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발톱 좀 깎아달라고 하면 뭐라고 하시겠어요?
남편 발톱 깎아줄수 있으세요?
1. 응
'26.3.2 10:55 AM (118.235.xxx.230).......
2. 음...
'26.3.2 10:56 AM (1.227.xxx.55)몸이 아프거나 무슨 문제가 있어 못한다면 해주겠지만
멀쩡하면 일고의 가치도 없죠.
아들도 마찬가지.3. ..
'26.3.2 10:56 AM (121.137.xxx.171)당연하죠. 그도 내 발톱 잘라 줄 수 있고. 넌씨눈일까요?
4. 옹
'26.3.2 10:58 AM (221.138.xxx.92)전 가능해요..근디....5만원 받을래요.ㅎㅎ
5. ???
'26.3.2 10:58 AM (121.185.xxx.210)본인 발톱은 본인이 깍아야죠.
애도 아니고.
물론 아파서 못 하는 거면
당연히 해주죠.6. ..
'26.3.2 10:58 AM (211.208.xxx.199)못 깎아줄건 없지만 40년 넘게 같이 살면서
손톱,발톱 깎아줄 일은 없었음.
그런데 원글님 남편은 비만이라 허리가 안구부려지거나
어디 아픈가요? 왜 그런 요구를 하죠?7. ...
'26.3.2 10:58 AM (223.62.xxx.150)남편 발톱은 못 깎겠던데. 아들 발톱은 잘 깎아줘요
8. 깍아줘요
'26.3.2 10:59 AM (221.149.xxx.157)늙으니까 몸이 유연하지 못하고
눈도 침침해서 잘 안보여서요.
제 발톱은 남편이 깍아줘요. 상부상조..
누구든 먼저 가게 되면 발톱도 못깍고 살듯..9. ???
'26.3.2 10:59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왜 못해주나요?
전 남편 아들
손톱발톱 가끔 깎아줘요
남자들 막깎아서 예쁘게 다듬어주죠
물론 싫다고들하죠 ㅎ10. 순이엄마
'26.3.2 11:00 AM (106.101.xxx.198)울 남편 비만
깎아달라는 말은 안하지만
발톱이 ㅠㅠ
깎아주고 가끔 씻어줌11. 아들발톱은
'26.3.2 11:00 AM (175.113.xxx.65)깎아줘요. 남편은 노.
12. ???
'26.3.2 11:01 AM (49.161.xxx.218)왜 못해주나요?
전 남편 아들
손톱발톱 가끔 깎아줘요
남자들 막깎아서
제가 예쁘게 다듬어주죠
물론 싫다고들하죠 ㅎ13. 할수는
'26.3.2 11:02 AM (1.236.xxx.114)있지말 하기는 싫다
14. ..,.
'26.3.2 11:03 AM (222.97.xxx.143)깍아 줄수 있어요
오래전 깨끗한 형부 발톱도 깍아 줘봤어요
전 귀후비고 발톱 깎아 주는걸 좋아하는테
지금은 애들이 다 커서 본인들이 해요15. ...
'26.3.2 11:03 AM (39.125.xxx.136)환자 아니면 성인이 자기 발톱 정도는 스스로 깍아야죠
환자면 깍아줘야죠16. O o
'26.3.2 11:04 AM (211.201.xxx.133)저는 깎아줄 수 있어요.
수술받았을 때는 물론이고 훨씬 전에도 몇번 깎아줬어요.
애도 아주 가끔 깎아줘요.
가족이라 더럽단 생각 1도 안 해요.17. 내 발톱
'26.3.2 11:05 AM (175.212.xxx.179)남편이 깍아 주는데 전 못해요
발 맛사지도 정성 것 해주는데 전 못하고요18. 아프면
'26.3.2 11:08 AM (220.80.xxx.2) - 삭제된댓글아프면 깍아줘야 겠지요
울 남편 저녁마다 내 발 맛사지 해주는대,
부디부디 그런일이 없길 ㅡ바래요19. 저는
'26.3.2 11:11 AM (124.5.xxx.227)해줄 수 있어요.
20. 헉
'26.3.2 11:18 AM (121.185.xxx.210)형부발톱은
어쩌다가 깎아주셨나요?
이상하네요21. Gh
'26.3.2 11:20 AM (222.232.xxx.109)댓글에 아들은 해준다는 분들이 더 이해가 안되네요... 환자나 어린애 외에 멀쩡한 사람 발톱을 왜 남이 깎아주나요;;; 그렇게 키우니 커서 마누라한테 그런 요구를 하죠
22. ..
'26.3.2 11:20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흔자 못 깎을 질병이나 장애가 있는거라면 가능.
그렇지 않다면 아들이든 딸이든 남편이든 누구든 손발톱은 직접 깎아야..23. . . .
'26.3.2 11:21 AM (223.38.xxx.122)남편도 아이도 깍아주고있어요.
저는 주로 바닥에 앉아 쇼파다리부분에
등을 기대는 스타일이라 바닥에 닿아있는 식구들 발이
눈에 잘 뜨입니다. 보이는대로 길다 싶으면 아무말없이
잘라줘요. 노안이 먼저 온 남편은 가끔 손톱도 잘라달라고
부탁하기도합니다.24. 웅
'26.3.2 11:23 AM (211.235.xxx.9)해주는데요..
결혼하고 보니 양말에 피가 묻어나오더라구요
먼일 이냐고 물으니 발톱깍다가 그랬다네요.
해줍니다.
손톱 발톱 깍아주다가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콧털정리도 해줍니다.
부부사이에 못할게 무에 있다고요
나중에는 똥귀저귀도 치워 줄수도 있을텐데요.
못하신다는 분들은 나중에 남편이 똥귀저귀 갈아줄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하시는건가요25. 아
'26.3.2 11:26 AM (175.223.xxx.13)우리 딸은 중학교 때 본인이 큰 발톱깎기로 잘못 깎다가 크게 살이 날아가서 그 충격으로 한참 못 깎아서 제가 발톱을 깎아줬어요.
쬐끄맣지만 절삭력 강한 발톱깎기로 장만 후 스스로 깎아요.26. ㅇㅇ
'26.3.2 11:28 AM (49.164.xxx.30)저는 깎아주는데..귀도 파주고ㅋㅋ
27. 저도
'26.3.2 11:32 AM (119.206.xxx.219)제꺼 깎다가
길어보이면 아무생각없이 깎아줘요28. ㅡㆍㅡ;
'26.3.2 11:34 AM (125.189.xxx.41)전 대딩아들 발톱 깍아줍니다..
늘 그런건아니고요..
이유는 애가 앞숙이기를 못해요..ㅠ
군대도 다녀온넘이..
본인이 노력은하는데 바쁠땐 사정해서
가끔 깍아줌...이늠시키29. ㅁㅁ
'26.3.2 11:35 AM (211.58.xxx.100)내 귀든 남의 귀든
귀는 파는 거 아닙니다30. 사이좋은
'26.3.2 11:46 AM (211.34.xxx.59)부부는 해줄수도 있겠죠
31. 음..
'26.3.2 11:55 AM (211.219.xxx.121)무좀만아니면 해줘요.
사포같은 발뒷꿈치 고운발크림으로 보들보들하게 만들어도 줬는데 발톱도 가능..32. 깍아줘요
'26.3.2 12:30 PM (112.168.xxx.146)깍아줘요. 가족이니까요. 아이것도 가끔 잘라달라고 할 때 잘라줘요. 저는 원하지않지만 (제가 자르는 거 좋아함) 아마 원하면 남편도 제 것 잘라줄거에요.
33. ㅇ
'26.3.2 12:52 PM (210.113.xxx.102)발톱 못 깎아줄건 뭐예요.. 더러워서요?
내 식구인데 어때요 내 발이랑 다를 게 뭐라고..
이런 소소한 것들이 친밀감의 표현이고 애정이지요
여리고 소년같던 스물 일곱 홍안의 청년이었는데
가장으로 가족 책임지랴 발바닥에 불이 나게 분주하게 살았어요 남편…
세상에서 가장 고마운 발입니다34. ...
'26.3.2 12:57 PM (118.37.xxx.223)예쁘면 깍아줄 수 있죠
35. 에휴~~~
'26.3.2 1:52 PM (183.97.xxx.144)장애가 있다면 몰라도 애도 아니고 왜 그런 써비스까지 부탁하나요? 유아적이네요! 그걸 또 사랑이라고 생각한다면 애들 소꼽장난하며 즐겁게 살던가...
36. 깎을 왜???
'26.3.2 5:18 PM (61.102.xxx.221)깍으로 쓰나요??
shift key 누르기 귀찮아서...? 초성은 눌렀잖아요
요즘 자주 보여서요37. 윗님
'26.3.7 12:35 AM (125.189.xxx.41)땡스요.
인식못했어요..무심결에...
반성..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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