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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남산갔다가 저런 레깅스입은 여자봤어요

조회수 : 20,362
작성일 : 2026-03-02 11:09:40

레깅스에 엉뽕 ㅜㅜ

살집있던데 실제보면 진짜 못볼꼴입니다 ㅜㅜ

https://naver.me/5VxzITku

IP : 175.115.xxx.168
6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 11:14 AM (49.161.xxx.218)

    남산가면
    런닝한다고 별의상 다있어요
    저도 작년엔가 남산가서 저의상 본것같아요

  • 2. ....
    '26.3.2 11:14 AM (211.202.xxx.41)

    앉을 때 방석의 용도인가요? 뽕이요

  • 3. ...
    '26.3.2 11:15 AM (39.125.xxx.136)

    이제 레깅스는 남녀 공용템이 됐어요

    남산 가면 남자들도 밝은색 레깅스 입더라구요

  • 4.
    '26.3.2 11:16 AM (221.149.xxx.157)

    살색으로 저런거 입으신 분 봤어요.
    처음엔 네이키드인줄...

  • 5.
    '26.3.2 11:16 AM (175.115.xxx.168)

    뭔 용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진짜 이쁘지않습니다 ㅜㅜ
    시선끌기 목적이면 성공입니다

  • 6. 흉하다
    '26.3.2 11:17 AM (124.5.xxx.227)

    살색에 위에 밝은옷 입었던데 삼계탕인줄
    황토색 입은 사람은 인삼인줄

  • 7.
    '26.3.2 11:17 AM (175.115.xxx.168)

    저랑 같은분 보신건가요? 저 진짜 놀랬어요

  • 8. ..
    '26.3.2 11:19 AM (211.36.xxx.196) - 삭제된댓글

    외국여들이 저렇게 입던데요.
    지방인데 번화가에서 흑인여 2명이 여름무렵에
    상의 끈나시 입고서 뚱뚱하고요. 레깅스요.
    지옷 지몸 지맘이래도
    남눈도 안볼 권리 있어요.
    날씬해도 저런 옷들 안보고 싶네요. 으휴,ㅠ
    한국여가 스포츠센터 갈때나 끝나고 나와서
    위에 가디건 긴거 입으세요들 ㅠ

  • 9. 다양한
    '26.3.2 11:20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보자마자 느낀것은 내 엉덩이를 그대로 보이지 않고 나름 보정해서 보여주는 배려? 일 수 있다는 생각도 들고
    윗 댓글님 말씀처럼 앉을때 방석겸 엉덩이 보호도 될것 같네요 ㅎ

    대놓고 뽕이라고 보여지는게 나름 의상의 역할 같아서 저는 의외로 나쁘지 않아보여요^^

  • 10. ㅇㅇ
    '26.3.2 11:21 AM (121.173.xxx.84)

    방석 ㅋㅋㅋㅋ

  • 11. 문...
    '26.3.2 11:23 AM (175.223.xxx.13)

    문신 이즈 사이언스
    맹견도

  • 12. ㅎㅎ
    '26.3.2 11:23 AM (1.234.xxx.246)

    가슴뽕도 있는데 엉뽕도 뭐.. 그려려니 하는 시대가 올지도 모르죠.

  • 13.
    '26.3.2 11:30 AM (175.115.xxx.168)

    가슴은 익숙해서 그런지 아무생각이 안들어요.
    그런데 베이지, 피치색 레깅스는 벗은느낌이 나서
    솔직히 미치도록 싫어요. 어젠 그런색상에 엉뽕까지 되어있으니 하...

  • 14. ㅎㅎ
    '26.3.2 11:36 AM (221.140.xxx.55) - 삭제된댓글

    저는 광화문 한복판에서 여자 알궁댕이도 본 적 있어서
    그 뒤로 저정도는 입을 거 입었으니 되었다 해요ㅎㅎㅎ

  • 15. ㅇㅇ
    '26.3.2 11:47 AM (61.73.xxx.204)

    문신은 몸에 직접한 거 아니고 옷 입니다

  • 16. 아님
    '26.3.2 11:51 AM (175.223.xxx.13)

    문신 옷 아니에요. 손등까지 있어요.

  • 17. ..
    '26.3.2 11:51 AM (121.137.xxx.171) - 삭제된댓글

    트렌드라 생각하고 적응하기로 했어요. 배도 없고 운동하는 몸이네 하면서.

  • 18. ㅡㅡ
    '26.3.2 11:59 AM (221.140.xxx.116)

    방석, 알궁댕이 왜이렇게 재있어요?

  • 19. ㅋㅋ
    '26.3.2 12:07 PM (180.229.xxx.164)

    저는 몇년전에 제앞에 검정 스타킹같은 비치는 얇은 레깅스 입은 여자보고 기절초풍한적이 있어요. 윗도리도 짧은 패딩ㅜ
    진짜 그야말로 알궁댕이.
    제옆에 엄마랑 같이 가던 유모차에 앉은 아기마저 손가락으로
    어 어.. 이러면서 아기가 가리키더라구요. 돌전후 애기가 보기에도 이상했는지..ㅋㅋㅋ

  • 20.
    '26.3.2 12:2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방석 용도 신박하네요

  • 21. 코메디
    '26.3.2 12:24 PM (175.127.xxx.157)

    뭐 다양성을 인정해줘야죠
    앞으론 더할듯
    근데 넘 웃기네요ㅋㅋㅋ

  • 22. 내키는대로
    '26.3.2 12:30 PM (221.138.xxx.92)

    입을 사람은 입고
    그거보고
    웃을 사람은 웃고 ..그런거죠 뭐.

  • 23. 없어보이게
    '26.3.2 12:31 PM (117.111.xxx.242)

    뒷담 까지 말고 남이사 뭘 입든 존중합시다
    미치니 어쩌니
    신경 끄시고 님 인생이나 잘 삽니다

  • 24. 존중
    '26.3.2 12:33 PM (124.5.xxx.146)

    본인 며느리, 사위 까고 다녀도 암말 안하는 사람이면 존중이란 단어 가능.

  • 25.
    '26.3.2 12:34 PM (106.101.xxx.215) - 삭제된댓글

    저런 엉뽕팬티를 입었는지 엉덩이가 심하게 부풀어오른
    미니스커트위로 볼록한 학생을 봤는데
    변태인간들 시선이 다 그 쪽으로 고정
    팬티하나 빌려주고픈 맘 ㅋ

  • 26. ..
    '26.3.2 1:06 PM (223.38.xxx.173)

    신경은 끄는데 보이는걸 어떻게 합니까 웃긴건 웃긴거지

  • 27.
    '26.3.2 1:07 PM (58.120.xxx.112)

    뒷담 까지 말고 남이사 뭘 입든 존중합시다
    미치니 어쩌니
    신경 끄시고 님 인생이나 잘 삽니다
    ㅡㅡㅡㅡ
    내 눈 존중은 어쩌고요?
    님 댓글에도 원글에 대한 존중은 안 보이는데요

  • 28. 어이구
    '26.3.2 1:12 PM (220.72.xxx.54)

    존중이 고생하네요. 내 눈도 존중받고 싶다.

  • 29. ..
    '26.3.2 1:13 PM (118.235.xxx.222)

    뒷담을 하든 말든 신경끄시고
    자기 인생이나 잘 살지..
    굳이 칫! 댓글 달아 욕을 왜 먹는지.

  • 30. ㅇㅇ
    '26.3.2 1:23 PM (223.38.xxx.159)

    저정도 문신이면 저는 몸을 학대하는거로
    여겨져요 .좋게 볼수가 없어요
    래깅스도 정상으로 보이지 않고요

  • 31. ...
    '26.3.2 5:39 PM (1.232.xxx.112)

    ㅋㅋㅋㅋㅋㅋㅋ
    삼게탕 인삼 ㅋㅋㅋㅋ
    뿜었어요.ㅋㅋㅋㅋ

  • 32. ㅇㅇ
    '26.3.2 5:45 PM (59.6.xxx.200)

    '다양한'님 댓글 재밌어요
    이런 다채론 시각 좋습니다 ㅎㅎ

  • 33.
    '26.3.2 6:07 PM (175.192.xxx.196)

    연분홍 타이즈에 크롭티 입은 여자 봤어요
    근데 너무 뚱뚱한 사람이었는데 일부러 자신감 있어 보이려고 타이즈를 입었을까요? 진짜 너무 적나라해서 당황스러웠어요

  • 34. 본인이세요?
    '26.3.2 6:14 PM (218.146.xxx.192) - 삭제된댓글

    뒷담 까지 말고 남이사 뭘 입든 존중합시다
    미치니 어쩌니
    신경 끄시고 님 인생이나 잘 삽니다
    ㅡㅡㅡㅡ
    내 눈 존중은 어쩌고요?
    님 댓글에도 원글에 대한 존중은 안 보이는데요.22222

  • 35. ...
    '26.3.2 6:30 PM (211.176.xxx.248)

    늙어서 주책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그렇게 소중한 눈이면 집안에만 계세요.
    원글에 대한 존중요?
    불관용을 관용하지 말라는 말도 몰라요?
    시월드는 그렇게 싫어하면서 자기들이 하는 짓이 시짜노릇인 거 모르나봐요.
    여기서 좋아하는 단어 부티,교양,우아.. 뭘 걸치고 발라서 가능한 게 아니라 생활의 디테일에서 결정되는 거예요.
    수준 좀 높이세요.

  • 36. 에구..
    '26.3.2 6:41 PM (221.138.xxx.71)

    뭔 용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진짜 이쁘지않습니다 ㅜㅜ
    2222222222222222

    굉장히 우아하게 표현해 주셨네요.
    솔직히 저는 너무 추해서 토할 것 같아요.ㅜㅜ
    남의 엉덩이 쏙 들어간 거 보고 싶지도 않고..
    다리 울퉁불퉁한거 다 드러난 거 짜증나고요.

    저런 분들 보면 저는 무조건 사진 찍어서 sns에 올릴거예요..
    괜찮으시니까 입고 다니시는 거죠??

  • 37. 여자는그나마이뻐
    '26.3.2 7:52 P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자신의 신체 라인을 적나라하게 보여도 자신 있나봐요.그러려고 운동도 열심히 할 테죠.

    전에 어떤 남성이 우산 들고 지나가는 걸 봤는데
    마주오는 그 남자가 검정 레깅스를 입은 거예요.
    우산에 가려 상체는 안 보이고 쫄티 끝나는 정가운데에 고환,음경의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데
    진심 토 나올 뻔.(크기는 왜 또 그렇게 큰 거야..)

  • 38. ...
    '26.3.2 8:03 P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저런 분들 보면 저는 무조건 사진 찍어서 sns에 올릴거예요..
    괜찮으시니까 입고 다니시는 거죠??
    => 살다 살다 인터넷에 범죄예고 하는 미친 여잔 처음 봤네.
    남의 옷차림 지적할 시간에 뇌 텅텅 머리나 채우세요.
    성적인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진을 촬영한 혐의가 인정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머리 나쁜 인간이니 당당하게 입은 옷차림 찍은 건데 뭐가 문제냐 하고도 남을 것 같아 미리 말씀드리자면 사진 찍으라고 입은 옷차림 아니거든요.
    그럼 남자들이 여자 다리만 찍은 것도 어차피 보여주는 다리인데 사진 좀 찍은 거 문제 안 되겠어요?
    얼마나 못 배워 먹었으면 그거 구분이 안 돼서 저렇게 당당한 개소리를 하실까.. 인생 실전이니 조심하세요.

  • 39. ...
    '26.3.2 8:04 PM (211.176.xxx.248)

    저런 분들 보면 저는 무조건 사진 찍어서 sns에 올릴거예요..
    괜찮으시니까 입고 다니시는 거죠??
    => 살다 살다 인터넷에 범죄예고 하는 미친 여잔 처음 봤네.
    남의 옷차림 지적할 시간에 뇌 텅텅 머리나 채우세요.
    성적인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진을 촬영한 혐의가 인정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머리 나쁜 인간이니 당당하게 입은 옷차림 찍은 건데 뭐가 문제냐 하고도 남을 것 같아 미리 말씀드리자면 사진 찍으라고 입은 옷차림 아니거든요.
    그럼 남자들이 여자 다리 찍은 것도 어차피 보여주는 다리인데 사진 좀 찍은 거 문제 안 되겠어요?
    얼마나 못 배워 먹었으면 그거 구분이 안 돼서 저렇게 당당한 개소리를 하실까.. 인생 실전이니 조심하세요.

  • 40. ==
    '26.3.2 9:20 PM (49.169.xxx.52)

    패션이라고 생각해야할듯...ㅋㅋ
    저는 발가락신발도
    양말 신발도 이상하더라구요..
    진짜 늙었나봄

  • 41. ㆍㆍ
    '26.3.2 9:23 PM (223.39.xxx.3)

    초등 여아를 옆에 데리고 걸어가는 엄마였는데
    애는 그야말로 옷도 늘어지고 색바랜 티셔츠에 츄리닝 다 헤진 신발 신기고 엄마는 저런 레깅스에 짧은 상의 간 빼먹을것 같이 길고 네일한 손톱 이었어요
    쇼핑몰 많은 번화가 였는데 와 바로 앞에 모녀가 걸어가서
    진짜 보기 싫어도 강제로 안구 테러 당했네요
    더 괴로운건 다리도 짧둥하고 우락부락 근육에 엉덩이는 허벅지쪽에 내려와 있는....

  • 42. 자꾸보면
    '26.3.2 9:43 PM (175.193.xxx.206)

    저는 물론 안입지만 저렇게 입는 사람이 있는데 자꾸보니 그러려니 하게 되네요. 물론 사진속 저정도로 엉덩이가 드러나진 않아도 분명 딱붙는 레깅스에 탑입고 짧은 가디건 하나 걸치고 댕겨요. 이젠 그냥 평범한 옷 입은 모습을 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상상이 안감.

  • 43.
    '26.3.2 9:54 PM (221.138.xxx.71)

    남의 옷차림 지적할 시간에 뇌 텅텅 머리나 채우세요.
    성적인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진을 촬영한 혐의가 인정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
    신고하세요.
    저는 당당하게 찍어서 올리립니다.

    남산 같은 등산로에서 남의 얼굴에 똥꼬 모양 딱 보이게 들이밀고
    안구테러 해놓고는 지는 무사하길 바라면 곤란하죠.
    저도 딱 그만큼 테러해드립니다.

    아.. 얼굴은 가려드리니까 걱정마시고 입고 다니세요.
    얼굴 모자이크 하고
    그노무 엉덩이 아주 사방에 뿌려드릴께~~~
    아 그쪽도 안 창피하니까 그러고 입고다니는거 아니우??
    얼굴가려드린다는데 왜그러실까?

  • 44.
    '26.3.2 9:58 PM (221.138.xxx.71) - 삭제된댓글

    머리 나쁜 인간이니 당당하게 입은 옷차림 찍은 건데 뭐가 문제냐 하고도 남을 것 같아 미리 말씀드리자면 사진 찍으라고 입은 옷차림 아니거든요.
    ------------

    아~~ 그럼 남의 눈 괴롭힐라고 입는 거였구나~~~
    이런 옷 입는 사람들 심리가 뭔가 했더니 아주 웃기네요.

    저요.. 핸드폰 무소음 해놨으니
    아주 신경쓰이시지 않게 목아지 자르고 똥꼬랑 웃도리 신발만 나오게 잘 찍어서 올려드릴께~~
    저런 옷 입는 사람치고 몸매 예쁜사람을 못 봤음요.
    노출증 있는거 아니면 저런 옷 입을 수가 없어요.
    정신병은 좀 고치고 사시길!!!

  • 45.
    '26.3.2 9:59 PM (221.138.xxx.71)

    머리 나쁜 인간이니 당당하게 입은 옷차림 찍은 건데 뭐가 문제냐 하고도 남을 것 같아 미리 말씀드리자면 사진 찍으라고 입은 옷차림 아니거든요.
    ------------

    아~~ 그럼 남의 눈 괴롭힐라고 입는 거였구나~~~
    이런 옷 입는 사람들 심리가 뭔가 했더니 아주 웃기네요.

    저요.. 핸드폰 무소음 해놨으니
    아주 신경쓰이시지 않게 목아지 자르고 똥꼬랑 웃도리 신발만 나오게 잘 찍어서 올려드릴께~~
    저런 옷 입는 사람치고 몸매 예쁜사람을 못 봤음요.
    노출증 있는거 아니면 저런 옷 입을 수가 없어요.
    정신병은 좀 고치고 사시길!!!

    원글님처럼 우아하고 예쁘게 참는분만 있는 거 아니예요...
    저처럼 등산 다니며 너무 많이 남의 엉덩이 보다보면 좀 헷가닥 하는 사람도 있슴다요.

  • 46. 으...
    '26.3.2 10:29 PM (221.138.xxx.71) - 삭제된댓글

    저도 발가락 양말이랑 신발은 좀 웃기지만 괜찮구요. 레깅스 산에서 보는 건 싫어요.
    엉덩이랑 앞부분은 좀 가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남자가 앞쪽 성기쪽에 뽕넣은 레깅스 입고 산에오면 바로 신고 할 것 같아요..
    그래도 자전거용 레깅스는 휙 지나가 버리니까 참을만 해요.

  • 47. ...
    '26.3.3 1:36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저요.. 핸드폰 무소음 해놨으니
    아주 신경쓰이시지 않게 목아지 자르고 똥꼬랑 웃도리 신발만 나오게 잘 찍어서 올려드릴께~~
    =>광녀는 본인이라는 거 잘 아시네.
    범죄예비모의나 하는 주제에 말이 많군요
    멍청해서 법조항 그대로 알려줘도 이해를 못하는군요.
    모자이크는 초상권때문에 하는 거예요.
    사진 찍는 행위 자체가 성적 수치심 자극이고 그게 경찰에게 확인되는 순간 성범죄라구요.
    꼭 하세요.
    여러번 할수록 감사하죠.
    국가기관에서 확실하게 걸러줄 수 있게 범죄 많이 저질러서 신상정보 등록, 공개까지 가보자구요.
    화이팅!!!

  • 48. ...
    '26.3.3 1:40 AM (211.176.xxx.248)

    저요.. 핸드폰 무소음 해놨으니
    아주 신경쓰이시지 않게 목아지 자르고 똥꼬랑 웃도리 신발만 나오게 잘 찍어서 올려드릴께~~
    =>범죄예비모의나 하는 주제에 말이 많군요.
    광녀는 본인이라는 거 잘 아시네.
    뇌 텅텅이라 법조항 그대로 알려줘도 이해를 못해요.ㅎㅎㅎ
    모자이크는 정상적 촬영이지만 초상권 침해인 경우 하는 거예요.
    사진 찍는 행위 자체가 성적 수치심 자극이면 모자이크가 문제가 아니라 그게 경찰에게 확인되는 순간 성범죄라구요.
    꼭 하세요.
    여러번 할수록 감사하죠.
    국가기관에서 확실하게 걸러줄 수 있게 범죄 많이 저질러서 신상정보 등록, 공개까지 가보자구요.
    화이팅!!!

  • 49.
    '26.3.3 6:21 AM (221.138.xxx.139)

    저 영상 여성은 나빠보이지 않는데요.

    저 보정 의도의 엉뽕, 골반뽕 극혐인 눈인데,
    저 옷은 그런 의도가 아니잖아요.
    딱봐도 기능성(스포츠, 커버 등), 편의적 디자인으로 보이는데.

  • 50. ..
    '26.3.3 7:45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비곗살 출렁이는 처진 실제 엉덩이 레깅스보다 고상하네요

  • 51. 진짜
    '26.3.3 9:14 AM (211.243.xxx.169)

    남의 옷차림 지적할 시간에 뇌 텅텅 머리나 채우세요.
    성적인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진을 촬영한 혐의가 인정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

    이 글은 어이가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댁의 옷차림을 보고 대리 수치심을 느끼는 수많은 정상인들은 어쩔것임 ?
    너때문에 내가 수치심을 느끼는데 그건 어떻게 보상을 해줄꺼임?

  • 52. ...
    '26.3.3 10:05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ㅉㅉㅉ
    등산만 하다 뇌도 근육으로 바뀌셨나..
    이보세요. 예비성범죄자님
    불법과 합법, 매너와 비매너를 구분하는 지능정도는 갖추세요.
    tpo에 맞지 않는 옷차림은 비매너죠?
    그걸 법으로 다스리는 나라를 원하시면 전쟁터진 중동으로 이민 추천합니다.
    거기가면 매질도 가능할 거예요.
    맘에 드시죠?
    그런데 정상적인 고등교육을 받은 지성인은 타인의 표현의 자유는 최대한 폭넓게 인정받는 게 공화국 헌법정신에 맞는 거라고 생각하기에 나의 주관적 판단으로 타인을 재단하는 게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옷차림이 내 시선에 걸려도 재빨리 눈 돌리고 내 인생에 집중하면 되는 거죠.
    더구나 남의 뒷담화, 외모평가, 몸매평가.. 무엇보다 저급한 비매너, 무교양 아닌가요?
    본인은 본배운 티를 좔좔 흘리면서 누굴 지적질하는 게 우스운 거죠.
    뭐 범죄마인드가 남다르시니 한번 현생에서 국법의 지엄함을 몸소 체험해보시던가요.

  • 53. ...
    '26.3.3 10:07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ㅉㅉㅉ
    등산만 하다 뇌도 근육으로 바뀌셨나..
    이보세요. 예비성범죄자님
    불법과 합법, 매너와 비매너를 구분하는 지능정도는 갖추세요.
    tpo에 맞지 않는 옷차림은 백번 양보해도 비매너죠?
    그걸 법으로 다스리는 나라를 원하시면 전쟁터진 중동으로 이민 추천합니다.
    거기가면 매질도 가능할 거예요.
    그런데 정상적인 고등교육을 받은 지성인은 타인의 표현의 자유는 최대한 폭넓게 인정받는 게 공화국 헌법정신에 맞는 거라고 생각하기에 나의 주관적 판단으로 타인을 재단하는 게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옷차림이 내 시선에 걸려도 재빨리 눈 돌리고 내 인생에 집중하면 되는 거죠.
    더구나 남의 뒷담화, 외모평가, 몸매평가.. 무엇보다 저급한 비매너, 무교양 아닌가요?
    본인은 못배운 티를 좔좔 흘리면서 누굴 지적질하는 게 우스운 거죠.
    뭐 범죄마인드가 남다르시니 한번 현생에서 국법의 지엄함을 몸소 체험해보시던가요.

  • 54. ...
    '26.3.3 10:09 AM (211.176.xxx.248)

    ㅉㅉㅉ
    이보세요. 예비성범죄자님
    불법과 합법, 매너와 비매너를 구분하는 지능정도는 갖추세요.
    tpo에 맞지 않는 옷차림은 백번 양보해도 비매너죠?
    그걸 법으로 다스리는 나라를 원하시면 전쟁터진 중동으로 이민 추천합니다.
    거기가면 매질도 가능할 거예요.
    그런데 정상적인 고등교육을 받은 지성인은 타인의 표현의 자유는 최대한 폭넓게 인정받는 게 공화국 헌법정신에 맞는 거라고 생각하기에 나의 주관적 판단으로 타인을 재단하는 게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옷차림이 내 시선에 걸려도 재빨리 눈 돌리고 내 인생에 집중하면 되는 거죠.
    더구나 남의 뒷담화, 외모평가, 몸매평가.. 무엇보다 저급한 비매너, 무교양 아닌가요?
    본인은 못배운 티를 좔좔 흘리면서 누굴 지적질하는 게 우스운 거죠.
    뭐 범죄마인드가 남다르시니 한번 현생에서 국법의 지엄함을 몸소 체험해보시던가요.

  • 55. 민폐녀
    '26.3.3 10:24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애들도 볼텐데
    풍기문란에 해당이 안되는지..

    머리가 나쁘니
    저런꼬라지를 해야 먹고사는듯

  • 56. ㅋㅋ
    '26.3.3 10:28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에궁 몸꽝이네요. 엉덩이 빈약한거 더 티나서 웃김.

  • 57. 흠..
    '26.3.3 10:50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저 정도면 풍기문란 아닌가요?
    지성인이고 뭐고 우리나라 물 흐리지 말고 저런옷은 운동하러갈때나 입었으면 싶네요.

  • 58. ...
    '26.3.3 11:00 AM (220.117.xxx.67)

    외국도 부모들은 자녀들이 저렇게 입으면 질색하더라구요. 레깅스 입는건 좋은데 상의를 좀 길게해서 엉덩이까지는 가렸으면 좋겠어요. ㅠㅠ

  • 59. 아 정말
    '26.3.3 11:10 AM (182.228.xxx.89)

    살색 레깅스 입고 어두운 밤 가로등에 상의 후드티만 입고 서 있던 여자가 빨간 루즈 바르고 웃고 서 있는데 진심 ㅁㅊㄴ 인줄 남편과 너무 놀라서 하의 벗고 있는 줄 알고 112 신고 할 뻔

  • 60. ...
    '26.3.3 11:34 AM (211.176.xxx.248)

    저런 옷차림 좋아하는 부모가 어디 있나요?
    다행히(?) 제 딸은 교복도 줄여입지 않았어요.
    하지만 제 아이가 입는다면 눈 질끈 감고 존중할 겁니다.
    오히려 나이에 맞는 지ㄹㅏㄹ도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제 아이가 나이 먹어서 풍기문란 ㅁㅊㄴ 운운하는 강팍한 어른이 되지 않기를 바라니까요.

  • 61. 꽃자리
    '26.3.3 1:20 PM (118.235.xxx.144) - 삭제된댓글

    ㄷㄴㄱㄷㅋㄴㄴ4
    ㆍㄷ2ㅂ
    ㅣㄱㄱㄷ킵ㅋㅂㅋㅣㅣㅂㄱㆍ

  • 62. ㅎㅎ
    '26.3.3 2:56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풍기문란한걸 보고 풍기문란하다는게 뭔 강팍한건가요.
    암튼 여긴 ㅋㅋ 레깅스에 너무 관대함.
    티팬티만 입고 돌아다녀도 관대할듯

  • 63. ...
    '26.3.3 3:28 P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윤복희씨가 미니스커트 입고 귀국했을때 어땠나요?
    피아노 다리 드러내는 것도 음란하다고 신발 신기던 시절이 있었죠.
    세상을 내게 맞추려고 하는 게 노추입니다.
    세상의 변화에 내가 맞춰야죠.
    쉽지는 않죠.
    그런데 김민기 선생님이 뒷것이란 표현을 쓰셨죠.
    변화를 수용하지는 못해도 뒷것들이 앞것들에게 방해되서야 되겠나요?
    자꾸 손가락질 못해서 간지러우세요?
    그게 강팍한 거예요.

  • 64. ...
    '26.3.3 3:49 PM (118.235.xxx.156)

    윤복희씨가 미니스커트 입고 귀국했을때 어땠나요?
    피아노 다리 드러내는 것도 음란하다고 신발 신기던 시절이 있었죠.
    세상을 내게 맞추려고 하는 게 노추입니다.
    세상의 변화에 내가 맞춰야죠.
    쉽지는 않죠.
    그런데 김민기 선생님이 뒷것이란 표현을 쓰셨죠.
    변화를 수용하지는 못해도 뒷것들이 앞것들에게 방해돼서야 되겠나요?
    자꾸 손가락질 못해서 간지러우세요?
    그게 강팍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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