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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생 살아보니 공부가 젤 싑습니다

조회수 : 6,495
작성일 : 2026-03-01 22:29:58

 

 

이 쉬운 걸

 

고딩 때 좀 더ㅜ열심히ㅜ할 걸

 

ㅜㅜ

IP : 106.101.xxx.14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아아아
    '26.3.1 10:31 PM (61.255.xxx.6)

    그 때는 공부가 제일 쉽지 않았죠^^

  • 2. 저도 후회
    '26.3.1 10:38 PM (14.50.xxx.208)

    그러게 말예요. 진즉에 할걸.....ㅠㅠ
    저 지금 뒤늦게 재미로 공부하는데 산전수전 공중전을 겪어서 그런지 공부가 쉬워요.

  • 3. ..
    '26.3.1 10:42 PM (106.101.xxx.31)

    지금 님 상황, 기준에서만 그렇게 느껴지는 걸수도 있어요

  • 4. 일반인들
    '26.3.1 10:45 PM (221.138.xxx.92)

    막상 해보세요..그다지 쉽지 않습니다...

  • 5. ..
    '26.3.1 10:47 PM (1.235.xxx.154)

    사람마다 쉬운게 따로 있어요
    저는 그걸 아는 데 인생50년을 보낸거같네요

  • 6. ....
    '26.3.1 10:51 PM (125.178.xxx.184)

    그때로 돌아가도 원글이나 댓글쓰는 저같은 사람은 똑같이 안함 ㅋㅋㅋㅋㅋ

  • 7. ...
    '26.3.1 10:53 PM (118.37.xxx.223)

    공부로 승부 볼 직업 아니면 뭐...크게 상관없다 생각합니다

  • 8. 안해본 사람이
    '26.3.1 11:01 P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그렇게 느끼는듯요.
    그래서 자식들을 닥달하는 수순으로.
    본인은 안해봐서 그게 제일 쉽다고 생각함..
    진짜 제일 쉬우면 공무원 시험이라도 보면 되잖아요.

  • 9. ㅇㅇ
    '26.3.1 11:09 PM (211.193.xxx.122)

    다른거에 비해 쉽지만

    그나이 때는 대부분 모른다는것

  • 10. ......
    '26.3.1 11:12 PM (211.225.xxx.205) - 삭제된댓글

    50중반에 가벼운 자격증공부중인데 너무 어렵게 느껴지네요.
    다시 학생때로가서 대학입시공부한다해도 힘들것같아요.ㅎ

  • 11. ㅇㅇ
    '26.3.1 11:23 PM (211.193.xxx.122)

    나이들어 하는 공부가 어려운 이유 중 하나가

    학창시절에 비해 기억력이 엉망입니다

    기억력이 엉망이니 보고 또 보고를 계속 해야하니......

  • 12. 진짜
    '26.3.1 11:52 PM (211.206.xxx.180)

    공부를 제대로 안해보신 듯.

  • 13. 이뻐
    '26.3.1 11:57 PM (211.251.xxx.199)

    사람마다 쉬운게 따로 있어요 2222

    어른들이 자기 밥그릇은 타고 나는겨가
    다 이유가 있었어요

  • 14. ……
    '26.3.2 12:12 AM (114.207.xxx.19)

    그나마 중고등 때가 가장 잘 한 공부였던지라.. . 배우는 즐거움도 있었고.
    여기저기 기웃대는 넓고 얕은 지식 취향이라.. 전공 한 분야를 파는 스타일의 공부는 그다지 계속하고 싶지 않았지만요.

  • 15. ..
    '26.3.2 12:21 AM (220.71.xxx.57)

    전교 탑 ㅎㅎ
    저는 공부하는게 재밌고 좋아합니다.
    다 다른거죠

  • 16. ㅇㅇ
    '26.3.2 12:22 AM (59.30.xxx.66)

    맞아요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명문대 인기학과 나와 30년간 사회생활을했지만,
    좀더 전공 선택을 잘했으면 좋았을 걸 조금은 후회됩니다

  • 17. ..
    '26.3.2 12:46 AM (211.234.xxx.140) - 삭제된댓글

    동의하고
    하나 더 보태면 돈 쓰는건 더 더 쉬워요

  • 18. ...
    '26.3.2 2:22 AM (218.148.xxx.6)

    가성비 제일 좋은 시험이 수능이죠
    진입 장벽이 거의 없고 비싸지도 않음
    시험만 잘보면 의사 약사 한의사 누구나 할수 있는
    근데 애들은 그걸 모른다는거 ㅠ
    우리처럼 나이들어 후회하죠

  • 19. 아니요
    '26.3.2 3:52 AM (121.140.xxx.26)

    저는 진짜 돌머리라 다시 돌아가도 괴롭기만 할 거에요
    수학 화학 정말 아무리 열심히 해도 이해가 안 됐어요 ㅠㅠ

  • 20. ㅇㅇ
    '26.3.2 4:16 AM (73.109.xxx.54)

    저도 원글에 공감
    공부는 좋고 쉽고
    근데 일이 어렵고 싫어요
    가난한 선비 체질 입니다 ㅠㅠ

  • 21.
    '26.3.2 5:07 AM (211.36.xxx.2)

    우리때 수능은 국수영사과 전과목 다 들어가고
    논술시험,면접,내신 준비할 게 진짜 많았는데
    요즘 입시는 좀 더 준비하기 좋을 것 같아요.
    인강도 너무 잘 나와있고.

    고시공부할 때 수능이 그나마 정말 쉬운공부였구나 싶더라구요.
    얼마전 미미미누 영상에 연대문과생이 같은 얘기 했어요.
    자기가 회계사 공부 해보려고 하니 차라리 수능을 더 잘 보고
    한의대가서 한의사되는 게 더 낫겠다 싶어
    친구들 회계사 준비할 때 수능보고 한의대 가던데
    메타인지 제대로구나 생각들었어요.

  • 22. ㅇㅇ
    '26.3.2 5:39 AM (112.150.xxx.106)

    얼마나하셨길래 쉽다는소리가 나오나요
    저는 언어영역 수능도 너무 어렵고 시간안에
    어려운 수학문적 풀어내기 쉽지않아 정말 매달렸는데
    그래도 쉽지않더라구요
    바짝 공부해서 인서울 중위권갔지만 거기서 좀 더 열심히 했으면 상위권갔으려나요

  • 23. ...
    '26.3.2 9:51 AM (221.159.xxx.134) - 삭제된댓글

    저는 진짜 돌머리라 다시 돌아가도 괴롭기만 할 거에요2222
    영수는 사교육으로 커버했는데
    화학 물리 이해가 안 됐어요 ㅠㅠ
    (지금 경륜으로 다시 돌아가도 똑같을테고 안되는 공부 하지말고 다른 선택을 빨리 하겠죠.)
    남들이 다 할 수 있고 인정도 못받는 일이 (요리 같은거)가장 쉽네요. 지금 하는일도 누구나 할 수있는 자영업 (고객응대 서비스업)인데 다행히 창업 16년인데 아직까진 사업운은 많이 따라 주네요.
    그래도 공부 머리 재능이 최고라는...
    엄마아빠 오빠들 머리 안닮은 돌연변이라는 ㅜㅜ

  • 24. ...
    '26.3.2 9:52 AM (221.159.xxx.134)

    저는 진짜 돌머리라 다시 돌아가도 괴롭기만 할 거에요2222
    영수는 사교육으로 커버했는데
    화학 물리 이해가 안 됐어요 ㅠㅠ
    (지금 경륜으로 다시 돌아가도 똑같을테고 안되는 공부 하지말고 다른 선택을 빨리 하겠죠.)
    남들이 다 할 수 있고 인정도 못받는 일이 (요리 같은거)가장 쉽네요. 지금 하는일도 누구나 할 수있는 자영업 (고객응대 서비스업)인데 다행히 창업 16년인데 아직까진 사업운은 많이 따라 주네요.
    그래도 공부 머리 재능이 최고라는...
    엄마아빠 오빠들 머리 안닮은 막내 양념딸 한명이 돌연변이라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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