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녹내장안약 부작용

.. 조회수 : 1,828
작성일 : 2026-03-02 11:36:00

녹내장으로 에이베리스 처방받아 일주일째 점안 중입니다. 

처음에는 눈이 머무 아프고 충혈이 심해 안과에 문의했더니, 3-4일 점안 후에도 계속 된다면 다시 전화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처음보다 나아졌는데 눈은 여전히 아프고 건조, 충혈이 계속되고 너무 피로합니다. 거기에 눈다래끼까지. ㅠ

 

에이베리스 쓰시는 분들, 부작용 없으신지 약을 바꾸셨는지 경험 부탁드립니다. ㅠ

IP : 221.167.xxx.1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qq
    '26.3.2 12:31 PM (116.121.xxx.81)

    저도 코숍 사용중 안압 더 낮춰 보자고 2주전에 에이베리스 처방 한달뒤에 다시 보자고했어요
    글쓴님이랑 같은 증상으로 힘들었어요
    일단 지금은 처방받은약이라 안 넣을 수 없어 약을 소량 넣고 있어요 처음보다는 견딜만해요
    삼@병원 다닐 때는 부작용있을시
    단약후 약교체 주었는데 한달 뒤에 가면 처방이 어찌될지 걱정이네요

  • 2. ..
    '26.3.2 1:46 PM (221.167.xxx.124)

    아. 그러시군요. 전 8년만에 진행이 된거고 진료 한달 전부터 점안하라고 하셨서 시직했어요.

    점안 전에는 아무 불편없었는데
    점안 후 이렇게 눈이 아프니 당황스러워요.
    첫날보다는 덜한 것 같은데 종일 눈 통증에 충혈이라니. 이게 적응해가는 건지, 부작용인지 판단이 안되네요.

    다래끼 때문에 개인병원에 갔더니 녹내장약들이 독해서 그렇게 다 부작용이 있다고 너무 심하면 바꿔야한다고 하셨어요.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스트레스가 제일 위험하다고 했으니
    편안한 마음 가지려고 노력해봐요. ㅠㅠ

  • 3.
    '26.3.2 2:02 PM (59.16.xxx.198)

    에이베리스 사용하니 눈충혈되고
    잠이 막 오고 결정적인거 눈물이
    나도 모르게 나와서 눈가가 계속 젖어있어
    힘들었네요
    처방받고 2달만에 대학병원 진료날짜 되어
    진료때 도저히 못쓰겠다 증상 말씀드리니
    다른약으로 바꾸었어요
    안압내리는거는 효과있엇지만
    부작용이 커서 바꾸었네요

  • 4.
    '26.3.2 4:57 PM (118.235.xxx.124)

    전 타플로판? 그거 오래 넣다가 눈주위가 거무스르하게 털이 생겨서 에리베리스로 바꾼지 1년정도 된듯 특별히 부작용은 없습니다.

  • 5. ..
    '26.3.2 4:57 PM (221.167.xxx.124)

    아. 부작용이 있으셨군요.
    저도 이 달에 진료 예약되어 있는데 그래야할까봐요.
    지금은 괜찮으신가봐요. 다행입니다.

  • 6. ..
    '26.3.2 6:06 PM (221.167.xxx.124)

    에이베리스 쓰셨는데 안통증이나 충혈 없으셨나요? 그럼 제가 겪는게 부작용 맞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370 지역난방 이사와서 처음 관리비 받았는데 수도와 급탕이요. 6 .. 2026/04/23 1,370
1806369 서율에 재간축 재개발안하고 20 ㅓㅗㅎㅎ 2026/04/23 2,432
1806368 이직 고민되요.. 6 .. 2026/04/23 861
1806367 드라이비용만 20만원 ㅜㅜ 9 드라이 2026/04/23 4,289
1806366 중동발 악재에도…1분기 韓경제 1.7% 급반등, 5년6개월만에 .. 4 굿!! 2026/04/23 678
1806365 요즘 반찬 뭐가 제철인가요? 6 2026/04/23 2,821
1806364 지금 스타벅스에서 3 ㅇㅇ 2026/04/23 2,798
1806363 애들도 아롱이다롱이인것처럼 부모도 아롱이다롱이... 10 ... 2026/04/23 1,732
1806362 부동산 대책의 역설…수도권 전월세 폭등했다 13 2026/04/23 1,505
1806361 주식이란게 언제 사느냐도 중요하지만 언제 파느냐가 더 중요한거 .. 11 로즈 2026/04/23 3,414
1806360 시댁에 일정한 거리를 두고 지내라는 친구 22 ........ 2026/04/23 4,277
1806359 사교육 끝나니 외모. 돈잔치ㅜㅜ 32 ㅈㅁ 2026/04/23 16,169
1806358 대형교회 근처 아파트 7 ... 2026/04/23 1,757
1806357 참송이, 송화고 중에 뭐가 더 맛있나요? 5 .. 2026/04/23 523
1806356 시인과 촌장의 하덕규 3 목사가된가수.. 2026/04/23 1,820
1806355 저지방우유 필요하신분 서울우유저렴해요 1 공유 2026/04/23 1,278
1806354 하이닉스직원들 성과급 받으면... 6 ... 2026/04/23 2,887
1806353 마이클잭슨 엄청난 배신을 당했었네요 12 .. 2026/04/23 6,271
1806352 어떨때 자괴감 느끼세요? 8 ¿¿¿ 2026/04/23 1,616
1806351 자녀가 두세달짜리 해외 출장을 간다면.. 10 2026/04/23 3,431
1806350 노원 근처 가족이랑 식사할 아웃백같은 식당 없을까요? 4 식당 2026/04/23 754
1806349 [TF초점] 지수, '친오빠 선 긋기' 역풍…대중의 요구는 '언.. 10 무리수 2026/04/23 3,177
1806348 등산의 효능 10가지 9 .. 2026/04/23 3,197
1806347 한심한 사춘기 9 솔레이 2026/04/23 1,313
1806346 마누카허니 드시는 분 계신가요? 3 ... 2026/04/23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