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떨어지고 육군 행정직으로 가요
여기도 커트라인 있어서
높을수록 안정적이고 편한 업무.
공군보다 3개월 복무기간 짧아서
군대는 하루라도 빨리 제대하고 싶고
업무도 행정병이 좋다고
두곳 다 붙고 선택해서 가는 아이들도 많아요.
아들들은 군대 가기전에 다들
조금이라도 편하고 좋은 곳 가려고
서로 정보교환.
내년부터 공군 추첨제 되면
욱군 행정병 카트라인 엄청 오를듯.
이제 군대도 차별화된 계급인듯요
한번 떨어지고 육군 행정직으로 가요
여기도 커트라인 있어서
높을수록 안정적이고 편한 업무.
공군보다 3개월 복무기간 짧아서
군대는 하루라도 빨리 제대하고 싶고
업무도 행정병이 좋다고
두곳 다 붙고 선택해서 가는 아이들도 많아요.
아들들은 군대 가기전에 다들
조금이라도 편하고 좋은 곳 가려고
서로 정보교환.
내년부터 공군 추첨제 되면
욱군 행정병 카트라인 엄청 오를듯.
이제 군대도 차별화된 계급인듯요
어디는 안그런가요.
다 그렇죠.ㅎㅎㅎ
그냥 내 수준에 맞춰 사는거지.
공군은 올해부터 추첨제입니다. 올해 추첨된 사람들은 내년 입영하겠죠
어디는 안그런가요.
다 그렇죠.ㅎㅎㅎ
그냥 내 수준에 맞춰 사는거지.
222222
이제 그런 게 아니라 원래 그런 건데
수십년 전 20대 초반 남자친구들이나 남자형제 군대 이야기 못 들어보셨나 봐요
학사장교 군의관 등등 면제였어서.
남편도 학사장교..
아들 보내면서 처음 알았어요
요새 행정직이 좋기는 한가요? 원래 배운 사람들이 모여 있으면 티 내지 않으면서 뒤로 갈구는 애들이 꼭 있다고 합니다. 옛날에 행정직이 편했으나 요새는 더 힘들다는 말도 많아요.
저 밑에 공군이 학벌이 좋아 편하고 잘지낸다는데 그것도 다 맞는 말이 아니구요. 학벌 좋은 애들중에 교묘하게 못되게 구는 애들도 많다고 해요.. 육군에 학력이 안좋은 애들 중에 거친 애들이 섞여있는 것처럼요. 내가 만나는 사람이 어떤 인성의 소유자인지가 더 중요할 뿐.
어디나 군대는 군대일뿐 그냥 자기자리 지키다 전역하면 되는거죠. 저희애는 공군 세 달 더 복무하는 것이 너무 싫다고 육군 갔는데 유학생이었어요. 그냥 육군 일반병이었는데 거기에 스카이 인서울 유학생 다양하게 있었어요. 그냥 어느 곳에서 복무하든지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더 중요해요. 보직하고 상관없이요.
확률의 이야기지요.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이유가 있고..
실내 근무환경으로 요즘애들이 지원을 많이 한다고들해요
펀해 보이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주변인들을 만나느냐가
군에서는 제일 중요
저희애 공군전역했는데
가장 큰 단점은 3개월 긴거
그런데 그3개월이 병장으로 긴거라
급여가 적금지원금포함 육군보다 600정도
많고요
또 훈련이 타군보다 현저히 적고
개인시간많아 각자 공부하는 애들 많고요
어디든 또라이는 존재하지만 타군보다
애들 질이 좋은것도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