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거리 운전 무사히 ? 다녀 왔습니다

jsj 조회수 : 2,069
작성일 : 2026-03-01 20:42:18

운전 10년 넘었으나  인천에서 용인가는 것

걱정된다고 글올렸었죠

연휴라서 좀 막혀서 티맵이 알려준 1시간30에서 한 시간 이상 초과됐지만 

그런대로 잘 찾아간 것 같아요 

고속도로에서  갈림길.... 3번 정도 어느 차선으로  갈지 진땀 나긴했지만요 ㅜㅜ

갈래길 잘 못찾는거 문제있는거죠 ?

미리 멘트로  말해 주면 좋겠어요 모든 갈래길.

 

만약 잘못 들어가서 ( "경로를 다시 탐색하겠습니다 "멘트 나와도  많이 걱정 안해도 될지요 ?길은 다 연결 되니까??) 왕소심이라 

저 멘트나오면  ㅜㅡ

그리고 오늘 초보 딱지 붙인 차도 정말 많이 봤어요 

자식보기 좀 민망했지만 붙이길 잘한 것 같아요 좀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구요 

 

 근데 ...시내로 들어오니 ...

왜이리 클락션 소리가 많이 들리던지 (저한테한거 아니고)

용인이 운전 험하게 하는 사람들 많나? 싶을 정도로 ...  서로 빵빵 주고 받기를 몇 건이나 와...첨봤네요 ㄷㄷ

인천도 나름 운전 험하게하기로 유명한데 ....

 

IP : 221.154.xxx.2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1 8:48 PM (211.36.xxx.215)

    운전 30년한 저도 가끔 고속도로 잘못 빠져서 헤매곤 합니다 시간이 좀걸려서 그렇지 가다가 다시 찾아 들어가면 됩니다 사고 안나는게 최고입니다

  • 2. ㄱㅈ
    '26.3.1 8:53 PM (218.235.xxx.73)

    잘다녀오셨어요. 갈림길은 네비가 익숙치 않으셔서 그럴꺼예요.
    평소에도 시내도 무조건 내비 키고 다니세요. 경로이탈 신경쓰지 마세요. 고속도로는 다른 출구로 나가도 또 안내해주니깐요.

  • 3. ㅇㄱ
    '26.3.1 8:57 PM (221.154.xxx.222)

    아 글쿤요
    경험치를 좀 쌓아야될 것 같아요
    잘못나가도 크게 문제 안됌을
    두 시간 넘어가니까 머리가 살짝 띵하고 뒷목이 묵직해 왔지만 다 지나가네요 ^^

  • 4. 우리나라
    '26.3.1 9:18 PM (211.177.xxx.43)

    도로 진짜 잘만들어졌다고 생각하면서 운전해요. 잘못들어서도 금방 다른길이 연결돼있어요. 무리해서 진출하지말고 다음에 나간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네비에서 미리 몇킬로 전에 진출입인지 인지하고 거리 가늠하면서 운전하시고요.
    그리고 어제는 특히나 차가 많이 막혔어요. 어려운 길에 막히는 도로를 잘하고 오신것 같아요.
    방어운전한다 생각하고 무리하지않고 . 양보 좀 해주면서 운전하면 크게 스트레스없이 잘 할.수 있어요.!

  • 5. ㅇㄱ
    '26.3.1 9:34 PM (221.154.xxx.222)

    네 미리 진출입..
    요거 연습해야겠어요
    그래서 강원도 목표 삼아 보려구요 ^^

  • 6. ㅇㅇ
    '26.3.2 12:48 AM (59.30.xxx.66)

    수고 하셨네요

    친절한 내비가 있으니 체력만 되면 어디든 다 가능해요

    걱정했는데 후기 감사해요

  • 7. ㅇㄱ
    '26.3.2 7:00 PM (221.154.xxx.222) - 삭제된댓글

    어머나 걱정이요?
    세상에 참
    따뜻한 마씨 ….
    본받고 싶네요

  • 8. ㅇㄱ
    '26.3.2 7:01 PM (221.154.xxx.222)

    어머나 걱정이요?
    세상에 참
    따뜻한 마음씨
    본받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67 코로나 백신 부작용에 자궁출혈 등 인정된대요 4 자자 2026/04/18 1,737
1805166 임플란트하고 항생제 끊으면 5 .. 2026/04/18 1,226
1805165 경북 구미 맛집 4 아리송 2026/04/18 721
1805164 낭편한테 처절하게 복수하고싶어요 13 복수 2026/04/18 5,260
1805163 쉐프라고 불리는 기준이 뭘까요? 4 망고 2026/04/18 1,298
1805162 아울렛 왔는데 지루하네요 1 ㅎㅎ 2026/04/18 2,246
1805161 이재모피자랑 신발원 군만두 포장해서 기차타기?? 18 .. 2026/04/18 3,709
1805160 주말에 더현대 주차하기 어떤가요? 4 sky 2026/04/18 1,041
1805159 피부가 너무 건조하고 예민해요 2 .. 2026/04/18 1,222
1805158 적정 아파트 가격은 7 asgw 2026/04/18 1,366
1805157 진짜 어린애 키우는 엄마들 100에 99는 둘째를 더 좋아하네요.. 25 Dd 2026/04/18 6,635
1805156 도쿄돔에 아리랑 2 2026/04/18 1,056
1805155 KBS 기사 제목 꼬라지.jpg 5 파우치박 2026/04/18 2,135
1805154 돈 없으면 시부모로서 무시당하나봅니다 89 웃겨 2026/04/18 15,740
1805153 AI에게 지금까지의 대화로 내 캐릭터를 물어보세요 40 ㅇㅇ 2026/04/18 2,146
1805152 영화 내 이름은 보고 왔어요. 5 ... 2026/04/18 1,846
1805151 넷플릭스에 “녹두꽃” 강추해요! 8 만다꼬 2026/04/18 4,370
1805150 실링팬 설치비 얼마정도하나요 5 2026/04/18 1,499
1805149 돌미나리무침 5 더워요 2026/04/18 1,211
1805148 청주대, 전주대 어느 정도인가요?? 27 .... 2026/04/18 3,025
1805147 김건희를 국모라 부르던 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의 업무보고 9 -- 2026/04/18 2,333
1805146 황현정 전 아나운서는 잘살고 있죠? 1 ㅇㅇ 2026/04/18 1,908
1805145 거의 없다와 함께한 관객과의 대화???? 촬영 비하인드부터 서프.. 2 ../.. 2026/04/18 1,531
1805144 세스코같은 방역업체 이용해보신 분 계세요? 2 낡은아파트 2026/04/18 358
1805143 오늘 외식하신 분들 뭐드셨나요? 24 메뉴 2026/04/18 4,744