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 동네 병원갔더니
이명은 답이 없다며 돌려보냈어요
그때 포기하자 말고
적극적으로 알아볼걸 후회되네요
갱년기 증상중 하나가 이명이라던데
40중반 쯤에 생겨 요즘 점점 더 심해지네요ㅠ
이명에 좋다는 약, 약재와
건기식 등등 먹어도 아무 효과가 없네요
초기 스테로이드 치료만이
답이었을까요?
초기에 동네 병원갔더니
이명은 답이 없다며 돌려보냈어요
그때 포기하자 말고
적극적으로 알아볼걸 후회되네요
갱년기 증상중 하나가 이명이라던데
40중반 쯤에 생겨 요즘 점점 더 심해지네요ㅠ
이명에 좋다는 약, 약재와
건기식 등등 먹어도 아무 효과가 없네요
초기 스테로이드 치료만이
답이었을까요?
스테로이드 치료는 돌발성난청이지 이명 아니구요
이비인후과에서는 못 고친다, 그 정도는 다 있다고 해요
한의원 가보세요.
아래 이명 글에 제가 쓴 댓글도 읽어보세요
이명도 방치하면 청력 잃으니까 적극적으로 치료하세요
돌발성난청으로 청담역에 있는 소리이비인후과에 다녔는데 홍보책자에 이명 치료 프로그램이 있더군요.
이명이 생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야 하니 이명 전문병원에 가서 검사부터 받아보세요.
저는 난청 치료 후 어쩌다 한번 삐~ 소리가 잠깐 들리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그러려니..무시하고 있어요. 신경 쓰면 더 집착하게 되어 더 심해진다고 하길래..
면역력 떨어지면 이명 생기다가 좀지나니 나아지던데
돌발성 난청도 혈액순환과 관계가 있다고 해서 저는 기넥신류 영양제 먹고 있어요. 병원에서도 별 효과는 없다면서도 처방해주기도 해요.
초기에 가신 곳이 양심 의원이네요.
이명은 답 없어요. 종양 때문에 발생하는 아주 불행한 경우 빼고는요.
스테로이드제 복용, 고막주사 등등 돈 낭비예요.
이명으로 청력 저하되는게 아니라 청력 저하의 신호탄이 이명이라더군요.
이런저런 치료후 내린 결론은, 이명이 정확한 소리 전달을 방해하는 건 맞지만 실제로 청력을 떨어트리는 건 아니라는 거죠.
한번 저하된 청력은 되돌릴 수 없다고 합니다. 대형병원 의사가 그랬어요.
스트레스 줄이고 혈액순환 잘 되게 맛사지 해주는 정도 외엔 추천드릴 게 없네요.
저도 이명이 있는데 이 이명은 내가 의식하면 할수록 더 심해진대요
무시하는것이 가장 좋은방법이라네요
유투브 찾아보시면 이명치료음악이 있어요 이거 틀어놓으시고 한참있다가 끄면
이명이 사라져요.. 여러가지 음파를 이용한 음악인데 신기하게 이명이 느껴지지않아요
몸이 힘들면 이명이 더 심해지네요. 일단 시도해보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0535 | 주식 모르네요.. 6 | ..... | 2026/04/02 | 3,315 |
| 1800534 | 조갑경 라스에 무편집 등장 3 | 스타 | 2026/04/02 | 4,053 |
| 1800533 | 이번주 일요일 어딜 가면 예쁜 벚꽃 볼 수 있을까요? (서울 제.. 1 | ... | 2026/04/02 | 835 |
| 1800532 | 자녀에게 받은 상처도 힘드네요 9 | … | 2026/04/02 | 2,835 |
| 1800531 | 트럼프가 뭐라고 할까요? 4 | 트럼프 | 2026/04/02 | 1,239 |
| 1800530 | 주식 갯수 3 | uf | 2026/04/02 | 1,491 |
| 1800529 | 공모주에 대하여 2 | ..... | 2026/04/02 | 879 |
| 1800528 | 이번 BTS 2.0곡 너무나 좋네요. 16 | .. | 2026/04/02 | 1,852 |
| 1800527 | 목요일 되면 운전이 관대해져요 7 | ........ | 2026/04/02 | 1,440 |
| 1800526 | 한국축구까지 망친 이재명 패거리들 12 | 쏘니팬 | 2026/04/02 | 1,777 |
| 1800525 | 제 불행을 아는 사람이 저를 아는척하는게 싫어요 20 | .... | 2026/04/02 | 5,011 |
| 1800524 | 서초동에서 가깝고 플로우 조명 제일 많은 이케아 매장은 어디일까.. 6 | 주부 | 2026/04/02 | 968 |
| 1800523 | 인덕션에 철팬 최고네요. 4 | 신세계 | 2026/04/02 | 1,994 |
| 1800522 |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30 | ??? | 2026/04/02 | 6,145 |
| 1800521 |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34 | ㅅㅅ | 2026/04/02 | 5,885 |
| 1800520 |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19 | 윽 | 2026/04/02 | 6,249 |
| 1800519 | 가방좀 골라주세요. 16 | 가방 | 2026/04/02 | 1,866 |
| 1800518 |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2 | … | 2026/04/02 | 1,021 |
| 1800517 |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114 | 서운해요 | 2026/04/02 | 19,919 |
| 1800516 |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15 | ㅈㅈ | 2026/04/02 | 2,663 |
| 1800515 | 이 영상 보셨어요? 5 | ㅇㅇ | 2026/04/02 | 1,467 |
| 1800514 |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12 | dd | 2026/04/02 | 2,272 |
| 1800513 |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33 | 쟁반보름달 | 2026/04/02 | 2,984 |
| 1800512 |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47 | 5억 | 2026/04/02 | 23,366 |
| 1800511 |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19 | Dd | 2026/04/02 | 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