026년 상반기) 10 | 펌 | 2026/03/27 | 4,236 |
| 1799381 | 석열이에게 붙었던 악귀가 트럼프에게 간듯 8 | 아무래도 | 2026/03/27 | 2,748 |
| 1799380 | JTBC 사건반장) 서대전여고 공식 커플 17 | 홍반장 | 2026/03/27 | 7,191 |
| 1799379 | 달리기하세요 한번 30일만 해보세요 27 | 갱년기에 | 2026/03/27 | 13,427 |
| 1799378 | 여기는 다부자인가봐요 8 | . . . | 2026/03/27 | 4,410 |
| 1799377 | 저는 평생 동안 짝사랑만 했어요. 2 | ㅠㅠㅠ | 2026/03/27 | 2,521 |
| 1799376 | 형제자매 선물로 천만원넘게 썼는데..... 26 | ... | 2026/03/27 | 7,131 |
| 1799375 | 개신교의 정치개입 5 | ... | 2026/03/27 | 1,165 |
| 1799374 | 연예인으로 산다는거 상상해 보셨어요? 8 | 음 | 2026/03/27 | 3,237 |
| 1799373 | 권순표의 물음표 유시민편 14 | ... | 2026/03/27 | 2,490 |
| 1799372 | 못생겼어요 8 | 40대 | 2026/03/27 | 2,777 |
| 1799371 | 우왕 오늘 서울 20도네요 2 | ㅇㅇ | 2026/03/27 | 3,255 |
| 1799370 | 갑자기 발가락이 뒤틀리는건 왜그럴까요 7 | 왜? | 2026/03/27 | 3,274 |
| 1799369 | 에효 다 떨어지네 다.. 한국도 미국도 2 | ........ | 2026/03/27 | 4,174 |
| 1799368 | 경기도 전문대보다 지방국공립이… 17 | … | 2026/03/27 | 3,363 |
| 1799367 | 의사 가운 모양의 트렌치 코트 3 | 찾는 옷 | 2026/03/27 | 2,140 |
| 1799366 | 이스라엘 전총리 터키는 새로운 이란 7 | . . . | 2026/03/27 | 2,103 |
| 1799365 | 李 대통령 장남 ‘코인 풀매수’ 28 | ㅇㅇ | 2026/03/27 | 12,083 |
| 1799364 | 모성애가 부족한 친정엄마 28 | .. | 2026/03/27 | 5,238 |
| 1799363 | 유시민 작가가 재능기부한 책이 교보 1위네요 15 | ㅇㅇ | 2026/03/26 | 2,927 |
| 1799362 | 우리동네 꽈배기집 사장님 5 | ㅇㅇ | 2026/03/26 | 3,616 |
| 1799361 | 명언 - 참된 강인함 | ♧♧♧ | 2026/03/26 | 950 |
| 1799360 | 흑해서 원유 14만t 실은 튀르키예 유조선 폭발 2 | ㅇㅇ | 2026/03/26 | 4,9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