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발톱 깎아줄수 있으세요?

? 조회수 : 3,776
작성일 : 2026-03-02 10:55:13

남편이 발톱 좀 깎아달라고 하면 뭐라고 하시겠어요?

IP : 223.38.xxx.192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 10:55 AM (118.235.xxx.230)

    .......

  • 2. 음...
    '26.3.2 10:56 AM (1.227.xxx.55)

    몸이 아프거나 무슨 문제가 있어 못한다면 해주겠지만
    멀쩡하면 일고의 가치도 없죠.
    아들도 마찬가지.

  • 3. ..
    '26.3.2 10:56 AM (121.137.xxx.171)

    당연하죠. 그도 내 발톱 잘라 줄 수 있고. 넌씨눈일까요?

  • 4.
    '26.3.2 10:58 AM (221.138.xxx.92)

    전 가능해요..근디....5만원 받을래요.ㅎㅎ

  • 5. ???
    '26.3.2 10:58 AM (121.185.xxx.210)

    본인 발톱은 본인이 깍아야죠.
    애도 아니고.

    물론 아파서 못 하는 거면
    당연히 해주죠.

  • 6. ..
    '26.3.2 10:58 AM (211.208.xxx.199)

    못 깎아줄건 없지만 40년 넘게 같이 살면서
    손톱,발톱 깎아줄 일은 없었음.
    그런데 원글님 남편은 비만이라 허리가 안구부려지거나
    어디 아픈가요? 왜 그런 요구를 하죠?

  • 7. ...
    '26.3.2 10:58 AM (223.62.xxx.150)

    남편 발톱은 못 깎겠던데. 아들 발톱은 잘 깎아줘요

  • 8. 깍아줘요
    '26.3.2 10:59 AM (221.149.xxx.157)

    늙으니까 몸이 유연하지 못하고
    눈도 침침해서 잘 안보여서요.
    제 발톱은 남편이 깍아줘요. 상부상조..
    누구든 먼저 가게 되면 발톱도 못깍고 살듯..

  • 9. ???
    '26.3.2 10:59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왜 못해주나요?
    전 남편 아들
    손톱발톱 가끔 깎아줘요
    남자들 막깎아서 예쁘게 다듬어주죠
    물론 싫다고들하죠 ㅎ

  • 10. 순이엄마
    '26.3.2 11:00 AM (106.101.xxx.198)

    울 남편 비만
    깎아달라는 말은 안하지만
    발톱이 ㅠㅠ
    깎아주고 가끔 씻어줌

  • 11. 아들발톱은
    '26.3.2 11:00 AM (175.113.xxx.65)

    깎아줘요. 남편은 노.

  • 12. ???
    '26.3.2 11:01 AM (49.161.xxx.218)

    왜 못해주나요?
    전 남편 아들
    손톱발톱 가끔 깎아줘요
    남자들 막깎아서
    제가 예쁘게 다듬어주죠
    물론 싫다고들하죠 ㅎ

  • 13. 할수는
    '26.3.2 11:02 AM (1.236.xxx.114)

    있지말 하기는 싫다

  • 14. ..,.
    '26.3.2 11:03 AM (222.97.xxx.143)

    깍아 줄수 있어요
    오래전 깨끗한 형부 발톱도 깍아 줘봤어요
    전 귀후비고 발톱 깎아 주는걸 좋아하는테
    지금은 애들이 다 커서 본인들이 해요

  • 15. ...
    '26.3.2 11:03 AM (39.125.xxx.136)

    환자 아니면 성인이 자기 발톱 정도는 스스로 깍아야죠

    환자면 깍아줘야죠

  • 16. O o
    '26.3.2 11:04 AM (211.201.xxx.133)

    저는 깎아줄 수 있어요.
    수술받았을 때는 물론이고 훨씬 전에도 몇번 깎아줬어요.
    애도 아주 가끔 깎아줘요.
    가족이라 더럽단 생각 1도 안 해요.

  • 17. 내 발톱
    '26.3.2 11:05 AM (175.212.xxx.179)

    남편이 깍아 주는데 전 못해요
    발 맛사지도 정성 것 해주는데 전 못하고요

  • 18. 아프면
    '26.3.2 11:08 AM (220.80.xxx.2) - 삭제된댓글

    아프면 깍아줘야 겠지요
    울 남편 저녁마다 내 발 맛사지 해주는대,
    부디부디 그런일이 없길 ㅡ바래요

  • 19. 저는
    '26.3.2 11:11 AM (124.5.xxx.227)

    해줄 수 있어요.

  • 20.
    '26.3.2 11:18 AM (121.185.xxx.210)

    형부발톱은
    어쩌다가 깎아주셨나요?
    이상하네요

  • 21. Gh
    '26.3.2 11:20 AM (222.232.xxx.109)

    댓글에 아들은 해준다는 분들이 더 이해가 안되네요... 환자나 어린애 외에 멀쩡한 사람 발톱을 왜 남이 깎아주나요;;; 그렇게 키우니 커서 마누라한테 그런 요구를 하죠

  • 22. ..
    '26.3.2 11:20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흔자 못 깎을 질병이나 장애가 있는거라면 가능.
    그렇지 않다면 아들이든 딸이든 남편이든 누구든 손발톱은 직접 깎아야..

  • 23. . . .
    '26.3.2 11:21 AM (223.38.xxx.122)

    남편도 아이도 깍아주고있어요.
    저는 주로 바닥에 앉아 쇼파다리부분에
    등을 기대는 스타일이라 바닥에 닿아있는 식구들 발이
    눈에 잘 뜨입니다. 보이는대로 길다 싶으면 아무말없이
    잘라줘요. 노안이 먼저 온 남편은 가끔 손톱도 잘라달라고
    부탁하기도합니다.

  • 24.
    '26.3.2 11:23 AM (211.235.xxx.9)

    해주는데요..
    결혼하고 보니 양말에 피가 묻어나오더라구요
    먼일 이냐고 물으니 발톱깍다가 그랬다네요.
    해줍니다.
    손톱 발톱 깍아주다가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콧털정리도 해줍니다.
    부부사이에 못할게 무에 있다고요
    나중에는 똥귀저귀도 치워 줄수도 있을텐데요.
    못하신다는 분들은 나중에 남편이 똥귀저귀 갈아줄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하시는건가요

  • 25.
    '26.3.2 11:26 AM (175.223.xxx.13)

    우리 딸은 중학교 때 본인이 큰 발톱깎기로 잘못 깎다가 크게 살이 날아가서 그 충격으로 한참 못 깎아서 제가 발톱을 깎아줬어요.
    쬐끄맣지만 절삭력 강한 발톱깎기로 장만 후 스스로 깎아요.

  • 26. ㅇㅇ
    '26.3.2 11:28 AM (49.164.xxx.30)

    저는 깎아주는데..귀도 파주고ㅋㅋ

  • 27. 저도
    '26.3.2 11:32 AM (119.206.xxx.219)

    제꺼 깎다가
    길어보이면 아무생각없이 깎아줘요

  • 28. ㅡㆍㅡ;
    '26.3.2 11:34 AM (125.189.xxx.41)

    전 대딩아들 발톱 깍아줍니다..
    늘 그런건아니고요..
    이유는 애가 앞숙이기를 못해요..ㅠ
    군대도 다녀온넘이..
    본인이 노력은하는데 바쁠땐 사정해서
    가끔 깍아줌...이늠시키

  • 29. ㅁㅁ
    '26.3.2 11:35 AM (211.58.xxx.100)

    내 귀든 남의 귀든
    귀는 파는 거 아닙니다

  • 30. 사이좋은
    '26.3.2 11:46 AM (211.34.xxx.59)

    부부는 해줄수도 있겠죠

  • 31. 음..
    '26.3.2 11:55 AM (211.219.xxx.121)

    무좀만아니면 해줘요.
    사포같은 발뒷꿈치 고운발크림으로 보들보들하게 만들어도 줬는데 발톱도 가능..

  • 32. 깍아줘요
    '26.3.2 12:30 PM (112.168.xxx.146)

    깍아줘요. 가족이니까요. 아이것도 가끔 잘라달라고 할 때 잘라줘요. 저는 원하지않지만 (제가 자르는 거 좋아함) 아마 원하면 남편도 제 것 잘라줄거에요.

  • 33.
    '26.3.2 12:52 PM (210.113.xxx.102)

    발톱 못 깎아줄건 뭐예요.. 더러워서요?
    내 식구인데 어때요 내 발이랑 다를 게 뭐라고..
    이런 소소한 것들이 친밀감의 표현이고 애정이지요
    여리고 소년같던 스물 일곱 홍안의 청년이었는데
    가장으로 가족 책임지랴 발바닥에 불이 나게 분주하게 살았어요 남편…
    세상에서 가장 고마운 발입니다

  • 34. ...
    '26.3.2 12:57 PM (118.37.xxx.223)

    예쁘면 깍아줄 수 있죠

  • 35. 에휴~~~
    '26.3.2 1:52 PM (183.97.xxx.144)

    장애가 있다면 몰라도 애도 아니고 왜 그런 써비스까지 부탁하나요? 유아적이네요! 그걸 또 사랑이라고 생각한다면 애들 소꼽장난하며 즐겁게 살던가...

  • 36. 깎을 왜???
    '26.3.2 5:18 PM (61.102.xxx.221)

    깍으로 쓰나요??
    shift key 누르기 귀찮아서...? 초성은 눌렀잖아요
    요즘 자주 보여서요

  • 37. 윗님
    '26.3.7 12:35 AM (125.189.xxx.41)

    땡스요.
    인식못했어요..무심결에...

    반성..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334 자는 푸바오한테 당근 떨궈 깨우고는 찍고 있네요 .. 06:14:22 39
1808333 현직 대통령 공소 취소 금지 제안, 꼼수엔 정수! ..... 06:10:14 63
1808332 오늘 카뱅 포춘쿠키 안 뽑으신 분 카뱅 06:03:35 98
1808331 국힘, 지선 1호 공약 ‘반값 전세’… “서울·수도권 전역으로 .. 3 아무말대잔치.. 05:43:04 295
1808330 칼테러 협박 받으며 선거운동하는 김상욱 2 울산에서 05:37:08 301
1808329 애욕의 병따개ㅡ모자무싸 비님 05:14:17 573
1808328 이 대통령 “법정 허용치 초과 불법대부는…갚지 않아도 무방” 2 ㅇㅇ 04:29:05 734
1808327 삼성바이오 노사, '6400억' 손실 앞에서도 '평행선'…전면파.. 3 ㅇㅇ 01:46:24 1,309
1808326 참으로 행복한 노년(자랑질) 30 행복 01:13:30 4,152
1808325 특검 통한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어떻게 볼 것인가 5 ... 01:12:19 531
1808324 전설적인 주식투자자의 어록 3 .. 01:06:51 1,835
1808323 빗소리 좋네요 2 01:04:33 967
1808322 박영환 전 KBS 9시 뉴스 앵커의 글을 공유합니다. 11 함께읽고생각.. 00:56:35 1,676
1808321 해외에서 화제라는 한국인의 계산 1 너무 잘아는.. 00:54:33 2,100
1808320 이재명 업무 보고 등장한 친윤 양육비서원장 전지현 00:54:27 391
1808319 명언 - 자신의 보석같은 생명 함께 ❤️ .. 00:39:35 504
1808318 효리수 너무 웃겨요 1 ㅋㅋ 00:37:54 1,964
1808317 승무원 학원보낼까요? 5 ........ 00:36:11 1,431
1808316 정청래 하정우, 사과를 이상하게 하네요? 아이가 논란의 중심??.. 2 00:30:44 993
1808315 저희 부모님은 전쟁터를 보여주려고 자식을 낳았어요 11 ........ 00:17:02 2,721
1808314 정용진 부인 인물이 없어요 28 .... 00:15:17 4,139
1808313 마흔 기념으로 쥬얼리 사려는데 2 마흔 00:13:11 911
1808312 은밀한 감사 재밌는데 글이 없네요 8 드라마 00:05:14 1,500
1808311 오늘 코스피 3% 갭 상승 출발 희망 1 ㅇㅇ 00:02:48 1,722
1808310 면접옷은 어떤걸로 사줄까요? 4 Dd 00:00:19 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