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 돌아가시고 가족장으로 치렀어요. 집안몇분만 부고했고 개인적으로는 모임에 톡만올리고 부고장은 안보냈거든요. 장례이후에 모임을 했는데 아무도 거기에 대해서 위로의말 한마디도 없더라구요. 저는 예전부터 일있으면 꼭 들여다보고 부조까지 했었는데 너무 섭섭하고 속상했어요. 내가 바보처럼살았나 싶기도하고 모임에 대해 마음이 식어버렸는데 다시 만나고싶은 생각이 안드네요. 제가 너무 과하게 반응하는건지 궁금해서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부상 가족장치렀는데 모임에서 모른척하네요
1. 네
'26.3.1 9:52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과해요
시부상에는 반응 안하는게 일반적이에요2. 네
'26.3.1 9:52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심지어 본인은 센스있게 톡만 하고, 부고장도 안 올렸으면서 사람들은 뭐라고 언급해줘야 하나요.....
3. 네
'26.3.1 9:54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심지어 본인은 센스있게 부고장도 안 올렸으면서 사람들은 뭐라고 언급해줘야 하나요.....
본인도 톡만 한건 그냥 그 대화로 끝내자는 의미 아닌지요4. ..
'26.3.1 9:54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제 기준도 과해요.
5. ᆢ
'26.3.1 9:54 PM (49.170.xxx.34)그간 시부모상에도 조문하고 부조도 했었거든요
6. 아무래도
'26.3.1 9:55 PM (116.34.xxx.24)부모님은 아니고 또 가족장, 부고장 따로 안올렸으니...
저도 시모 가족장 치룬지 6개월 안되었어요7. 저도
'26.3.1 9:55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별거 다 챙기는 스타일이지만 시부모상은 알리지도 않고, 남의 일 알게 되도 조문 안 해요, 언급도요
8. 하
'26.3.1 9:56 PM (218.37.xxx.225)시부모상까지 주변에 알리는 사람들 이해불가
절친한테도 부담줄까봐 안알립니다9. oo
'26.3.1 9:57 PM (58.29.xxx.239)시부 시모상은 알리는 사람이 민폐..
10. 피곤하다
'26.3.1 9:58 PM (123.212.xxx.231)님이 시부모상에 부조한 사람에게는 개별적으로 알리고 받으세요
모임 전체에 서운할일인지 모르겠네요11. 쓰니
'26.3.1 9:58 PM (49.236.xxx.96)다른 분에게 했는데
안돌아오면 서운하죠..12. 음
'26.3.1 9:59 PM (114.203.xxx.205)시부모 상에도 서로 조문한 사이였으면 서운한게 당연하죠.이미 늦었지만, 가족장 알리고 계좌 찍힌 부고장 돌렸어야 했어요.
13. ᆢ
'26.3.1 10:00 PM (49.170.xxx.34)원글인데요. 시부모상 부조받았던 사람도 모른척하니 서운한거죠
14. ....
'26.3.1 10:00 PM (27.177.xxx.144)님이 부조했던 사람들에게 개별적으로 알리고 받으세요
15. 갈
'26.3.1 10:01 PM (218.235.xxx.73)그 모임에 원글님이 시부나 시모상 가셨던분들한텐 부고장 따로보내시지 그랬어요. 가족장해도 계좌번호 적힌 부고장 보내면 받았던 사람들은 보냅니다.
모임 그만 두시더라도 총무 통해서 갔었던 멤버들에게 부의금 받으세요.16. ㅇㅇ
'26.3.1 10:04 PM (116.42.xxx.177)모르는척 하는 사람이 나쁜거죠. 받아먹고 말로라도 위로조차 안하고... 무시하니요. 그 사람에게 걔돠번호적힌거 늦게라도 보내세요. 받을건 받아야죠
17. 톡으로
'26.3.1 10:04 PM (211.34.xxx.59)알린것과 부고장보내는것이 다른건가요?
이전에 자기 시부모상 부고장돌리고 부조까지 받은 인간이 모른척했다면 그인간은 앞으론 상종마세요 시부모상 부조는 안해도 고생했겠다는 말한마디는 할법도 한데 그모임 이제 그만하세요18. ..
'26.3.1 10:05 PM (63.222.xxx.145) - 삭제된댓글요즘 지인 시부모님 장례식 몇번 갔어요.
저는 아무한테도 안알렸어서 부조금도 안받았고 예전일이예요.
제 속 마음은 왜 알리냐?
입니다.
너무 피곤해요.
무슨 위로를 해주어야하나요?
지인한테 남편 위로 잘 해주라고 토닥거리고 장례식장에서 돌아나오면서 너무 지겨운 마음들어요.
제발 알리지마세요.
알리는데 안가기는 좀 힘드네요.
원글님처럼 서운하다고 할까봐요.
관계를 좋게 이어가고 싶은 마음에 부조도하고 찾아가지만 알리는 사람들 너무 힘들어요.19. .....
'26.3.1 10:07 PM (211.202.xxx.120)위로요?.. 시부 돌아가신게 위로 할 일인가요.;;?
돈 받길 원하면 공지 하는거구요20. ᆢ
'26.3.1 10:08 PM (49.170.xxx.34)다양한 의견들 주셔서 감사해요~
21. 음
'26.3.1 10:11 PM (123.212.xxx.231)요즘은 내부모도 무빈소로 하겠다는 추세인데
시부모상 부조까지 굳이..
부고 알려도 부조는 안하면 그만인것을
돈이 갔으니 안돌아오면 섭한 게 인지상정이긴 합니다만22. 음
'26.3.1 10:13 PM (118.235.xxx.18)서로 안챙기던거면 모르는데
서로 시부모상까지 챙기던 모임이고 조문객도 했고
정식 부고장 안 돌리고 소식은 전했다면
적어도 자기 시부모상에 님 부른 사람들은 개인톡으로 연락해서 인사든 부조든 했어야지요23. 음
'26.3.1 10:14 PM (221.138.xxx.92)다른 사람은 그냥 두시고요.
님이 그댁 시가 장례를 챙겼는데 모로쇠하는 사람에게
그 감정 몰빵하시는게 낫죠.
그리고 님도 안챙기면 되고요24. 그런데
'26.3.1 10:15 PM (118.235.xxx.125)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부조했던 사람들에게는 상부고문 보내세요. 거기 계좌있잖아요.
상부상조를 무시하면 한국에서 사회생활 못하는거죠. 모른 적 하는 건 이상한 사람들이네요25. ...
'26.3.1 10:19 PM (121.153.xxx.164)부조 받았으면 내야지 못된 사람들이구만
톡으로 알렸는데 모르쇠면 서운하죠26. ㆍ
'26.3.1 10:21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이해불가
시부모를 그리들 싫어하면서 시부모 장례식 조문 부조에는
또 그리들 집착27. 이래서
'26.3.1 10:21 PM (211.36.xxx.117)안주고 안받아야지 안섭섭해요.
주고 못받으면 섭섭해지죠.
어차피 끝낼 사이라면 시부모상 부조한 사람들에게
계좌 보내세요.28. ㅇㅇ
'26.3.1 10:22 PM (49.164.xxx.30)받아놓고 모른 척 하는사람들 나쁜 사람들이죠. 글좀 제대로 읽고 댓글좀 답시다.앞으로는 원글님도 다 모른척 하세요
29. 이상
'26.3.1 10:22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모임 단톡방에 시부상 당했다고 알렸으면 만났을때
상 잘치뤘냐고 인사도 하고 받은 거 있는 사람은 부조도 해야죠.
그 모임 사람들 진짜 이상하네요.
그리고 남자들은 장인장모상도 다 챙기는데
왜 여자들은 시부모상은 안챙긴다고 할까요.30. ..
'26.3.1 10:23 PM (58.228.xxx.152)어휴 여기 분위기 왜 이러나요
시부 돌아가신게 위로할 일이냐고요?
그럼 축하할 일인가요?
큰일 치르느라 애썼다고 장례 잘 치렀냐고 묻지도 못하나요?
그런 모임이라면 나가지 마세요31. 기본적으로
'26.3.1 10:24 PM (211.235.xxx.54)가족장하면서 정식으로 부고장 안돌리는거 자체가
조문과 조의금을 사양한다는 뜻 아닌가요?
그래도 내가준건 받아야겠다...는 계산이 안맞아서
참 아까운가보군요.
차라리 그냥 하던대로 장례식을 하지
요즘 뭐 이리 복잡한지 원....
그냥 가족장은 장례비용 아끼는 대신 받는 것도
포기하는게 깔끔하지 않나요?
원글님은 부고장 안 돌리고 톡으로 통보만 했지만
장례식 이후 모임 멤버들이 조의금과 위로를
바랐나 보네요. 그런데..
제 친구들도 시부모상 조문 한적은 한 명도 없어요.
아예 알리지를 않아서....32. 그냥
'26.3.1 10:24 PM (124.50.xxx.70)님이 부조했던 사람들에게 개별적으로 알리고 받으세요 222222
시부까지는 알리지도 않아요.33. ,,
'26.3.1 10:25 PM (112.170.xxx.24)저도 시부상 당했을 때 친정식구들 외에는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는데요,
제가 시부모상 부조한 사람이 있었다면 당연히 따로 알렸을 겁니다.
받아놓고 모른 척 하는 건 말도 안되죠.34. 그래도
'26.3.1 10:26 PM (39.123.xxx.24)받아먹었으면 되갚아야 하는게 부조 아닌가요?
염치없는 인간들 ㅉ35. 댓글 이상해!!
'26.3.1 10:27 PM (61.73.xxx.204)위로든 아니든 장례 이후에 만나면
언급은 합니다.
그동안 수고했다~
장례 무사히 잘 치렀냐?
수고했다!
이런 말도 안 한다고요?
그리고 내가 부조했던 상대는
부조금도 건네고요.36. 이상해
'26.3.1 10:27 PM (58.226.xxx.2)모임 단톡방에 시부상 당했다고 알렸으면 만났을때
상 잘치뤘냐고 인사도 하고 받은 거 있는 사람은 부조도 해야죠.
그 모임 사람들 진짜 이상하네요.
그리고 남자들은 장인장모상도 다 챙기는데
왜 여자들은 시부모상은 안챙긴다고 할까요.
상가 가면 친지 제외하고 대부분 아들,사위 손님들이던데
친정부모상에 남편이 자기 지인들에게 알리지도 않아
문상객도 안오면 아내는 과연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네요.37. …
'26.3.1 10:30 PM (118.235.xxx.59)부의금 보낸적있어서 되돌려 받고싶은사람에게는 보냈어야…
38. ᆢ
'26.3.1 10:34 PM (58.228.xxx.152)그러게나 말이에요
여기 댓글들도 너무 이상해요
시부모상 연락하면 천하에 못할짓 한 것 같은 분위기
본인들 부모상에 남편(사위) 손님 아무도 안 오나요?39. ........
'26.3.1 10:36 PM (211.225.xxx.144)부조를 받고도 모른척 하는 사람들이 나쁩니다
서운하다고 말하세요
모임이 3개 있는데 시부모님 상도 다들 챙깁니다
지인 부모님 상은 부조만 하고
친한 친구 부모님 상은 부조도 하고 1달후쯤
힘내라고 개인적으로 밥도 사주고 합니다40. ....
'26.3.1 10:38 PM (116.38.xxx.45)여긴 좀 이상한 사람들 많으니 넘 상처받지마시길요.
시부모상은 안챙기는 추세이긴한데 원글님은 챙겼는데
상대방이 안챙겼다면 당연히 서운할 일이죠.
챙기지않더라도 말이라도 위로의 말을 하는게 상식입니다.41. 언니의
'26.3.1 10:41 PM (49.1.xxx.141)찐친이 시부상 부고장 보내니깐 언니가 시큰둥하게 뭐 이런거까지 보내냐고 비웃었어요.
원글이 조의금보낸 분들에게 따로 부고장 보내서 받으세요.
그사람들 모른척이 아니라 받은줄도 모를거에요....받은거 기억해도 부고장 안보냈으니 안받나보다고 생각하던지요.
부고장 보냈는데도 아무말도 없다면, 그 집 경사나도 하지마세요.42. ..
'26.3.1 10:42 PM (112.145.xxx.43)서로 안챙기는 모임도 아니고 시부모상 챙기는 모임인데
부고장 안보낸다고 모른척 하는 사람들이 이상한거예요
가족장으로 해서 부조는 안받는다고쳐도
장례 이후 모임이고 톡으로 소식전해 알고 있을텐데
상 치루느라 고생해겠네 정도로 말은 해야지요43. 그래도
'26.3.1 10:42 PM (118.218.xxx.119)원글님 입장에서는 시부모상 챙겼는데 안 챙겨주니 당연 섭섭하죠
44. ᆢ
'26.3.1 10:42 PM (211.243.xxx.238)상치룬 사람이 나오면 수고했다는 인사정도는
있어야 마땅합니다
그리고 부조받았음 해야되는거구요
서운한거 당연해요45. ....
'26.3.1 10:48 PM (182.231.xxx.222)저 같아도 서운할 것 같아요. 시부모님도 부모님인데요...
46. 저도
'26.3.1 11:01 PM (118.46.xxx.100)원글님 서운함 이해해요.
시부상이라 알리지 않는 건 맞지만 말 한마디 안 하는 건 아니지요47. ,,,,,
'26.3.1 11:08 PM (110.13.xxx.200)개인적으로 갔던 분들한테는 톡으로 알리지 그러셨어요.
서운하셨을듯..48. 받았으면해야죠
'26.3.1 11:26 PM (14.45.xxx.188)받았으면 해야죠.
공지 하세요.
계좌번호 올리고 가족장으로 했다고 알리세요.49. ㅇㅇ
'26.3.2 12:05 AM (211.251.xxx.199)심지어 본인은 센스있게 부고장도 안 올렸으면서 사람들은 뭐라고 언급해줘야 하나요.....
=====
진짜 어쩌라고?? 하고 싶은 원글님이시네요
친부모도 아니고 시부인데
부고장도 안올렸고 가족장이라면서요
그럼 본인이 먼저 차단한건데
이걸 왜 서운하다하나요?
그럴꺼면 차라리 부고장을 쪽 돌리세요
아닌척 가면쓰고 뒤에선 이런말하고
이러니 사람들이 늘 경조사 앞애선 부담이니
뭔니 하면서 끊어내질 못하고
또 그대로 청접장 부고장 뿌려대지50. 딸기마을
'26.3.2 1:27 AM (211.209.xxx.82)저는 저를 챙겨준 일에는
뒤늦게 알게되도 꼭 챙겨드립니다
적어도 챙김받은건
같이 해야하는게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원글님 충분히 서운하실만 하다 생각합니다~51. 아니..
'26.3.2 4:57 AM (221.138.xxx.71)직장도 아니고 모임사람들인데 관혼상제까지 챙겨요?? 한 15년 유지된 모임인가요??
진짜 부담스럽네...
거기다 부모상도 아니고 시부모상을요.??
좀 어이없네요.52. ..
'26.3.2 6:10 AM (61.39.xxx.97)님이 챙겼던 분들한테 부고장 보냈어야...
53. .....
'26.3.2 6:11 AM (223.33.xxx.39)적어도 자기 시부모 부의금 받은 사람은 해야죠..
인간사 기본 아닌가요?54. ㅅㅇㅈ
'26.3.2 6:27 AM (175.127.xxx.254)시부모상도 다 연락하고 부조하던데요.
어찌됐던 상을 당했으면 서로 위로의 말은 해야하는게 당연할듯요.
그리고 님이 부조하고 위로 해줬던 분들은 더더욱55. ...
'26.3.2 7:04 AM (112.133.xxx.16)못됐어요
56. 흠
'26.3.2 8:00 AM (1.224.xxx.82)부조받은 사람은 했어야죠
청첩장도 아니고 부고장을 안 보내도
상 당했다는 걸 알게 되면 다 챙겨요57. 모임
'26.3.2 8:09 AM (119.66.xxx.136)그간 그 모임 사람들 모두에게 부조하고 챙겨 준 거예요?
그럼 부고장을 보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안보낸게 더 이상한 거 같은..왜 알아주지도 않을 배려를 하시고 서운해 하시는지..숨은그림찾기도 아니고.
받아 먹고도 말 한마디 안한 그 모임 사람들이 기본적으로못 배워먹은 게 맞긴 한데. 그런 수준의 사람들에게 숨은 배려는 의미없어요.58. ....
'26.3.2 8:38 AM (14.45.xxx.112)시부모상 친하지 않아도 다 조의금 보냈는데
참 이상하네요
심지도 첫만남에 밥도 안사서 뭐지 싶긴 했어요
친정조사에 부고 안할거라 이제 전 다 모른척하려구요
저라도 맘이 차갑게 식을거 같네요59. 이상하네
'26.3.2 8:46 AM (39.112.xxx.205)모임을 하고 있다면
친부모 시부모 모두 부조 받고 하고 다합니다
요즘 누가 시부모라고 안하고
장인장모라고 안합니까
그럴려고 모임하는것도 한 이유인데요
받았는데 모른척하는 사람은 더 웃기는거고요
끝까지 받아라는 아니지만 사람들 됨됨이는
별로구나 싶네요60. aaa
'26.3.2 8:55 AM (113.131.xxx.245)시대흐름이 그런 형식을 점차 없애는 추세여서 그래요.
결혼 축의금 많이 내고 미혼인 사람
최근 사망자수(출생수)많은 연령대 나타나는 현상
최근 가족장이 점점 많아지고 주변에 알리는 현상등등
나중에는 자연스레 가족장되고, 주변 알리는게 줄거 같아요.
서운해마세요.61. ..
'26.3.2 9:00 AM (223.38.xxx.13)시댁초상 연락이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자긴 시아버지 조의금봉투받아놓고
입싹 씻는 염치없는 사람이, 본인들이에요?????
그게 아니면 글도 제대로 읽지도 않고
이해도 못하면서 낼름 와서 자기생각만 떠드는
할매들이세요???????
아니면 진짜 한국어 못하는 조선족ㄴ 들인가??62. ....
'26.3.2 9:23 AM (211.218.xxx.194)시부상에 슬프냐 안슬프냐를 떠나
자기도 안슬픈 시아버지상에 조의금 받아놓고
돈봉투 받은거 갚지 않으면 솔직히 얌체임.63. ...
'26.3.2 9:37 AM (218.51.xxx.95)모임에 알리긴 하셨네요.
그럼 위로의 말 한마디라도 하는 게 예의 아닌가요?
전에 시부상에 조의금 받았던 사람이면
개인적으로라도 해야죠.
섭섭하시겠어요.
마음 가는 대로 하세요.64. ..
'26.3.2 10:17 AM (125.186.xxx.154)당연히 서운하지요
저는 단톡이나 개별로 부고장 보내요
서로 품앗이니 받아야지요65. 님때문에 로그인
'26.3.2 10:24 AM (118.45.xxx.180)개개인에게 얼굴볼 때 섭섭하다고 살살 말해 보세요.
66. ...
'26.3.2 10:30 AM (1.232.xxx.112)당연히 섭섭하죠.
모임에서 상치른 애기 해보세요. 뭐라고들 하나67. 그런데
'26.3.2 10:37 AM (61.83.xxx.51)아마 님이 가족장으로 하니 부조겉은건 아예 안받는 줄 안거 일수도 있어요. 사실 저도 나이 50넘었는데도 주변에 가족장 한 분이 없어서
68. 82 댓글
'26.3.2 11:21 AM (1.242.xxx.42)당연서은하죠.
댓글들이상하네요69. ….
'26.3.2 11:29 AM (1.234.xxx.246)꼭 부고장 받어야 부조금 내나요? 알렸으면 그간 받은게 있었던 사람은 돌려줘야죠. 앞으로 계속 볼 사람일텐데 어떻게 저럴수가 있는지. 원글님이 혹시 불청객인 걸까요?
70. 그동안
'26.3.2 11:50 AM (211.58.xxx.216)챙기셨던 원글님이시니... 당연히 속상하셨겠어요.
그 모임은 그런 그릇 밖에 안되는거에요.
부고장 안올렸어도.. 할 사람은 물어보고 다 하죠.
아님 카톡에다 송금이라도 시키던지...
그동안 시부상등 잘 안챙겼던분이시면 모를까?
잘 챙기셨는데도 그러면 그 모임은 앞으로 버려야죠.
원글님을 가깝다고 느끼지않는 모임이에요.
예의가 없네요.
부의금 못내면 말이라도 따듯하게 애썻다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야기라도 했을텐데..71. ...
'26.3.2 11:55 AM (61.79.xxx.20)시부까지?
72. 아니
'26.3.2 12:15 PM (122.36.xxx.5)여기 연령대 높다고들 하는데, 댓글 분위기 뭐죠?
저 아직 40대인데, 시부모가 내 부모는 아니지만, 그래도 큰일 치룬건데,
말이라도 일은 찰 치뤘냐 인사 한마디 못하나요?
그리고 따로 부고장 안돌렸어도, 받았던 인간들은 알아서 챙겨야 양심이 있는거지.
저라도 그 모임 정 떨어질것 같아요.
여기 댓글들도 정이 떨어지네요.73. ...
'26.3.2 12:27 PM (219.255.xxx.39)공은 공이고 사는 사...
준게 있다면 따로 연락했었어야...
그리고 어이없게도...
받은 사람은 모르쇠,기억없는척,다수에 따라 쌩까는 사람 많아요.
그런 사람은 사람탈을 쓴 짐승.양심도둑...74. 아...진짜..
'26.3.2 1:27 PM (221.138.xxx.71)요즘 누가 시부모라고 안하고
장인장모라고 안합니까
그럴려고 모임하는것도 한 이유인데요
--------
이래서 모임에 나이드신 분들 오면 싫어하는 거예요.
관혼상제 챙김받으려고 자기 일 치를 때쯤 일부러 가입하시는 분들..정말 부담스럽습니다.
이래서 모임한는 거 절대로 아니고요.
독서면 독서, 운동이면 운동.. 딱 그 목적때문에 모임 만드는 겁니다.
오셔서 물 흐리지 마시고... 부디 오지마소서!!
굳이 챙긴다면 개인적으로 많이 친한(한 6년이상 된) 분들만 따로 챙깁니다.
거기에 시부모는 안 챙기는 게 요즘 센스있는 선택이예요.
학교나 직장 친구들은 시부모까지 챙기는 경우가 많지만
그냥 개인적으로 만나는 모임 사람들이 무슨 관혼상제를 챙겨요???
원글님은 나서서 챙겨주신 것 같은데 ... 그럼 그 분들한테는 따로 연락을 하시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네!! 준건 받으셔야죠.. 거기까지!!75. 며느리가
'26.3.2 1:28 PM (183.97.xxx.35)그 집안에 들어와 부조도 챙기고
평소 잘했는데도 그정도 반응이면
돌아가신 시부의
생전의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지않나 싶네요76. 아...진짜..
'26.3.2 1:29 PM (221.138.xxx.71) - 삭제된댓글요즘 누가 시부모라고 안하고
장인장모라고 안합니까
그럴려고 모임하는것도 한 이유인데요
--------
그리고 나이드신 분들 오셔서 (자기가 챙김 받으려고)
남의 초상이나 결혼식에 부주하자고 괜히 부추기면서
분위기 만드려는 분들 계시는데... 참 곤란합니다..
본인이 챙기고 싶으면 잘 챙기시고요..
남한테 강요하지 맙시다.
심지어는 돈 걷어 모아서 자기이름 봉투에 쏙 넣어서 내는 분도 봤네요..허허...
이제 이런건 우리대에서 끝내야 하지 않나요??
관혼상제는 셀프로!!!77. 아...진짜..
'26.3.2 1:31 PM (221.138.xxx.71)요즘 누가 시부모라고 안하고
장인장모라고 안합니까
그럴려고 모임하는것도 한 이유인데요
--------
그리고 나이드신 분들 오셔서 (자기가 챙김 받으려고)
남의 초상이나 결혼식에 부주하자고 괜히 부추기면서
분위기 만드려는 분들 계시는데... 참 곤란합니다..
본인이 챙기고 싶으면 잘 챙기시고요..
남한테 강요하지 맙시다.
심지어는 돈 걷어 모아서 자기이름 봉투에 쏙 넣어서 내는 분도 봤네요..허허...
이제 이런건 우리대에서 끝내야 하지 않나요??
(저는12년 된 운동모임 사람들과 얘기 끝냈어요.. 딱 부모상까지만 챙겨주자고.. 시부모까지 챙기는 건 웃기는 거다..라고요...
남편 부모는 남편이 챙기겠죠.. 내 부모나 챙기시고요..
여기 모임 빼고 5년 7년 된 모임에서는 이런 얘기 하지도 않고 서로 챙기지도 않습니다.)78. ....
'26.3.2 1:51 PM (116.34.xxx.91)싸가지 없는 인간들이네요.
본인이 받았으면 마땅히
말이라도 위로를 해야지요.79. 헉..
'26.3.2 1:57 PM (39.7.xxx.155)모임에서 무슨 시부상까지 챙여요???
2222222
직장, 대학동기면 몰라도, 취미로 만나는 모임에서 무슨 초상을 챙겨요?? 전 처음들어봤네요.80. 아놧
'26.3.2 2:02 PM (125.182.xxx.24) - 삭제된댓글저 이런 경험 있어요.
누구돌아가셨다, 결혼시킨다
파일로 왔는데
둘다 가족으로 치룬다라고 오고
계좌번호 없었어요.
진짜 어쩌라고...싶더라구요.
.
.
계좌번호를 안찍을 거면
파일을 보내주지를 말고 조용히 치루던가 해야지
뭔가 싶더라고요.
자기들 딴에는 조용히 치룬다 싶었을지 몰라도
연락받는 입장에서는
이거 어떻게 하라는 말인지
당황&짜증이 확 올라와서
파일 보면서 한마디 했어요.
'어쩌라고!!!!'
애초에 가족장만 치루더라도
계좌번호는 제발 써주세요.
저는 부모상이 아닌 시부모상에
진심으로 위로의 말을 전하며
공감하며 달래주는 일까지는 못해요.
일치루느라 애쓰셨네요..정도가 최선입니다.
애초에 계좌번호를 보냈어야 합니다.
저런 애매한 부고,청첩을 받아봐서
감정이입했네요81. 아놧
'26.3.2 2:11 PM (125.182.xxx.24)그간 그 모임 사람들 모두에게 부조하고 챙겨 준 거예요?
그럼 부고장을 보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안보낸게 더 이상한 거 같은
..왜 알아주지도 않을 배려를 하시고 서운해 하시는지
..숨은그림찾기도 아니고 222222222
.
.
.
저 이런 경험 있어요.
누구돌아가셨다, 결혼시킨다
파일로 왔는데
둘다 가족으로 치룬다라고 오고
계좌번호 없었어요.
진짜 어쩌라고...싶더라구요.
.
.
계좌번호를 안찍을 거면
파일을 보내주지를 말고 조용히 치루던가 해야지
뭔가 싶더라고요.
자기들 딴에는 조용히 치룬다 싶었을지 몰라도
연락받는 입장에서는
이거 어떻게 하라는 말인지
당황&짜증이 확 올라와서
파일 보면서 한마디 했어요.
'어쩌라고!!!!'
애초에 가족장만 치루더라도
계좌번호는 제발 써주세요.
저는 부모상이 아닌 시부모상에
진심으로 위로의 말을 전하며
공감하며 달래주는 일까지는 못해요.
일치루느라 애쓰셨네요..정도가 최선입니다.
애초에 계좌번호를 보냈어야 했습니다.
저런 애매한 부고,청첩을 받아봐서
순간 감정이입 했네요.
아우 서운하다말고
계좌를 찍으라고요 제발...
여자어를 쓰는 것도 아니고 진짜..
계좌번호 안찍는 거 그게 고상한거 아니에요.
진짜 안받을 사람은
조의금,화환 안받는다고 파워당당하게 쓴단말이에요.
그런 것도 아니고 계좌번호만 안보이면
새로운 형태의 감정 민폐입니다.
에효82. ........
'26.3.2 2:39 PM (218.147.xxx.4)님은 먼저 챙겨주고 님이 이번엔 부고장도 안 보냈으면서
또 안 챙겨줬다고 징징징
가족장하고 부고장은 안 보내고 했으니 당연하죠(가족장한다고 했으니 단톡에서도 누구하나 못 나섰을겁니다)
가족장하는데 그것도 시아버지인데 솔직히 나서기도?? 민망
님같은 스타일 극혐
님 뒤에서 뒷담화 까지말고
님께서 챙김 받고 싶었으면 님이 그동안갔던 분들한데 톡으로 부고장 다 보내야죠
거기다가 가족장한다고 올리면 계좌로 보낼 사람은 알아서 보내고 하걨죠83. 그러게요
'26.3.2 2:58 PM (39.7.xxx.155)저는 부모상이 아닌 시부모상에
진심으로 위로의 말을 전하며
공감하며 달래주는 일까지는 못해요
2222222
어른이면 어른답게 선 지킵시다. 우리 애 아니잖아요.
시부모상 치르고 슬픈 사람이 있다고요??
일단 저는 아직까지 그런 분 한번도 못 봐서요.
(대부분 홀가분해 하던데)
님들도 사실 그렇잖아요..흠84. 그니까
'26.3.2 3:11 PM (1.237.xxx.216)알리고 부르고말고 부조 다 집어치우고
뻔히 장례 치르고 왔는데 말한마디 안한다…
이건 아니죠. 너무 서운한데요85. 어니 근데..
'26.3.2 3:22 PM (39.7.xxx.155)안 알리면 어떻게 알아요? 남의 부조를?? 친척도 아닌데...
86. 엥?
'26.3.2 3:23 PM (106.101.xxx.214)시부, 시모상 안 올려요???
울 친구(모임) 시부상일 때
경기도에서 광주광역시까지
남편이 제 대신 다녀왔어요.
애들이 어려서...87. ..
'26.3.2 3:27 PM (1.251.xxx.154)가족장을 하든말든
본인이 받은게있음 당연히 부조해야죠
손님 안받으니 식사비 아꼈잖아~만 생각할게 아니고
손님 입장에서도 옷 챙겨입고 왔다갔다
시간내서 안가도되니 서로 좋은건데요88. ....
'26.3.2 4:21 PM (211.218.xxx.194)이세상에
얌체 많은거 이제 원글님도 파악하셨을 듯.89. ..
'26.3.2 4:52 PM (124.54.xxx.2)아..시부상/시모상까지 챙겨야 하는 거군요?
그래서 모임에서 몇번 얼굴 본 언니(?)가 본인 시부상 치르고 모임나왔는데 사람들이 아는척 안해서 짜증냈던거군요??90. 시부 시모상
'26.3.2 5:04 PM (112.222.xxx.5)당연히 챙기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아무리 계좌를 안보냈다 해도 받은 사람들이 나몰라라 하는거
기본도 안된 웃기는 인간들이네요.91. 저도
'26.3.2 5:51 PM (223.39.xxx.2)몇년간 매우 친한것 처럼 보였던 모임에
부친상 공지가 올라갔고 멀어서 오시지 않아도 된다고
제가 직접 얘기했어요
그렇다고 상 치르고 오니 위로의 말 한마디 없더군요
모른척 하는데 그간 내가 했던 경조사로 나간 돈이 문제가 아니라 마음이 상하고 인간에 대한 배신감으로 상종도 하기 싫더군요 싹 정리했습니다
위로의 말 한마디 하는게 어려운게 아니라
위로 하면서 부조 몇만원 해야하는게 아까워서 그러는거죠
관계 정리의 기회다 생각하세요
꼭 나가야하는 모임이라면 목적만 취하시고
대체 가능하다면 이참에 끊으세요92. ㆍㆍ
'26.3.2 6:06 PM (223.39.xxx.89)계좌 없어서 못 보냈다는 사람들은
카카오페이를 진심으로 모르는거예요?
요즘 직장에서 계좌번호 올려도 카카오페이 부조로 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