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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가족 침대방향이 문열면 일직선으로 되어있어요

방향 조회수 : 2,314
작성일 : 2026-03-01 21:15:57

그방향이 되게 안좋다대요.

미신은 안믿어도 그게  재물운 건강운  다안좋대요.

 

문과 침대가 일직선인거요.

가족이 요  몇년 너무 안좋은일이 있어서  슬쩍 바꾸라고 말했는데  흘려듣네요.

 

IP : 223.39.xxx.1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열면
    '26.3.1 9:20 PM (211.177.xxx.43)

    일직선이 어는 방향인걸까요. 문과 나란히?

  • 2. ...
    '26.3.1 9:20 PM (223.63.xxx.149)

    미신이죠. 저희집이 방마다 침대가 있어서
    이런 방향 저런 방향이 다 있는데 다들 잘살아요

  • 3. 일직선이라면
    '26.3.1 9:20 PM (121.147.xxx.48)

    문열면 발바닥이 보이는 상태인가요?

  • 4. ..
    '26.3.1 9:23 PM (118.235.xxx.115)

    그게 영안실 형상이라 그렇다고 하는데 개소리고
    그냥 문과 바로 마주보고 누우면 벌컥 열렸을때 바로 일직선으로 무방비로 보여 심리적으로 불안하니 그런 얘기가 나온거

  • 5. ..
    '26.3.1 9:26 PM (112.145.xxx.43) - 삭제된댓글

    한번 갔을때바꿔주면 좋은데 본인들이 불편해서 안하면 어쩔수 없지요 걱정되면 다음에 작은 부와 건강을 불러온다는 그림들 ㅡ 해바라기 ,부엉이 그림들을 사가서 걸어두세요

  • 6. ..
    '26.3.1 9:28 PM (112.145.xxx.43)

    본인들이 불편해서 안하면 어쩔수 없지요
    걱정되면 다음에 갈때 부와 건강을 불러온다는 ㅡ 해바라기 ,부엉이 그림들을 사가서 걸어두세요

  • 7. kk 11
    '26.3.1 9:30 PM (114.204.xxx.203)

    아파트는 대부분 정해진 위치라..

  • 8. 방향
    '26.3.1 9:37 PM (223.39.xxx.17)

    네 문열면 발바닥이 보이게 나란히 있어요.
    베란다창 쪽으로 머리를 둔거죠.
    영안실배치라고도 하더라고요.
    원래는 벽쪽으로 두고 쓰던데,갑자기 바꾸고 쓰네요.
    그런데 근래에 안좋거든요.
    뭐라도 바꾸면 좋겠는데 자꾸 말하면 싫어할까봐 한번 말하고 말았어요

  • 9.
    '26.3.1 9:43 PM (223.38.xxx.81)

    방 세 개 다 그 구조에요.
    사는데 아무 지장 없습니다.

  • 10. ........
    '26.3.1 9:45 PM (211.225.xxx.144)

    아파트 구조상 문과 침대가 일직선 입니다
    아파트 6년째 사는데 예전보다 더 건강해졌고
    재산도 더 불어나고 있습니다
    저같이 그런것을 안믿는 사람은 괜찮지만..
    풍수 미신을 믿는 사람은 안좋다는 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불편할것이니 침대 위치를 바꾸고
    마음 편하게 살면 됩니다

  • 11. 찝찝하면
    '26.3.1 10:1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바꾸시면 되잖아요.

  • 12.
    '26.3.1 10:13 PM (221.138.xxx.92)

    본인이 괜찮다면 방법없죠.

  • 13. ....
    '26.3.1 10:25 PM (58.78.xxx.101) - 삭제된댓글

    저희집 안방 구조가 그런데요. 베란다창은 우측이고 문 열면 정면 벽에 침대헤드가 보여요.
    원글님 말씀대로 그 풍수설이 맞다면 그렇게 배치하고 사는 저희 아파트 모든 세대가 재물,건강에 문제 있어얄텐데, 그녀긴커녕 저희집만 해도 20년 가까이 건강하고 입주 때 0원에 가깝던 통장잔고도 놀라울 정도로 불었어요.
    세시풍속이든 풍수든 옛날 조상님들의 세계관을 그대로 존중하는 사람이지만(당시의 우주관,세계관이었으니) 현대사회에서 그걸 적용하는 건 별개라고 생각해요. 접고 펴며 자유롭게 이부자리 바꿔 깔던 시절에나 가능할까, 규격화됐고 무거운 침대를 한정된 방 크기에 맞춰 배치해야 하는 현실에서 무슨 선택지가 있다고요.
    그 가족에게 거듭 얘기 안 하신 것 잘하셨어요. 제 형제 중에도 이사 날짜부터 집구조,가구배치까지 다 의미 두는 사람 있는데 신봉하는 본인에겐 중요하겠지만 안 믿는 사람에겐 아무것도 아닙니다. 처음에 님 얘기 듣고 실행을 안 한 걸로 충분히 의사표현 한 거니 다시 권하면 사이만 나빠집니다.

  • 14. ㅇㅇㅇ
    '26.3.1 10:40 PM (58.78.xxx.101)

    저희집 안방 구조가 그런데요. 베란다창은 우측이고 문 열면 정면 벽에 침대헤드가 보여요.
    원글님 말씀대로 그 풍수설이 맞다면 그렇게 배치하고 사는 저희 아파트 모든 세대가 재물,건강에 문제 있어얄텐데, 그러긴커녕 저희집만 해도 20년 가까이 건강하고 입주 때 0원에 가깝던 통장잔고도 놀라울 정도로 불었어요.
    세시풍속이든 풍수든 옛날 조상님들의 세계관을 그대로 존중하는 사람이지만(당시의 우주관,세계관이었으니) 현대사회에서 그걸 적용하는 건 별개라고 생각해요. 이불 접고 펴며 자유롭게 위치 바꿀 수 있던 시절에나 가능할까, 규격화됐고 옮기기도 무거운 침대를 한정된 방 모양에 맞춰 배치해야 하는 현실에서 무슨 선택지가 있다고요.
    그 가족에게 거듭 얘기 안 하신 것 잘하셨어요. 제 형제 중에도 이사 날짜부터 집구조,가구배치까지 다 의미 두는 사람 있는데 신봉하는 본인에겐 중요하겠지만 안 믿는 사람에겐 아무것도 아닙니다. 처음에 님 얘기 듣고 실행을 안 한 걸로 충분히 의사표현 한 거니 다시 권하면 사이만 나빠집니다.

  • 15. ㄱㄴㄷ
    '26.3.2 1:55 AM (120.142.xxx.17)

    맘이 안편하면 파티션이나 가구 같은 것으로 막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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