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방향이 되게 안좋다대요.
미신은 안믿어도 그게 재물운 건강운 다안좋대요.
문과 침대가 일직선인거요.
가족이 요 몇년 너무 안좋은일이 있어서 슬쩍 바꾸라고 말했는데 흘려듣네요.
그방향이 되게 안좋다대요.
미신은 안믿어도 그게 재물운 건강운 다안좋대요.
문과 침대가 일직선인거요.
가족이 요 몇년 너무 안좋은일이 있어서 슬쩍 바꾸라고 말했는데 흘려듣네요.
일직선이 어는 방향인걸까요. 문과 나란히?
미신이죠. 저희집이 방마다 침대가 있어서
이런 방향 저런 방향이 다 있는데 다들 잘살아요
문열면 발바닥이 보이는 상태인가요?
그게 영안실 형상이라 그렇다고 하는데 개소리고
그냥 문과 바로 마주보고 누우면 벌컥 열렸을때 바로 일직선으로 무방비로 보여 심리적으로 불안하니 그런 얘기가 나온거
한번 갔을때바꿔주면 좋은데 본인들이 불편해서 안하면 어쩔수 없지요 걱정되면 다음에 작은 부와 건강을 불러온다는 그림들 ㅡ 해바라기 ,부엉이 그림들을 사가서 걸어두세요
본인들이 불편해서 안하면 어쩔수 없지요
걱정되면 다음에 갈때 부와 건강을 불러온다는 ㅡ 해바라기 ,부엉이 그림들을 사가서 걸어두세요
아파트는 대부분 정해진 위치라..
네 문열면 발바닥이 보이게 나란히 있어요.
베란다창 쪽으로 머리를 둔거죠.
영안실배치라고도 하더라고요.
원래는 벽쪽으로 두고 쓰던데,갑자기 바꾸고 쓰네요.
그런데 근래에 안좋거든요.
뭐라도 바꾸면 좋겠는데 자꾸 말하면 싫어할까봐 한번 말하고 말았어요
방 세 개 다 그 구조에요.
사는데 아무 지장 없습니다.
아파트 구조상 문과 침대가 일직선 입니다
아파트 6년째 사는데 예전보다 더 건강해졌고
재산도 더 불어나고 있습니다
저같이 그런것을 안믿는 사람은 괜찮지만..
풍수 미신을 믿는 사람은 안좋다는 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불편할것이니 침대 위치를 바꾸고
마음 편하게 살면 됩니다
바꾸시면 되잖아요.
본인이 괜찮다면 방법없죠.
저희집 안방 구조가 그런데요. 베란다창은 우측이고 문 열면 정면 벽에 침대헤드가 보여요.
원글님 말씀대로 그 풍수설이 맞다면 그렇게 배치하고 사는 저희 아파트 모든 세대가 재물,건강에 문제 있어얄텐데, 그녀긴커녕 저희집만 해도 20년 가까이 건강하고 입주 때 0원에 가깝던 통장잔고도 놀라울 정도로 불었어요.
세시풍속이든 풍수든 옛날 조상님들의 세계관을 그대로 존중하는 사람이지만(당시의 우주관,세계관이었으니) 현대사회에서 그걸 적용하는 건 별개라고 생각해요. 접고 펴며 자유롭게 이부자리 바꿔 깔던 시절에나 가능할까, 규격화됐고 무거운 침대를 한정된 방 크기에 맞춰 배치해야 하는 현실에서 무슨 선택지가 있다고요.
그 가족에게 거듭 얘기 안 하신 것 잘하셨어요. 제 형제 중에도 이사 날짜부터 집구조,가구배치까지 다 의미 두는 사람 있는데 신봉하는 본인에겐 중요하겠지만 안 믿는 사람에겐 아무것도 아닙니다. 처음에 님 얘기 듣고 실행을 안 한 걸로 충분히 의사표현 한 거니 다시 권하면 사이만 나빠집니다.
저희집 안방 구조가 그런데요. 베란다창은 우측이고 문 열면 정면 벽에 침대헤드가 보여요.
원글님 말씀대로 그 풍수설이 맞다면 그렇게 배치하고 사는 저희 아파트 모든 세대가 재물,건강에 문제 있어얄텐데, 그러긴커녕 저희집만 해도 20년 가까이 건강하고 입주 때 0원에 가깝던 통장잔고도 놀라울 정도로 불었어요.
세시풍속이든 풍수든 옛날 조상님들의 세계관을 그대로 존중하는 사람이지만(당시의 우주관,세계관이었으니) 현대사회에서 그걸 적용하는 건 별개라고 생각해요. 이불 접고 펴며 자유롭게 위치 바꿀 수 있던 시절에나 가능할까, 규격화됐고 옮기기도 무거운 침대를 한정된 방 모양에 맞춰 배치해야 하는 현실에서 무슨 선택지가 있다고요.
그 가족에게 거듭 얘기 안 하신 것 잘하셨어요. 제 형제 중에도 이사 날짜부터 집구조,가구배치까지 다 의미 두는 사람 있는데 신봉하는 본인에겐 중요하겠지만 안 믿는 사람에겐 아무것도 아닙니다. 처음에 님 얘기 듣고 실행을 안 한 걸로 충분히 의사표현 한 거니 다시 권하면 사이만 나빠집니다.
맘이 안편하면 파티션이나 가구 같은 것으로 막아 보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7608 | 엄마와 사이 안좋은 며느리에게 부양강요하는 큰오빠 17 | 어렵다 | 2026/03/02 | 4,876 |
| 1797607 | 오곡밥 차갑게 먹는건가요? 3 | ㅇㅇ | 2026/03/02 | 2,074 |
| 1797606 | 80대 엄마랑 저녁내내 스마트폰 뱅킹 때문에 싸웟어요 6 | ㅇ | 2026/03/02 | 3,016 |
| 1797605 | 중2. 공수1 하려는데요 어케해야할지요 5 | 중2공수1 | 2026/03/02 | 968 |
| 1797604 | 감자튀김은 어디가 맛있어요 10 | .. | 2026/03/02 | 2,014 |
| 1797603 | 부모가 좀 쌀쌀맞게 대했기로서니 27 | 자식 | 2026/03/02 | 7,591 |
| 1797602 | 시 봐 주세요 19 | 미피부 | 2026/03/02 | 1,491 |
| 1797601 | "여사께서 캠프 파이어 원해" 경호처 동원.... 3 | 그냥 | 2026/03/02 | 4,446 |
| 1797600 | 퓨리오사ai대표 백준호 | . . | 2026/03/02 | 1,427 |
| 1797599 |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6,7,8) 24 | 음 | 2026/03/02 | 4,701 |
| 1797598 | 삼양 소고기라면은 6 | ... | 2026/03/02 | 2,134 |
| 1797597 | 연금저축할때요.. 8 | .. | 2026/03/02 | 2,323 |
| 1797596 | 저는 좀 드세고 고분고분하지 않아서 남편이.. 16 | 트라이07 | 2026/03/02 | 4,196 |
| 1797595 | 누가 힘들어하면 4 | ㅇ ㅇ | 2026/03/02 | 1,269 |
| 1797594 | 청천벽력...어머님 파킨슨병 진단이요 21 | ㅇㅇ | 2026/03/02 | 7,230 |
| 1797593 | 대학 선후배 인사청탁 좀 하면 어떤가요? | 역시 | 2026/03/02 | 990 |
| 1797592 | 로봇이 따라하는 정도네요 2 | ........ | 2026/03/02 | 1,510 |
| 1797591 | 문재인은 임기초 전쟁 막아서 사람 살리고... 34 | ㅇㅇ | 2026/03/02 | 3,758 |
| 1797590 | 오피스텔 잠원동에 위치좋은데 어머님이 갖고계신데 .. 4 | 복잡한문제 | 2026/03/02 | 2,308 |
| 1797589 | 정청래가 조용하니 최민희가 나섰군요 16 | ㅇㅇ | 2026/03/02 | 2,642 |
| 1797588 | 윤*인 주*순 이런 사람들도 임명직 가능할까요? 23 | .. | 2026/03/02 | 1,512 |
| 1797587 | 치매예방에 주식이 도움 될까요 7 | 인미 | 2026/03/02 | 2,289 |
| 1797586 | 제 동생은 부모 재산에 관심이 없어요 3 | 쩜쩜... | 2026/03/02 | 3,203 |
| 1797585 | 패알못 내일 출근복 여쭈어요 3 | .. | 2026/03/02 | 2,115 |
| 1797584 | 다이소 케틀벨 5천원 짜리 사서 2 | ........ | 2026/03/02 | 3,6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