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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지위?이게 뭘까요?

뭘까요 조회수 : 3,548
작성일 : 2026-03-02 12:29:00

아이돌보미 하려고 했더니 모집글 마지막에

아이아빠 엄마 나이는 적지만 사회적 지위가

있으니 존중해주세요!라고 써 있네요

사회적 지위?

대체 무슨 직업?위상을 가졌기에 그럴까요?

함께 추측해봐요 ㅎㅎ

국정원 직원??ㅎ

IP : 211.176.xxx.107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 12:30 PM (117.111.xxx.57)

    재수없네요 지원조차 마세요

  • 2. ,,,
    '26.3.2 12:30 P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궁금해할 필요 없고 피해가면 됩니다

  • 3.
    '26.3.2 12:31 PM (118.235.xxx.110)

    그런 집은 도우미 안 써본 사람들이라 일하면 서로 불편할 거 같아요 재벌 드라마 보고 꿈과 환상을 갖고 있을 거 같음 ㅋㅋㅋ

  • 4. ㅎㅎ
    '26.3.2 12:31 PM (121.190.xxx.190)

    문구에서 갑질이 보이네요 우월감
    뭐 어디 사장이거나 전문직이거나 하다못해 대기업이라도 다니나
    암튼 문구가 진상체

  • 5.
    '26.3.2 12:31 PM (221.138.xxx.92)

    저기 아래 주차되냐고 묻는 사람들과 결이 비슷한 겁니다.ㅎㅎ
    피하는게 상책.

  • 6. ㅇㅇ
    '26.3.2 12:32 PM (118.235.xxx.249)

    진상 스멜 뭉게뭉게~
    피해가시면 됩니다.

  • 7. ..
    '26.3.2 12:33 PM (211.112.xxx.78)

    ㅋㅋㅋㅋㅋㅋ

  • 8. .
    '26.3.2 12:35 PM (49.142.xxx.126)

    그냥 상호존중만 쓰지

  • 9. ㅁㅁㅁ
    '26.3.2 12:38 PM (118.235.xxx.153)

    미친 ㅎㅎ
    꼴깝을 떠네요

  • 10. 그냥
    '26.3.2 12:39 PM (182.172.xxx.71)

    어리다고 무시하지 말라.. 이런 뜻 같네요.
    깊게 생각할 것 없이 다른 가정으로 구해보세요~

  • 11.
    '26.3.2 12:41 PM (219.255.xxx.120)

    앨베에서 만난 위층 아가씨가 공무원이라고 그러더니 알고보니 판사였다고

  • 12.
    '26.3.2 12:41 PM (223.38.xxx.248)

    ㅁㅊ.

  • 13. ㅋㅋㅋㅋㅋ
    '26.3.2 12:42 PM (211.234.xxx.205) - 삭제된댓글

    거르라고 힌트주네요
    개진상, 또라이라고 보면 됩니다
    저런 힌트 주면 매우 감사하죠

  • 14.
    '26.3.2 12:51 PM (106.101.xxx.192)

    나르같네요. 회사 여직원 지방대에 평범한 집 출신인데 서울 어디대학을 가려고 했다는둥 공주병 쩔더라고요. 학벌 배경 보잘것없는 나르가 취준 성공하면 남 무시하고 거드름피죠. 지보다 못한 사람이 없는데.
    전문직도 아니고 공무원 교사나 대기업 정도일듯.

  • 15. ..
    '26.3.2 12:53 PM (61.255.xxx.179)

    실제로 사회적 지위가 있ㄹ수 있겠지만
    대놓고 구인광고에 저렇게 쓰는건 전형적인 나르 아닌가요?

  • 16. 직업이
    '26.3.2 12:55 PM (117.111.xxx.242)

    뭔지 궁금하긴 하네요 큭

  • 17. ...
    '26.3.2 12:55 PM (115.138.xxx.39)

    진짜 또라이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뭐 대단한 직업을 가져서 저런 망상하며 사나요
    어휴 육갑도 가지가지

  • 18. ..
    '26.3.2 12:59 PM (121.137.xxx.171) - 삭제된댓글

    사회적 지위 있는 남편 둔 아이돌보미도 있는데 맞불 광고 하면 볼만 하겠네요.

  • 19. ㅋㅋ
    '26.3.2 12:59 PM (1.227.xxx.69)

    아침에 본 댓글이 지금 쓰라고 보인 모양입니다.
    염병떠네~~~

  • 20. 오히려
    '26.3.2 1:02 PM (118.220.xxx.61)

    젊은 판검사들이
    겸손해요.
    판검사정도는 아니고
    걍 회사원일듯

  • 21. ..
    '26.3.2 1:03 PM (49.161.xxx.58)

    국정원 국장일까요ㅋ

  • 22.
    '26.3.2 1:10 PM (58.29.xxx.138)

    판검사? 의사 부부? 정도 되면 사회적 지위 있다 싶은데

    제 주변 판검사 의사 부부는 사회적 지위라는 단어를 저런데 올리지 않습니다 . 그냥 다 주변이 판검사 의사라서 딱히 저게 지위라 생각 안 해요 .

  • 23. ...
    '26.3.2 1:14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나 공무원같음.

  • 24. ...
    '26.3.2 1:18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느낌상 공무원같고...

    병원에가니 여자의사인데...
    나 여자지만 알만큼아는 지위있는 의사야 눈빛을 주는 사람이던데...
    누가 뭐라했나?왜 저래?느낌듦.

    나름 나이적어보인다고 반말 많이 당했나보네요.ㅠ

  • 25. 근데
    '26.3.2 1:19 PM (118.235.xxx.245)

    아는집은 시터가 그집 엄마한테 원장님이라고 불러요
    내과 개원의인데 원장님이 편하다 하셨다고 ㅎㅎ

  • 26. .....
    '26.3.2 1:25 PM (220.118.xxx.37)

    하도 인상적인 표현이 있어서 기억나는 글
    또 올라왔네

  • 27. ...
    '26.3.2 1:28 PM (125.178.xxx.184)

    ㅋㅋ 그냥 거르라고신호주네요

  • 28. ㅇㅇㅇ
    '26.3.2 1:30 PM (211.186.xxx.104)

    지입으로 저렇게 말하는것도 재주다 싶어요 ㅋㅋㅋ

  • 29. 미린
    '26.3.2 1:37 PM (89.124.xxx.10) - 삭제된댓글

    작년이었나?
    "배운 사람한테 이게 뭐하는짓이에요?" 갑질하고 난리쳐서 논란됐던 여자 생각나네요

  • 30. 영포티
    '26.3.2 1:48 PM (121.124.xxx.254)

    아닌 영또라이 라 불러야하나 ㅎ

  • 31. ...
    '26.3.2 2:40 PM (121.153.xxx.164) - 삭제된댓글

    존중?그래서 굽신굽신 하라는거냐
    역으로 일하는 사람이나 존중해줘라 사회적지위 랍시고 함부로 막말리나 권위적으로 하대하지말고 이것들아!

  • 32. ...
    '26.3.2 2:43 PM (121.153.xxx.164)

    꼴값이다
    역으로 일하는 사람한테 존중해라 인격적으로 대해라
    막말이나 하대하지 말고 인성부터 갖춰라

  • 33. ㅋㅋㅋ
    '26.3.2 2:55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제가 당근에서 본 베이비시터 구인글은
    부부가 대기업, 연구원이니 수준 맞춰 아이 돌볼 수 있는 사람만
    지원해 달라고 써 있었어요
    애도 봐야 하고 집청소에 어른 식사 준비까지 해줘야 하는데
    시간당 1만1000원이었던게 웃겼어요ㅎㅎㅎ

  • 34. 응급실에서
    '26.3.2 5:02 P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

    내가 대학 강의나가는 사람이라고 소리치던 애엄마,.
    교수도 아니고 강사,,,,,

  • 35. ...
    '26.3.2 5:06 PM (89.246.xxx.207) - 삭제된댓글

    근데 젊은 여자 좀 무시하면서 대하기도 하잖아요. 찍소리 못할 줄 알고. 겪어본 거 아닐지..

    제 친구 행시 만 22에 합격해서 23에 5급 공무원 이었어요.
    사촌도 31인가부터 의사였고.
    여자 변호사 연프에 나왔는데 24살부터 변호사
    뭐 그런 젊은 전문직일듯

  • 36. ...
    '26.3.2 5:08 PM (89.246.xxx.207) - 삭제된댓글

    근데 젊은 여자 좀 무시하면서 대하기도 하잖아요. 찍소리 못할 줄 알고. 겪어본 거 아닐지..

    제 친구 행시 만 22에 합격해서 23에 5급 공무원 이었어요.
    사촌도 30, 31인가부터 의사였고.
    여자 변호사 연프에 나왔는데 24살부터 변호사
    뭐 그런 젊은 전문직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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