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언더커버 미스홍 너무 재밌네요

ㅇㅇ 조회수 : 3,526
작성일 : 2026-03-02 11:49:08

요새 용두사미인 드라마를 너무 봐서 

미스홍도 그럴줄 알았는데

오히려 

후반부를 너무 빠르게 밀어부치네요 

살살 해줘도 풀 이야기가 많을거같은데  촬영비가 읍나봐요

 ㅎㅎㅎ

 

근데 너무 재밌네요

 

IP : 211.251.xxx.19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는
    '26.3.2 11:51 AM (218.154.xxx.161)

    정말 급박하게 밀어부치고 편집 갑자기 자른 거 같은 느낌고 났죠? 요즘은 16부작 잘 없는데 지루하지 않게 잘 만들었어요

  • 2. ...
    '26.3.2 11:55 AM (61.83.xxx.69)

    재밌어요. 똘똘하고 의리있는 301호 여인들 좋아요. 꼬마도 너무 밝고 똑똑이.

  • 3. 맞아요!
    '26.3.2 12:10 PM (211.36.xxx.241)

    너무 잘보고 있어요,
    정말 요새 뒷힘 딸려 산으로 가는 드라마
    많아서 약간 걱정? 했는데 어제까지도 좋았음.
    중간 중간 나오는 따뜻한 대사와 시선도 좋구,
    전 거기 고비서로 나오는 배우 좋더라구요,
    극중 캐릭터도 좋고,
    배우도 좋아요,
    예전 우영우에 나올때부터

  • 4.
    '26.3.2 12:12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속이 다 시원
    결말을 어떤 식으로 할지 너무 궁금

  • 5. ..
    '26.3.2 12:13 PM (178.90.xxx.74)

    전 고비서 배우 좋아요.
    섬세한 표정연기가 넘 좋아요.
    슬생부터 우영우에 이어
    연기가 점점 는다는 느낌을 받아요
    앞으로 더 흥하길..

  • 6. ..
    '26.3.2 12:20 PM (211.117.xxx.104)

    저도 요즘 미스홍 기다리는 주말이에요
    넘넘넘 잼있어요
    요즘 용두사미 드라마들 너무 많아서 마지막회는 아예 안본 드라마들 수두룩하거둔요
    재벌집 막내아들부터 최근에 최악은 태풍상사 ..
    근데 이건 후반으로 갈수록 더 잼있어요
    소방차 부장님들 넘 웃겨요
    16회를 끝까지 이렇게 속도감있게 가기 힘든데 여기는 주연부터 조연까지 연기 구멍이 하나도 없다보니 넘 잼있어요
    특히 우영우의 봄날의 햇살 배우님. 연기 넘 잘해요
    앞으로 자주봤으면 좋겠어요

  • 7. 제가 쓴 추천글
    '26.3.2 12:26 PM (211.211.xxx.168)

    90년데 저 처음 회사 다닐 때 이야기
    내용도 탄탄하고 뒤로 가면서 살짝 허황되긴 한데
    요즘 몇몇 드라마처럼 이야기가 산으로 가거나
    각자 다른작가들이 쓴 것 같은 내용은 아니이에요

  • 8. .....
    '26.3.2 12:28 PM (59.10.xxx.78) - 삭제된댓글

    드라마 재미있게 보고 있구요
    박신혜 눈 이쁘다 생각들어요
    변정수 백치미도 재밌고
    노라도 귀엽고
    고비서 살랑살랑 걸음걸이도 귀여워요

  • 9. 제가 쓴 추천글
    '26.3.2 12:45 PM (211.211.xxx.168)

    태풍상사, 진짜 첨앤 좋았는데.

    언더커버 미스홍은 제가 딱 회사 입사했던 시가라(90년데 초반)
    그때 생각이 나서 더 재미있게 본것 같긴 해요.

    고졸 여직원들 미쓰 X이라고 부르는 것. 고졸 여직원들만 입는 제복
    정기적 차 심부름
    20대 초중반 여직원이 후반, 30대 초반 여직원에게 왕언니라 부르는 것
    대졸 여직원은 전문직 아니면 비서직

    남자직원들이 커피 타오라 하고.
    처음 들어갔던 중소기업 풍경이 떠오르더라고요.
    물론 나쁘기만 한 기억은 아니고 그당시 그럭저럭 적응 했지만요

  • 10. 여의도직장생활
    '26.3.2 1:07 PM (221.155.xxx.129)

    저도 이 드라마 챙겨봐요.
    저 당시에 여의도에서 직장 다녔는데 한민증권 빌딩도 눈에 익고(아마도 신송빌딩) 가끔 여백(여의도 백화점) 지하의 식당도 나오고.
    방과장이 파는 천원 김밥 같은거 아침마다 들고 사들고 출근하는 직원도 있었어요.

  • 11. ㅎㅎㅎ
    '26.3.2 2:25 PM (117.111.xxx.112)

    저도 고비서 좋아요.
    그시대 비서상을 아주 찰지게 표현한거 같아요.

  • 12. ...
    '26.3.2 6:27 PM (125.131.xxx.184)

    고비서가 연기를 잘합니다..강노라도 귀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706 수서역에서 울산병원 가려면? 4 새벽 2026/03/04 773
1798705 미국 국방부(펜타곤) 피자 주문량과 저의 주식 통찰에 대한 자책.. 6 영통 2026/03/04 1,790
1798704 푸르딩딩한 주식창을 보고 있자니 1 ,,,,, 2026/03/04 1,586
1798703 코스닥은 그렇다 치더라도 코스피마저 5 ㅇㅇ 2026/03/04 1,927
1798702 세탁기+건조기 간 나은지. 일체형이 나을까요? 8 어떤게 나은.. 2026/03/04 1,539
1798701 그러니까 몰빵하지 마세요 4 Vknm 2026/03/04 2,156
1798700 코덱스 인버스를 샀어요 3 .. 2026/03/04 2,241
1798699 지인의 카톡 스타일 빈정 상해요 15 카톡 2026/03/04 4,721
1798698 오늘아침 삼전 1 1212 2026/03/04 2,147
1798697 최욱은 요약, 정리, 비유 천재같음.ㅎㅎ 8 찰떡비유 2026/03/04 2,019
1798696 NH주식창이 정지 됐네요 5 ㅇㅇ 2026/03/04 2,677
1798695 주식 신용거래 직관적으로 ? 3 신용 2026/03/04 1,160
1798694 아직도 안철수 3 정치인 안철.. 2026/03/04 920
1798693 트럼프 너무 멍청해서 짜증나요 13 ... 2026/03/04 2,422
1798692 사이드카 발동 거래정지 9 ........ 2026/03/04 3,040
1798691 주식은 일장춘몽인가봐요 ㅎㅎ 17 dd 2026/03/04 3,835
1798690 8월에 덜더운 유럽은 어딜까요? 7 ... 2026/03/04 1,204
1798689 체리색몰딩 흰페인트 해보신분 4 셀프 2026/03/04 786
1798688 10조 증안펀드 3 ... 2026/03/04 962
1798687 주식을 오래하면 집을 못사나봐요 4 ㅇㅇ 2026/03/04 2,712
1798686 저 어제 멍청하게 삼성전자 20만원에 샀는데 5 5주 2026/03/04 3,986
1798685 주식 단타로 돈버는 사람 거의 없어요. 3 단타 2026/03/04 2,257
1798684 지금 추매하시나요? 6 기분좋은밤 2026/03/04 1,897
1798683 요즘 유행하는 봄동 3 ㅇㅇ 2026/03/04 1,660
1798682 삼전,하이닉 외국인, 기관 매수 엄청나네요 13 *** 2026/03/04 6,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