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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 치루고 알게 된 경우 조의금 하시나요?(친척이나가족)

문의 조회수 : 5,774
작성일 : 2026-03-01 20:49:16

암튼 장례 치루고 알게 되었는데

그럴 경우는 조의금 안 하나요?

조금이라도 모아서 주시나요?

IP : 118.218.xxx.119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1 8:51 PM (175.121.xxx.86)

    늦게 알게 되었으면
    만났을때 주머니에 몰라서 미안하다 찔러 주기도 하는데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 2. ..
    '26.3.1 8:52 PM (124.50.xxx.70)

    안해요
    위로로 밥이나 한번 사던가하죠.

  • 3. 원글이
    '26.3.1 8:52 PM (118.218.xxx.119)

    가령 큰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얼마안되어 큰어머님이 돌아가셨는데
    사촌이 장례 치루고 전화로 알렸을 경우
    조의금을 아무도 안하네요

  • 4. 원글이
    '26.3.1 8:55 PM (118.218.xxx.119) - 삭제된댓글

    친구사이는 밥 사든지 조의금 나중에 주든지 하던데요

  • 5. ㅇㅇ
    '26.3.1 8:56 PM (118.235.xxx.249) - 삭제된댓글

    큰아버지어머니인데 장례치르고 알리는것도 생소하고
    조의금을 주지않는것도 생소하네요. 그럴 사정이 있는건지

    며느리신가본데, 그냥 지켜보세요.

  • 6. 원글이
    '26.3.1 8:57 PM (118.218.xxx.119)

    친구사이도 밥 사든지 조의금 나중에 주든지 하던데요
    친구 사이는 안줘도 괜찮구요
    그런데 친척인데도 안 주나 싶어서요

  • 7. 원글이
    '26.3.1 8:58 PM (118.218.xxx.119)

    형편이 안 좋아지셔서 아마 무빈소 하신것같은데요
    코로나전에는 제사때 가서 제사 같이 지내고했거든요
    그래도 나중에 전화받았는데 다들 가만있어서요

  • 8. ....
    '26.3.1 8:58 PM (39.117.xxx.39)

    늦게 알게 되었으면
    만났을때 주머니에 몰라서 미안하다 찔러 주기도 하는데
    2222222

    저도 작년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딱 이렇게 아는 언니가 찔러 주는데 눈물이 펑펑 나더라고요
    돈을 받아서가 아니고 지나치지 않고 기억해 줘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9. 원글이
    '26.3.1 9:00 PM (118.218.xxx.119)

    큰집이 갑자기 형편이 안좋아서 큰아버지때 장례 갔다왔구요
    큰어머니때는 나중에 알리더라구요
    그래도 가까이 살고 제사때나 명절에 세배도 갔었거든요
    장례식 안 알리면 친척인데도 조의금을 장례 치뤘기 때문에 안주는건지요

  • 10. 원글이
    '26.3.1 9:02 PM (118.218.xxx.119)

    그럼 우리 시어머니(치매중) 돌아가시면 큰집 사촌들한테 알리면 안되는거잖아요?
    참 어렵네요

  • 11. ...
    '26.3.1 9:04 PM (39.125.xxx.136)

    그 정도면 가까운 친척인데 안 알렸다고
    조의금 안 주긴 매정하네요

    나중에 알려도 줘야할 사람은 줬어요

  • 12. 안해요
    '26.3.1 9:04 PM (118.235.xxx.211)

    친척이면 나중에 알게되도 하고, 친구면 나중에 알게 ㄷ힌 경우 밥이나 삽니다. 한달 두달에 한번 만날까 말까하는 동호회 회원인 경우는 당시에 알아도 안가고, 나중에 밥이나 한번 사고요... 이렇게 친구들간에 암묵적으로 정리 해 뒀습니다..

  • 13. 저는
    '26.3.1 9:04 PM (112.162.xxx.38)

    당연히 드리는데요

  • 14. 원글이
    '26.3.1 9:06 PM (118.218.xxx.119)

    시어머니가 치매아니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가까이 살고 큰집에 제사때마다 큰집 일찍 가서 제사 도우라고했거든요
    그런데 아무도 주자는 소리가 없고 남편도 다른 형제들이 아무말 안하니 조용하네요

  • 15. 저도
    '26.3.1 9:10 PM (172.225.xxx.234)

    나중에 준적도 있고, 나중에 받은적도 있어요.
    마음가는대로 하시면 돼요.

  • 16. ...
    '26.3.1 9:18 PM (86.163.xxx.167)

    저는 줍니다. 무슨 이유가 있어서 못알렸다고 생각해요. 무빈소였다면 더더욱 사람들에게 안알리잖아요.

  • 17. 이건좀
    '26.3.1 9:19 PM (115.143.xxx.182)

    일반적인 지인사이도 아니고 가까운 친척인데 상 당한입장에서는
    연이어 연락하기 미안해서 못했을거고 나중에라도 알았으면 성의표시는 해야지요. 그 정도사이면 장지도 따라갔어야했을텐데 일도 덜고
    저같음 미안해서라도 돈 보내겠네요. 형제들은 알아서 하게두시고
    각자하세요.

  • 18. kk 11
    '26.3.1 9:37 PM (114.204.xxx.203)

    친하면 주고
    아니면 안주고 안받기 하죠

  • 19. 바램이
    '26.3.1 9:40 PM (125.176.xxx.16)

    가까운 관계만 합니다.

  • 20. ...
    '26.3.1 9:45 PM (14.51.xxx.138)

    남편한테 해야하지 않겠냐고 말해보세요 다른형제한테도 얘기해서 보내야지요 가까운 친척인데 안할수는 없지요

  • 21. 존중
    '26.3.1 9:49 PM (218.235.xxx.73) - 삭제된댓글

    그냥 계셔도 될거 같아요. 안알렸다는건 이젠 본인들도 상가 안다닌거 생각하고 안 알린거예요. 가깝게 지냈는데 안알렸다면 그런거라 생각되요.

  • 22. ...
    '26.3.1 9:49 PM (49.161.xxx.218)

    큰엄마인데 어떻게 안드려요?
    형편안좋아 무빈소로장례치르면서 연락안했다니
    더 가슴아프네요

  • 23. ㅇㅇ
    '26.3.1 9:57 PM (211.251.xxx.199)

    내가 받아야할 사람이면 안주거나 말거나 넘어가고
    내가 줘야할 사람이라면
    께름찍하면 주고 아니면 말고

  • 24. 일부러
    '26.3.1 10:06 PM (211.34.xxx.59)

    안알린 경우면 밥사요 따로 돈은 안합니다

  • 25. ㅇㅇ
    '26.3.1 10:07 PM (118.235.xxx.129) - 삭제된댓글

    나중에라도 드립니다

  • 26.
    '26.3.1 10:09 PM (114.203.xxx.205)

    가족장 경우라도 알렸어야 맞고 늦게 들었어도 부의해야하는 자리. 사촌지간인데요.

  • 27. 그집안
    '26.3.1 10:1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이유가 있겠죠..

  • 28. ㅇㅇ
    '26.3.1 11:45 PM (39.125.xxx.57)

    가까운 사이네요 저라면 합니다

  • 29.
    '26.3.2 12:11 AM (222.108.xxx.71)

    그 큰엄마네 가서 명절도 얻어먹었다면서…

  • 30. 에효
    '26.3.2 1:12 AM (222.113.xxx.97)

    큰어머니 상이면 당연히 챙겨야 합니다

  • 31. ...
    '26.3.2 6:30 AM (112.133.xxx.16)

    드리죠

  • 32. 123
    '26.3.2 9:19 AM (59.14.xxx.42)

    가까운 지인 ㆍ친구도 챙기는데요
    늦게 알게 되었으면
    만났을때 주머니에 몰라서 미안하다 찔러 주기도 하는데
    33333333333333333333

  • 33. 123
    '26.3.2 9:20 AM (59.14.xxx.42)

    형편안좋아 무빈소로장례치르면서 연락안했다니
    더 가슴아프네요
    222222222222222222222222
    그러면 더 챙기지요

  • 34.
    '26.3.2 9:22 AM (221.138.xxx.92)

    남편 친척일이면 그냥 남편 뜻에 따르세요.
    나설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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