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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피면서 연초는 끊었다는 남편이

진짜 조회수 : 1,411
작성일 : 2026-03-02 11:43:23

시가에 연초는 끊었다며 당당히 말해서 

안피는 줄 알던 시부모님이 

제게 담배 끊었냐고 재차 물으시길래,

(저는 그런 대화 전혀 몰랐고요) 

전자담배 피는걸요. 

하니 실망이 역력한 눈초리로, 

제가 결혼해서도 고등때부터 피던 남편 딤배도 못끊게

했다고 말하시더니 

그렇게 능구렁이로 키워놓고서는 

제 탓만 해요. 

다들 정상이 아닌거죠? 

 

IP : 118.235.xxx.1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2 11:48 AM (211.193.xxx.122)

    웃기는 시부모군요

  • 2.
    '26.3.2 11:49 AM (175.213.xxx.244)

    아들한테 물으면 거짓말할까봐
    며느님에게 묻는 상황인가요?

  • 3. 자기가
    '26.3.2 12:12 PM (121.139.xxx.166)

    그렇게 키워 놓고 넌 그것도 못 고치니? 너 만나고 애가 달라졌다 말하는 시부모들 모지리 같아요.

  • 4. 참나
    '26.3.2 12:12 PM (104.28.xxx.38) - 삭제된댓글

    아들 담배 피는 것도 며느리 탓인가요?
    남편 중학생때부터 여드름 났는데, 결혼후에도 안 없어진다고 신경 좀 쓰라는 시어머니랑 똑같네. 그때 신혼이라 받아치지 못한 게 한이에요.

  • 5. 진짜
    '26.3.2 12:20 PM (118.235.xxx.12)

    시누는 임신때 시누남편 담배끊게 했다면서요.
    집안자체가 기세서 이겨먹으면서,
    그런 아들인거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는지
    다들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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